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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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언제까지나 아가일줄 알았던 5살 아들은 '엄마, 내가 혼자 하고 싶어'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건강하게 잘 크는 것 같아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섭섭하기도 합니다. 책 제목을 읽어주자 아들이 "나도, 나도 All by myself" 이럽니다. "엄마, 크리터도 나처럼 혼자서 잘하네?" 자신과 비슷한 책 속의 친구를 만나서인지 좋아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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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5살 아들이 9시에는 취침을 해야 엄마인 제가 쉴 수 있어서 낮잠을 안재웁니다. 그런데 요즘 체력이 좋아졌는지 아이는 낮잠을 건너 뛰어도 밤 11시에 취침을 하네요. 이 책 표지의 리틀 크리터 얼굴 표정이 울 아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서 아이가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밖을 아예 나갈수가 없어 아이가 집에서 노는 생활을 지쳐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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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일부러 뭔가를 해놓고 '엄마, 내가 깜빡했어요'라는 말을 제법하는 아들이 귀여워서 구매해봤습니다. 크리터가 사고를 치는 수준이 울 아들보다 스케일이 커서 아이가 보면서 동경하는건지 즐거워합니다. 페이지마다 크리터가 사고치는 장면이 잘 그려져 있어서 어린 아이가 보기에 흥미로워 하는것 같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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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아이가 요즘에 무서운 꿈을 꾸다가 밤중에 벌떡 일어나서 울다가 제 품안에서 잠드는 일이 종종 생기네요. 울 아이만 무서운 꿈 꾸는게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다른 친구들도 겪는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파서 골랐습니다. 제목을 읽어주니 흥미를 보이며 금새 제 옆에 와서 책을 같이 봤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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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밖을 아예 나갈수가 없어 아이가 집에서 노는 생활을 지쳐합니다. 5살이라 밖에서 playmates랑 신나게 놀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잘 대변해서 공감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낱권으로 먼저 구매해 보았습니다. 세트로 샀다가 혹시나 아이에게 퇴자맞을까봐요^^;; 제목을 읽어주니 흥미를 보이며 금새 제 옆에 와서 책을 같이 봤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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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이번주 내내 태풍 마이삭 때문에 초긴장 상태였습니다. 아들과 집콕 생활 중이기 때문에 아이의 생활 반경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책으로 접하게 해주고파서 다른 책들 구입하는 김에 이 책도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대부분 자연재해를 만나게 되면 긴장하고 무서워 하는데 리틀 크리터는 강풍에도 친구들과 놀 생각을 먼저 하는 천진난만한 개구쟁이네요. ㅎㅎㅎㅎ이 책 마지막에 태풍이 지나가고 할머니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할머니가 크리터네 가족을 걱정하신거죠. 이 장면을 보고 아들이 우리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전화하자고 했습니다. ㅎㅎㅎㅎ 리틀크리터 책들은 처음 보게 됐는데 사랑스럽네요^^ 늘 좋은책 공급해주는 웬디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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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아이가 5살이 되니 스토리를 이해하는 힘이 생겨서인지 탐험류 이야기를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제목을 읽어주니 treasure라는 단어를 듣고는 흥미를 보이네요. lost tresure라고 더더욱 기대하며 제가 읽어주는 소리를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빨래를 하려던 크리터 엄마가 크리터의 양말이 한짝씩 밖에 없는걸 알고 다른짝들도 찾아오라고 합니다. 양말을 찾으러 친구네 집들을 가는 길에 크리터는 자신의 물건들을 찾으며 보물이라고 좋아합니다. 결국 양말은 강아지 침대에 있어서 이야기가 잘 마무리 됐고 아들은 자신의 장난감들이 소중한 보물인것을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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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와 젓가락 그리고 숟가락이 의인화 되어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책 내용을 모른채 밥 먹기가 아직도 힘든 아들을 위해 식탁 시간이 즐거웠음 해서 구매했는데 캐릳터들이 사랑스럽게 표현되었네요. 특히 숟가락 이야기는 자신이 매력을 모른채 친구들(칼, 포크, 젓가락)을 부러워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울 아이들도 주위를 둘러보며 자신에게 없는것들을 부러워할 때가 있잖아요. 