아 평범한 생활을 하던 부부 의 지배 어느 날 돼지 한마리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 돼지를 발견한 부분은 너무나 행복해 하며 돼지를 키우기로 하죠 하지만 옆집에 사는 할머니 자매 중 언니는 돼지를 옆집에서 키우는 걸 굉장히 탐탁치 않아 합니다
하지만 동생 할머니는 우유를 가져다주며 힘을 보태죠. 하지만 결국 돼지는 우유보다 토스트를 더 좋아한다며 끝이 납니다
내용이 잔잔해서 아이가 재미없어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몇 번 집어 오네요
매번 베스트셀러 항목에 있길래 고민만 하고 구매 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구매 했더니 아주 대박 났습니다
한 악어가 수박씨를 모르고 삼 켜버려서 엄청나게 불안해하며 걱정 하지만 결국 트름 하면서 수박 시가 나오게 되고 악어는 다시는 수박을 먹지 않게 놀아 다짐 합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먹게 되네요
부엉이 이야기를 아주 아주 재밌어 하는데요 부엉이 집에 작은 생쥐가 찍찍거리는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에 정체를 모르는 부엉이는 소리를 찾아 온 집안을 다 부시게 됩니다 결국 그 소리가 생쥐의 소리 라는 걸 알게 되고는 안녕? 이라고 말하면 끝나네요
부엉이의 바보 같은 모습이 재밌나 봐요
Dinosaur시리즈를 재밌게 잘 보길래 이것도 구매 했습니다
남자 아이라서 해적이나 보물찾기 배타는 내용 등등을 좋아하는데 이것또한 아주 취향 저격 입니다 해적 공룡들이 보물을 찾아 섬으로 가서 보물을 가져 옵니다 그때 그 보물을 가르치려는 악당 공룡들이 나타나 싸우게 되고 주인공 공룡들이 결국 이기면서 춤추고 노래합니다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영웅-악당 싸움 장면도 있고 보물 찾으러 가는 과정도 흥미있어 합니다
Dinosaur시리즈를 재밌게 잘 보길래 이것도 구매 했습니다
사실 문장이 노래 같이 단어의 반복인지라 읽어 주기에는 조금 부적합 하나 공룡들이 주체가 돼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고 컬리티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 공룡 친구들이 로케트 의 올라타 달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곳에서 잠시 놀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데 꽤나 과정이 과학적이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체랑 내용만 보고 구매한 책인데 사실 문장이나 단어 수준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고 글밥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요
처음 펼쳐 보고 나서 잘 못 샀다 싶었는데 의외로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내용 자체가 재미있나 봐요 몇 단어는 건너뛰고 쉬운 단어로 바꿔서 읽어 주고 있습니다
오리를 잡아 먹으려고 공장에서 생산 하는 악어 세상의 이야기인데
한 악어가 우연히 공장 생산 라인에서 굴러떨어진 오리를 집으로 데려오게 되고 같이 지내면서 우정이 깊어지게 됩니다
진 대용이 더 재밌는데 스포 같아서 적지는 않을게요ㅎㅎ
손자 와 할아버지가 함께 하는 이야기인데 한 단어가 주제가 되는 것도 좋고 할아버지에 느긋한 포용 심과 아이의 엉뚱한 호기심이 잘 어우러져서 재밌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제 모든 시리즈를 다 갖고 있는데 아이가 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판타지적인 내용도 있어서 창의적이고 지루하지 않아요
단어나 문장 수정도 적당해서 아이가 어휘력 늘리면서 읽기에 좋아요 다른 시리즈들도 한 번에 다 구매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매번 고민 하다가 안 샀던 책인데 아기가 너무 좋아하네요 피라냐 라는 흔하지 않은 동물에 등장도 색달랐고 문장도 단순해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유머도 있어서 아이가 까르르 웃으며 재밌어 하네요
그리고 영어 씨디가 있어서 원어민 발음으로 1번 더 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체도 귀엽고 제스타일이라 더 손이 가는 책이에요 같은 작가의 다른 책도 둘러보려구요 추천합니다.
