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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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커 헤이븐의 펌프킨, 베리, 뷰티, 블론디가 디즈니의 공주 대표들인 신데렐라,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오로라, 라푼젤과 함께 예쁜 장면을 연출해주네요. 글씨도 큼직큼직! 페이지마다 문장이 대부분 1개, 2개로 채워져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 책입니다. 디즈니공주 좋아하는 친구들과 위스커헤이븐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너무 좋아할 책입니다.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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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이 5살 때 아이가 좋아한 디즈니 만화입니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접했는데 이야기가 재미있었는지 책으로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책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웬디북에서 몇 권 구해서 읽혔는데 책을 펼쳐보니 글밥이 제법 있더라구요. Read along 시리즈가 대체적으로 글밥이 있지만요. 그래도 그림도 제법 많이 있고 대화체로 주로 문장이 쓰여 있어서인지 엄마의 우려와는 달리 재미나게 잘 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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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아동문학세계에서 베스트셀러의 위엄일까요? 앤서니 브라운 책은 메세지가 명확하고 문장이 어찌 이리 깔끔할까요? 볼때마다 감탄하며 읽게 됩니다. 아빠의 캐릭터를 독자인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동물에 빗대어 설명하는 문장들에 감탄하게 됩니다. eat like a horse/ swim like a fish/ strong as a gorilla/ happy as a hippopotamus 등....어쩜 이리 문장력이 좋은지.....앤서니 브라운의 책만 잘 읽어도 영어로 글쓰는 실력이 향상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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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상품평을 쓰는 중인 오늘은 2021년 8월 7일입니다. 코로나 4단계가 연장되고 가정 보육 기간이 늘어나면서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의 가정 보육중인 부모님들을 위한 양육지침서로 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이와 이야기하는 엄마의 지혜가 담긴 책입니다. 집을 나가겠다는 아이의 의견을 경청하면서도 아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치거나 화내지 않고 아이에게 질문하면서 아이의 행동을 되돌리게 됩니다. 돼지엄마의 인내와 자애로운 말, 지혜에 감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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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이 책의 장면은 작가의 어린 시절을 담고 있을까요? 설원 위에 앙증맞게 찍힌 발자국들을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눈으로 따라가는 귀여운 책입니다. 지금 세상에 과연 이런 풍경을 담은 환경이 있을까 의문스럽긴 하지만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서인지 그림 장면 장면만으로도 굉장한 힐링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자신도 저런 곳에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상품평을 쓰면서 들춰보니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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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히면 즐거울만한 책입니다. 웬디북에서 레고시티책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품절도 빨리 되는 인기가 많은 책입니다.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님들이 구매를 해주시기 때문일테죠. 이 책은 레벨 1답게 단어가 어렵지 않고 문장도 간결하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분명 30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이야기가 빨리 끝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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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이 책은 단순하게 도형의 용어를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도형이 움직입니다. 도형이 움직이면서 어떤 모양을 만들어낼지 독자들이 추측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움직이면서 사용되는 다양한 단어들과 도형의 수학적 용어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 책이구요.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느낀 책입니다. 주입식이 아닌 자꾸 머리를 쓰게 만드는 책입니다. 수학과 미술이 융합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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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이 책의 맨 첫 페이지를 보면 이 책이 어떤 내용으로 흘러갈지 감을 잡게 됩니다. 이 책은 수학적 개념을 영어 단어로 접할 수 있는 논픽션의 책으로 유익합니다. inch, pound, size, weight, ounce, measure, teaspoon, tablespoon, cup, pint, quart, gallon, ton, mile, bushel 등 다양한 계량과 측량 개념을 명확한 그림으로 접할 수 있어서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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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메이지를 쓴 작가로 유명한 루시 커즌의 그림체로 풀어낸 노아의 방주 보드북이다. 집에 '노아의 방주'에 관한 모국어 책이나 영어원서 책이 꽤 많음에도 한 손에 잡히는 사이즈의 보드북과 루시 커즌의 책이라는 이유로 구매해서 읽어 보았다. 역시 또렷한 색상과 동글하고 친근한 그림선들과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흥미롭게 아이와 읽을 수 있었다. 루시 커즌의 다른 종교 도서들도 구비해서 읽혀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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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인 내가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일 중 하나가 계절에 맞는, 계절을 즐길 수 있는 책을 미리 준비해서 읽어주는 것이다. 이 책은 웬디북에서 할인행사를 했을 때 가을이 오면 읽어주려고 미리 구매했던 책이다. 따뜻한 브라운 계열의 색감이 담긴 그림과 노래 가사같은 리듬이 담긴 듯한 문장들이 마치 가을 산책이나 소풍을 가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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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솔직히 앤서니브라운의 그림체를 별로 안좋아 하지만, 그의 필력은 좋아합니다. ^^;; 한 문장, 한 문장에 어쩜 적절한 형용사와 명사가 딱딱 들어가 있는지....엄마의 캐릭터를 동물로 빗댄 표현력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번 읽어서 이 책에 들어 있는 문장을 통째로 다 외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문장들이 좋습니다. 한 손에 잡히는 작은 보드북으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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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7
