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연"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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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19
'오틀린과 고양이 부인' 이라는 한글책으로도 나와 있어서 함께 읽었습니다. 내용이 아주 흥미진진하다기 보담, 독특한 매력이 있어 예쁜책입니다.
등장인물인 먼로씨는 도대체 어떤 존재인지 궁금하지만,,,,, 등장인물들도 그렇고, 일러스트가 아기자기 예뻐요. 고양이 부인을 잡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리 되지만 추리 탐정 소설은 아니고, 작가의 개성이 넘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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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19
짐 캐리 주연의 영화로 개봉되어 관심을 갖고, 구입했습니다. 2학년인 아이가 보기엔 글씨도 작고 두께도 좀 됩니다. 문장은 쉬운 편이나 간간히 낯선 단어들이 한페이지당 두세개 나와서 사전을 찾아가며 읽었습니다. 한번에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쉬운 책은 아니지만 수상작이고 고전이니 한번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d가 있어 함께 구입하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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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Holes , Marvinn Redpost 의 작가 Louis Sachar가 쓴 책입니다. 작은 글씨에 긴챕터가 처음엔 부담으로 느껴지지만, 문장은 평이하고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dvd 로도 만들어져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미국식 유머라 정서적으로 저는 공감이 안 가지만 아이는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챕터북을 어느정도 읽은 다음에 읽어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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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시리즈에서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의, 길이가 긴 소설류로 넘어가는 중간 과정쯤 되는 책입니다.
챕터북 보다는 더 섬세한 심리묘사와 캐릭터의 묘사, 그리고 더 자잘한 글씨들 1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책 입니다. 그러나 아주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자연스럽게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책입니다. 쥬디블룸의 다른 책들처럼 잔잔한 일상을 재미있고 공감가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남동생과 누나가 번갈아 한챕터씩 자신의 입장에서 글을 썼고 오디오는 여성과 남성 성우가 아주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발음으로 읽어주어서 듣기가 아주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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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윌슨 의 책중에 저학년용 챕터북입니다. Mark는 부모님이 모두 일을 하시고 할머니가 돌보아 주십니다. 학교에서 약간 산만하면서 엉뚱하고 말이 많은 Mark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나, 키울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Blind를 도와주는 훈련받은 강아지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할머니가 눈이 안 좋으셔서 마크는 할머니가 그 기회를 잡으실 수 있게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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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프레니가 이번에는 작아져서 강아지 이고르의 몸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매 편마다 상상력이 가득하고 또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프레니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대부분 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읽는데 부담도 없이 그림도 매 페이지마다 있고 그림만 봐서도 상황이 다 이해가 가니까 초급 챕터북 으로 읽기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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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극장에서 개봉한 스머프 영화를 재밌게 본 아이라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영화와 같은데 많이 축약해 놓았습니다. 영화를 안 보았다면 잘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영화를 본 아이들은 무척 반가울 거예요. 고전 스머프 만화와는 다르지만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스머프 영화를 재밌게 본 아이에게 준 선물이었습니다. 고전의 스머프 dvd도 강력 추천 입니다. 정말 아이들이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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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11
재클린 윌슨의 책은 일단 재밌습니다.
주인공은 외토리거나 결손가정이거나 마음에 상처를 갖고 있는 아입니다. 주인공 리지도 엄마와 단들이 살고 있습니다. 아빠와 헤어진 후 엄마는 한번 더 결혼을 했지만, 그 결혼도 실패로 끝납니다. 엄마랑 둘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또 한번 엄마가 결혼을 하겠다니... 리지는 그동안의 상처로 입을 곽 다물어 버립니다. 리지는 그러나 의외의 사람과 친해지면서 가족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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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는 다루어 지는 주제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읽다보면 세계 곳곳의 문화 역사 지리등등을 접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도 많고, 글씨는 쉬워보이지만 1.2학년 이후에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dvd로도 나와있어 함께 보면 더 좋습니다. 책과 디비디는 내용이 좀 다릅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테아가 보물지도를 발견하고 제로니모를 끌어들여 보물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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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로니모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제로니모가 글씨도 장난스럽고 그림도 많고 칼라의 질 좋은 종이라 갱지에 빡빡한 글씨로 가득한 다른 챕터북 보다는 관심을 끌기 좋지만, 절대로 쉬운 책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다뤄지는 줄거리도 그렇고, 사용되어지는 단어들도 어느정도 챕터북을 충분히 읽은 아이들이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로니모 시리즈가 참 많지만 가볍게 읽으라고 사주었는데 2학년 아이가 보기엔 글씨가 좀 작네요. ^^ 그래도 만화책이라 아이의 관심을 끌기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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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레니가 class president가 되려고 합니다.
반 아이들의 표를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반 아이들은 잘 들으려 하지 않네요. 그래서 이 문제를 풀기위해 만든 Frandidate!
