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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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Elephant & Piggie를 시리즈로 다 사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먼저 단행본으로 보여주자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으로 골랐어요. 아이가 trunk에 대한 어휘를 제대로 몰랐을 때라서 읽으면서 파악하는 모습도 귀여웠고요. 이 책을 잘 읽고 나중에 25권 세트를 구매하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그림책에서 리더스로 넘어갈 때 참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고 이 책의 인기만큼은 시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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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8
한창 Lane Smith작가님에 빠질 때가 있었어요. perfect day, grandpa green 그림책에 빠져서 이 책도 같은 작가님 검색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재미나게 소개시켜주는 것 같아서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어쩌면 책보다 전자기기를 더 빨리 만나보는 것 같은데요. 책에 대한 엄마 아빠의 생각도 공유하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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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레미곰에 있는 한글책이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은 도레미곰이 출간되기 전이라 영어책을 먼저 접했어요. 음원이라 재미나게 접했던 책이라서 한글책과 페어북으로 보여주실 분들은 적당히 활용하셔서 재미나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한글책으로는 어휘라는지 내용이 상당히 쉽지만 외국어로 된 영어는 한글보다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림부터 차근차근 보여주면서 접해주기 쉽고 노부영은 음원이 있어서 더더욱 좋고요. 도레미곰도 음원이 있는데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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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8
이 책은 우연히 책육아카페에서 이 책에 감동을 받았다고 한 어머님의 글을 보고 구매를 결심하게 된 책이었는데요. 제가 구매한 몇 안되는 노부영 책 중에서 음원이 참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에는 그 의미를 알기 보다는 잔잔한 내용에 그닥 흥미를 보이지 못했는데요. 점점 커가면서 한번씩 보게 되는 그림책에서 더 많이 감동을 느끼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릴 때에도 보여주고 커서도 보여주면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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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8
어릴 때부터 영어 그림책을 만지고 놀면 좋을 것 같아서요. 조작북으로 괜찮은 책을 서칭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어요. 곧 동생도 생기는 아이라서 이 책으로 동생 만날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워낙 예전에 구입했던지라 요즘은 또 어떤 좋은 책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이 책 선물 받은 친구가 참 좋아했어요. 아기자기하고 귀엽다면서요. 영어책이라는 부담감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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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8
fancy nancy를 정말 좋아했던 6살 저희 딸아이, 영어책도 좋아하는 책으로 접해주고 싶어서 한글로 번역되지 않은 책으로 골랐는데요. 역시나 그림책은 제 생각보다 (한글책보다) 어려운 것 같아요. 글자체도 아이가 읽기에 너무 화려하게 쓰여 있어서요. 리더스 읽는 친구들 수준은 아닌 것 같고 그보다 더 위인 듯 싶습니다. AR book finder에 AR 4.0 word count 1932 라서 Ican read 1단계 책들에 비하면 상당히 어려운 편임을 감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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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B Is for Box 를 사주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그래서 이건 어떨까 하면서 구매했는데 이 책은 opposites 표현을 배우기에 참 좋아요. 매번 이 책들 2권을 한꺼번에 꺼내와서 제게 설명해주고요. 조작북이다보니 자주 자주 만져보면서 아이가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사줄꺼면 B Is for Box 함께 구매하셔서 알파벳과 반대표현 아이가 즐기면서 익히게 해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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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관련 책들이 진짜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은 단순하게 만들어져 있으면서도 팝업이고 직관적이라서 정말 아이들이 좋아해요. 둘째가 돌쟁이일때 구매해서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팝업도 의외로 튼튼해서 오래 가지고 있었던 책입니다.
본격적으로 알파벳 공부할 때 알파벳만 하면 너무 재미없는데 이런 책들 많이 보여주면서 알파벳을 놀이처럼 접하는 아이들은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 같아서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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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이 책은 아이들이 감명받은 책은 아닙니다. 제가 너무 좋아서 소장하고 있는 책이어요. 아이들 읽어주면서 제가 울컥하고 노래 들으면서 흥얼거리게 되는 그런 책이더라고요. 그림책만 읽었을 때랑 음원과 노래로 흥얼거리는 거랑 느낌이 정말 달라서 저는 이 책은 노부영 책으로 꼭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 그 이상 값어치를 하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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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8
Julia Donaldson의 그림책 중에 단연 최고이지 않을까 싶어요. 글 작가님의 장점은 그림작가를 어떤 분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림책 느낌이 달라지는데, 그루팔로는 Axel Scheffler 작가님이 정말 찰떡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Julia Donaldson 소개에 대해 자세히 읽은 적이 있는데 영국 아이들에게는 이게 전래동화처럼 할머니가 손녀 손자들에게 읽어주는 그런 그림책이라고 하더라고요. 작가님 이력도 엄청 나고요. 꼭 한번은 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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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도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한글책부터 접한 책이네요. 영어책은 오히려 표현이 조금 어려워서 한글책보다 훨씬 나이가 든 후에 접했고요. 그래서 오히려 영어책 적기에 읽은 것 같아요. 영어책으로만 접했으면 어휘라든지 문장들이 좀 어렵다 느꼈을텐데요. 알고 있는 내용이 영어로는 이렇게 쓰여있구나라고 보게 되었으니 말이지요.