그림체가 귀여워서 구매했습니다 늑대가 자기 아이가 어디 있냐면 당황한 표정으로 계속 이것저것 찾아 다닙니다 where is my baby 라는 문장이 반복 되고 결국 아기는 바로 옆에 있었다는 결말이네요
저는 그림 제가 귀엽고 내용이 십 올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저희 아이는 남자이라 그런지 이런 잔잔하고 파스텔톤의 이야기에는 흥미있어 하지 않네요 ㅠㅠ 그래서 1번 밖에 못 읽고는 더 이상 찾지 않습니다
고양이를 키워보려고 하는데 고양이는 쓰다 듣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 것 같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내 마음처럼 잘 안 되자 할아버지는 고양이가 야생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돌려 보내자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 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짐을 싸고 고양이를 쫓아 가요
고양이를 따라 도달한 야생은 야생 동물들이 가득한 정글 한 가운데 입니다
타잔처럼 동굴을 잡고 길을 가기도 하는 장면이 참 재밌어요
어린 남자애가 할아버지와 함께 살며 생기는 이야기 시리즈가 너무 따뜻하고 재밌어서 모든 책을 다 구매했어요
이 책은 다리를 다친 새를 거두어서 몸을 낫도록 보살퍘는데 계속 다시 찾아오자 그 새를 좇아가보는 내용입니다
그곳으로 가보니 다양한 화려한 깃털을 가진 새들이 나무 가지마다 가득 가득 앉아 있네요 이 책은 항상 눈이 즐거운 화려한 그림으로 클라이막스를 만들고 집으로 돌아와 할아버지와 함께 하루의 일을 돌아 보는 것이 맘에 들어요
겨울잠 자는 곰 속이는 여의 이야기에요
고문 너무나 졸려서 겨울잠을 얼른 자고 싶은데 여우는 적고 동구리 아닌 다른 장소를 추천 하며 이곳에서 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겨울잠을 자기에는 적절하지 않아 보이네요 기차가 지나다니는 터널 안같은 곳 말이죠 결국에는 곰이 졸린 눈을 비비며 자신의 원래 집으로 돌아왔는데 알고 보니 여우가 자기 친구들과 함께 곰의 집을 차지 하려고 했던 거였어요
어벤저스를 워낙에 좋아해서 I아이 수준에 맞는 어벤저스리딩 시리즈는 거의다 사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그림체가 귀엽고 독특한데요
어벤저스 히어로들이 학교에 가서참여수업을 하는 내용입니다 친구들에게 그림 책도 읽어 주고 그림도 그리고 간식도 먹는데 히어로들이 한 명씨 선생님이 되어 도와주는 모습이 참 재미있어요
근데로 키가 작고 해방을 놉니다 마지막에는 범인인 로키를 잡고 화해를 하는 훈훈한 마무리네요
내용 자체는 창의적이고 보험 저기나 스토리가 진행 되는 것이 조금 잔잔하고 그림 제가 부드러워서 아이가 아주 선호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독특하고 창의적인 내용에 관심을 보이고는 있습니다
이 found는 바닷가로 할아버지와 여행을 갔다가 물개를 만나 엄마 아빠를 찾아 주는 내용입니다 작은 배우의 노를 좋으며 망망대해를 해쳐 나가는 모습이 재밌어요 내일 다시 1번 읽어 줘야겠네요
아이의 관심사에 맞추어 영어 책을 구매 하면 확실이 잘 보더라구요 스타워즈의 관심이 많길래 구매해서 보여줬더니 역시나 관심을 많이 보이며 자주 꺼내 옵니다 문장이 다채로운 건 아니지만 비슷한 내용과 구조가 반복 되어 아이가 익히기 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스타워즈의 문외한이라 읽어 주기가 조금 힘이 드는데 다행이 남편이 잘 알아서 설명을 해 주며 잘 읽어 주더라구요
뭔가 그림체는 약간 대충 그린거같은 그림체가ㅜ되고
내용도 별로 와닿지ㅡ않아서 실망했어요
첫편은 재밌게 봐서 일부러 구매했거든요 ㅎㅎ
이모진이 공작새가 되면서 전편이 끝났었는데
이번에는 코끼리도 되었다가 기린도 되엇다가 혼돈의 카오스가 됩니다 ㅎㅎ
하지만 이모진은 그런건 신경 안쓰고 항상 재밌게 활용하며 지내요
마지막에는 정싱적린 이모진이 되어서 다들 기뻐하지만
이번에는 엄마가 동물로 변했다는 반전이 있어요
이 시리즈는 다 잔잔하니 재밌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세트로 사셔도 좋을거같아요
마지막은 약간 판타지스러운 내용으로 끝나요 ㅎㅎ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밖에 나가서 놀자고 하는데
할아버지랑 연을 찾으려고 온 창고를 다 뒤지죠
그러면서 이 시리즈인 편에서 있었던 일 기억하냐며 회상도 하고요 ㅎㅎ
연을 가지고 드디어 나가서 노는데 태풍이 많이 불어서
하늘을 날면서 놀아요 ㅎㅎ
이 시리즈는 다 잔잔하니 재밌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세트로 사셔도 좋을거같아요
마지막은 약간 판타지스러운 내용으로 끝나요 ㅎㅎ
눈오는날에 아이가 나가자고 하는데 할아버지는 계속 기다리라고 해요
"내가 첫번째로 나갈 수 있었는데 내 친구들 다 나가고 심지어 강아지 고양이들까지 벌써 나갔잖아요!ㅠㅠ" 하면서 울상을 짓자
"제일 재밌는건 기다릴 가치가 있단다" 하면서 느즈막히 나가죠
그러자, 오히려 이미 친구들과 동물들이 다 나와있어서 더 신나게 놀 수 있었어요 동물원 동물들까지 나와있었다는...ㅋㅋㅋㅋ
이 시리즈는 다 잔잔하니 재밌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세트로 사셔도 좋을거같아요
마지막은 약간 판타지스러운 내용으로 끝나요 ㅎㅎ
내용을 말하자면, 해가 쨍쨍한 날에 아이가 나가서 놀자고 하고 할아버지랑 같이 나가요. 아이가 look-out 을 하고 할아버지가 nevigator 역할을 하는데 우리아이가 이 단어를 익혀서 엄청 활용하고 있어요 ㅎㅎ
"엄마 나는 look out할게~" 이러면서요 ㅎㅎ
지도를 보면서 여행을 하다가 비밀스러운 동굴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해적을 만나 논답니다 ㅎㅎ
하지만 동생 할머니는 우유를 가져다주며 힘을 보태죠. 하지만 결국 돼지는 우유보다 토스트를 더 좋아한다며 끝이 납니다
내용이 잔잔해서 아이가 재미없어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몇 번 집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