주인공의 이름은 소개되어 있지 않고 그저 '야간 경비원'으로 명명되어 있습니다. 남들이 편안하게 쉬고 자는 시간에 주인공은 밤에 공사 현장으로 출근하여 외롭게 혼자서 경비를 섭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사람인듯 합니다. 문장에 주인공의 행실과 성품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어느날 밤 주인공은 공사현장에서 길 잃은 고양이를 만나게 됩니다. 주인공에 대해 쭈욱 나열되었던 글을 잘 이해했던 독자들이라면 주인공이 고양이를 어떻게 대할지도 추측이 가능하겠죠??언제부터인가 동물 학대 뉴스가 심심찮게 보여서 마음이 아팠는데 우리 사회에 적어도 주인공 같은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면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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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안좋아하는 남자애들이 있을까요? 영어온라인 서점 중에서 웬디북이 레고시티 원서를 가장 많이 수입해주는 것 같아요. 품절된 책들 입고알림 설정 해놨다가 주문해서 읽혔는데....아뿔싸!!! 6살 아들이 외계인 얼굴이 무섭게 생겼다며 읽기를 거부했어요>< 아이 취저가 아니라서 그렇지 책 자체 내용도 재밌고 무엇보다 레고로 만든 ISS, 인공위성, 우주로켓을 레고로 보는 재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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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책 제목에 소유대명사가 등장하는 아이 그림책은 처음 접하는 것 것 같아서 신기해서 구매해 봤습니다. 책 표지에는 쥐들이 등장하는데 막상 페이지 안으로 들어가면 코끼리 5마리가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정글속에 새로운 과일 나무를 코끼리들이 발견하면서 그 과일을 먹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속에서 mine이 페이지마다 등장합니다. 결론은 쥐들이 어부지리로 과일을 획득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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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닉 샤렛 작가의 책은 안의 내용은 살펴보지도 않고 그냥 읽히는 편입니다. 이 작가분의 책이 대체적으로 그러하듯 반복되는 글귀가 있습니다. What can this be in the foggy, foggy forest? 안개 자욱한 숲속에서 뭔가 움직이는 생명체의 실루엣만 보고서 알아 맞추는 퀴즈 같은 페이지가 아이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매력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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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이 책의 저자는 어니스트헤밍웨의 첫 번째 손자랍니다. 제목이 조금 강렬한듯 하여 흥미를 갖게 됐네요. 왜 나쁜 사과인지 말이죠~장난을 많이 치는 사과인지, 친구들을 괴롭히는 사과인지 모른 상태에서 스토리를 읽어 나가다보니 주인공 사과에 벌레가 있어서 좋은 품질의 사과가 아니라는 뜻이었습니다. 사과속에 벌레 때문에 다른 과일들이 쉽게 놀아주지 않아서인지 사과와 애벌레의 우정이 돋보이는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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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살펴보지고 않고 덤벙거리면서 샀는데 아뿔사!!! 140페이지가 넘은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페이지마다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위주라서 140페이지를 금방금방 읽을 수 있었습다. 1부터8까지 이야기를 이미 구매해서 읽었는데 9번째 이야기가 있다는 정보를 확인하고 바로 구매해서 읽러주었습다. 집중력을 발휘해서 아이에게 읽어주면 뿌듯한데 아이가 이 책들 들고 와서 읽어달라하면 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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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06
Emily Gravett작가답게 그림체와 색감이 편안합니다. 스토리도 간결해서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독자들도 재미있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책 같습니다. 동물 친구들이 보기에 이상하게 생긴 '알'을 두고 부화할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리는 장면이 유머러스하게 담겨 있습니다. 독자로 하여금 부화할 알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추측하며 읽는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상품평에 어떤 동물이 부화하는지는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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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제목에서 보다시피 ~other, other, other가 페이지마다 반복됩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엄마에게 굳나잍키스를 바라는 생쥐의 이야기를 오해한 엄마쥐가 쥐의 엄마를 찾아 다니다 결국엔 아이의 말이 무슨 의미였는지 깨닫게 되는 내용입니다. 엄마를 찾아다니는 장면에서 동물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제 마음대로 음을 붙여서 노래를 불러줬던 시간이 즐거웠습다. 아이는 아직 어려서 재밌게 들어주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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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아이들의 유아기 시절에 애완동물 한 마리쯤 갖고픈 로망이 있을겁니다. 울 아이도 강아지를 갖고 싶어해서 강아지가 주인공인 책을 찾다가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았습니다. 지금은 저 세상 이야기가 되어버린 소재이지만 주인공인 강아지 해리가 가족들과 함께 해변게 갔다가 벌어진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렸슺니다. 해리 이야기가 인기가 많은지 도서관에 비치된 책은 너덜너덜하더라구요. 웬디북에서 좋은책 저렴히 잘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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