프레니는 내용도 재밌지만 일러스트가 압권이죠. 너무나 장난기 가득 익살스러운 프레니의 캐릭터를 아이가 자꾸 딸라그리게 되는 데요.챕터북에 막 진입하려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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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남녀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시리즈가 프레니 시리즈 입니다.
한글로도 번역되처 있어 한글책으로 접한 아이들이 많을 것으로 아는데요.
영어책으로 읽어도 재밌습니다.
일단 페이지가 100페이지가 넘다보니 좀 압박이 오긴 하는데, 한페이지당 그림이 함께 있어 지루하지 않게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프레니가 과학자 이다 보니까 간간히 어려운 용어들이 튀어나오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쉬운 단계의 챕터북입니다. 그림으로도 많이 이해가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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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윌슨의 윌슨의 책들 중 쉬운 레벨의 챕터북입니다.재클린 윌슨의 다른 주인공들처럼 가족의 결손도 없을 뿐더러 비교적 밝고 유머러스한 모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나탈리는 공상을 좋아하는 여자아인데, 어느날 수업시간에, 공상이 아닌 실제로 아주 작은 몬스터가 화분받침을 타고 나타납니다. 나탈리가 몬스터의 손을 잡자 나탈리도 아주 작아져서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밀크쉐이크가 나오는 water fountain, 드래곤이 말려주는 드라이어등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이 많습니다.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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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리더스북으로 글이 많지 않고 쉬운편입니다.
그러나 미국식 유머가 들어있어 어떤 문장은 조금 유머가 낯설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 챕터가 짧고 정서가 초등 저학년에 맞습니다. 오디오 시디가 있어서 집중듣기 용으로 활용하시면 되구요, 워크북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주니비 존스나 마빈 레드포스트 만큼 대박난 책은 아니지만 비교적 저렴하여 한 번 접해 주어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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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의 천재들로 번역되어 잘 알려진 책입니다.
이책을 안 좋아 하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 독특한 캐릭터에 유머가 넘치는 책입니다.
저는 비슷비슷해서 잘 모르는데 아이는 모든 캐릭터를 다 구별하고 외우더라구요.
오디오는 영국식 발음의 수입판이 있었는데, 올해 (2011년)에 미국식 발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다시 녹음했습니다. 디비디도 수입판만 있다가 우리나라에서 올 여름쯤 출시되었죠. 연계해서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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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lements의 책은 어렵다는 생각에 거리가 먼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2.0 정도레벨이란 설명에 구입했습니다. 문장의 난이도는 2.0 정도 입니다. 아주 어려운 책은 아닙니다. 그러나 매직트리 하우스나 주니비 류의 챕터북보다는 글씨가 작고 페이지도 많습니다. 주인공이 4학년이니 당연히 그렇죠. 그리고 문장은 쉬우나 섬세한 사건전개와 심리묘사가 다른 챕터북보다 좀 윗단계의 정서인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한번 잡으면 끝까지 몰입하게 되는 재미가 있어서 역시....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오디오는 한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학교생활을 너무나 공감되게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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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Mysteries 의 작가 Ron Roy의 작품입니다. A to Z Mysteries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 동생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역시 같은 작가의 작품이라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동생들 이야기라 더 쉽다거나 페이지가 적지는 않습니다. 레벨은 비슷합니다. 추리소설이라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다 읽게 됩니다. 오디오가 있으면 더 좋을 듯하지만 아주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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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책은 너무나 유명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15권 책들이 거의 대부분 영화나 애니로 제작이 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요. 저렴하게 할인하는 것을 보고 덥썩 사버렸는데, 2학년인 딸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사실 안의 글씨도 일반 챕터북보다 훨씬 깨알같이 작고 페이지도 많아 쉽지는 않습니다. 낯설고 어려운 단어도 많은 편입니다. 그래도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속도감있게 진행되어 모르는 단어쯤은 그냥 넘기면서 읽었습니다. 챕터북을 충분히 진행한 아이라면 그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데 이책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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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윌슨의 책 중에서 쉬운 레벨의 책입니다. 사진에도 나와있듯이 글밥이 많지 않고 글자크기도 큰편이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 Dinah는 창문청소를 하는 아빠와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재클린 윌슨의 다른 책들 주인공처럼 역시 한쪽 부모와 살고 있습니다. 외롭고, 살짝 삐뚤어진 Dinah는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데 어느날 학교에서 단체로 간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게 됩니다. 공룡도시락이란 번역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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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갱지에 빽빽한 글씨가 부담 스러운 아이에게 하얀 종이와 칼라의 삽화 그리고 아주 간결하고 짧은 문장으로 되어있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는 챕터북의 부담을 덜어주는 책입니다. 거기다 두께는 좀 있는데 반정도는 액티비티로 본문의 내용은 아주 짧습니다. An I can read 2 단계 정도쯤 되는 수준이니까 어렵지 않아요. 단지 비슷한 내용의 추리소설이 25권이라 안 읽고 넘어간 것도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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