쌍둥이책들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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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둘째가 우유를 참 좋아하기도 하고요. 집에서 독후활동을 하면서 읽어주기에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와중에 정정혜 선생님의 영어그림책 그 책에서 추천도서로 있었고 거기에 어떻게 활용해주면 좋을지도 잘 나와있어서 그정도는 해줄 수 있겠다 싶어서 구매했네요.
이건 읽어주면서 아이와 함께 직접 우유로 놀아주기 좋은 책 같아서 cd까지는 필요없는 것 같아요. 혹시 어렵다 싶으면 정정혜 선생님 책 참고해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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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이 책은 아이들이 유튜브 동영상으로 책 읽어주는 영상 보고 빵 터져서 꼭 사달라고 했던 책입니다. 그동안 영어 그림책은 한글책을 먼저 접하고 영어를 접했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영어로 접해서 더 애착했던 책이고요. 영어책 거부하는 친구들에게는 영상으로 함께 보여주는 것도 적극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걸 보면 이 책의 매력에 아이들이 풍덩 빠질 수 있거든요. 요즘 신간까지 해서 총 5권 세트로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5권세트로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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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Anna Kang 작가님의 책이고 한글번역본을 언젠가 티비에서 소개해 준 적이 있어서 엄마들이 알고 있는 책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NOT 이라는 표현에 대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고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not을 넣어가며 상황극을 이끌어 나갈 수도 있고요. 세트로 묶여 있기도 하지만 이 한권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책입니다. 요즘 스콜라스틱 그림책들에 스토리플러스 QR코드가 있어서 읽어줄 수 있는 tool이 있어서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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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8
the bad seed 책 읽어주는 동영상으로 시작하여 그 다음으로 나온 책이었지요. 구매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또 다른 재미가 있을 듯 하여 구매했던 책이고 이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책이 마냥 쉽지만은 않은 것이 은유적인 어휘도 있고요. 어릴 때 본 느낌과 초등 때 본 느낌이 또 다르고요. 이 책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소장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웬디북 세트가 젤 저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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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8
아이가 처음에 접한 책은 the bad seed였어요. 처음에 책으로 접한 것이 아니고 유튜브에 책 읽어주는 영상으로 접했는데 아이들이 깔깔 거리면서 이 책 사서 보고 싶다고 했지요. 그렇게 the bad seed로 시작하여 the good egg를 읽고 the cool bean까지 왔네요. 각각의 개성도 넘치고 생각할 거리도 주고요. 그림책은 어린 아이 책이라는 인식보다는 다함께 읽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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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8
이 책은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에 소개된 책이기도 해요. 처음에 접한 것은 한글판이었는데요. 번역 뉘앙스가 왠지 아쉬워서 영어그림책을 찾아보았어요. 마침 웬디북에서 팔고 있었고요. 이젠 2~3점대 챕터북을 읽는 첫째이지만서도 이 책은 좋아해서 그대로 보관중일 정도네요.
각 상황에 맞는 표현이 재미나게 나와 있어서요. 아이들 유쾌하게 읽고 싶어할 때 함께 읽으면서 상황극해도 좋고 활용하기 나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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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더스에 비해서도 이 책은 정말 재미나게 읽고 넘어갈 수 있는 책으로 손꼽히는 것 같습니다. 첫째보다는 남아인 둘째가 도서관에서 보고는 재미있어하길래 둘 다 보여줄 생각으로 구매했는데요. 막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은 요즘 스토리플러스 앱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음원 들려주면서 읽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때 없어서 제가 직접 다 읽어주고 혼자 읽어보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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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자석으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와 다양하게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읽을 수 있어요. 꼭 책에 있는 문장이 아니고 그 상황에 아이와 이야기해도 되고 문장이 어려우면 단어만으로도 이야기해도 되고요.
각 장면에서 아이 나름대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다른 자석을 붙이기도 했고요. 어린 친구들 다양하게 소통하면서 책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꽤 오래전에 구매했는데도 자석도 멀쩡하고 책이 튼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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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모리스샌닥 그림책들이 좋잖아요. 이책은 한글 번역본 네버랜드 그림책에서 먼저 보았는데요. 한글 번역이 조금 아쉬운터라 이걸 영어책으로 있으면 보여주면 좋겠다하고 웬디북을 검색했어요. 마침 딱 있어서 아이와 한글책과 비교해가면서 보았고 영어 표현에 대해서도 이런 뉘앙스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네요. 재미나게 읽었던 그림책이라 모르는 분들 있으면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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