숟가락 엄마가 숟가락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려주고 친구들도 숟가락을 부러워하고 있음을 주인공도 알게 됩니다. 어린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고 주위를 대했음 하는 마음도 들게 하는 멋진 책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은 번역되어 우리말로도 있네요.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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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닉 샤렛 작가분의 상어 시리즈 드뎌 다 모았네요~이 작가분의 상어 시리즈가 3권 있는줄 모르고 Shark in the park on a windy day를 교보문고에서 사서 보여줬더니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권씩 한권씩 사다 3권 모으니 제가 괜히 뿌듯해 합니다. 엄마와 함께 책 읽기의 즐거움 가르쳐준 고마운 책이네요~처음에는 상어 찾느라 정신없이 책 넘기기에 집중했는데 이제는 제법 컸다고 엄마 읽을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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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워낙 유명한 작가분 책이라 혹시나 원서가 있을까 해서 검색해봤는데 웬디북에 있네요. 웬디북 진짜 대박입니다^^ 집에 있는 한글책이랑 같이 보여주는데 원서가 더 맛깔나네요~가정법 구문이 연속 반복되어서 저같은 영어 감각 없는 엄마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배우게 되네요. 통통한 아이가 옷을 벗으려다 머리에 꽉 낀 모습이 사랑스러워요~더 커버리기 전에 울 아이 많이 안아줘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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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악기가 나옵니다. 악기 이름과 각 악기의 소리를 매치해서 배울 수 있고 악기를 연주할 때 쓰는 영어 표현을 접하기에 좋은 책이지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휠체어를 타고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아이가 등장하는 페이지가 나온다는 겁니다. 아이책을 보면서 몸이 불편한 아이가 등장하는 책은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이를 보면서 우리 시대의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작 펄만>이 떠올랐습니다. 이 분을 검색해서 자세히 보니 4살 때 소아마비를 앓으셨더라구요. 그 이후로 목발도 사용하시고 휠체어도 사용하시며 연주활동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보며 우리 아이가 원치 않은 장애로 몸의 불편함을 이기고 살아가려 애쓰는 장애인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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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이 TV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노부영 책읽기에서 보더니 사달라고 해서 사주긴 했습니다만.....도둑이 유쾌하고 재밌게 그려져서.....혹시나 도둑 이미지가 아이에게 위험하지 않은 존재로 인식될까봐 살짝 걱정이 됩니다 ^^;;;현실과 많이 달라서 말이죠. 제목을 보고 숫자 배우기 책인줄 알았는데 Last night, the night before/ the next day/ this morn, the morn before/ in an hour, this hour, the hour before 등의 표현이 2,3페이지마다 등장을 하네요. 아이가 즐겁게 봐주니 다행이긴 한데 따로 엄마의 교육이 필요한 책이라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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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를 들려주니 몇 번 듣고 흥얼흥얼 하네요. 역시 노부영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가지고 있던 책 Wjat's the time, Mr.wolf?책과 같이 가지고 놀면서 책을 보니 더 재밌네요. 별을 한 개 뺀 이유는 책 속에 악어가 등장하는데 엘리게이터와 크로커다일이 등장합니다. 우리말로는 악어인데 영어로는 2개의 단어로 표현한 것으로 보아 생김새가 다를텐데 육안으로 보면 별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그림으로 지식을 풀어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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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5살 아이가 형아가 됐을 때 이가 빠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Tooth Fairy를 알고 나서 이 빠지는게 그리 무서운 과정이 아님을 알게 된거지 이 빠져도 괜찮을 거 같다고 말하네요. ㅋㅋㅋ글밥이 있어서 아이가 외면하면 어쩌나 약간의 걱정이 있었지만 집에 인터넷 TV 노부영 무료 서비스에서 스토리텔링 영상을 보여주니 금방 후루룩 보게 되네요.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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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인터넷 TV에 노부영 무료가 서비스 되는줄 이제야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늦게 알게 되서 뭔가 억울하지만 웬디북에서 구입한 친근한 책부터 영상으로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5살 아이가 이 이야기를 보더니 책으로 갖고 싶다해서 빨리 주문해줬어요. 책으로 읽어줬으면 끝까지 못읽었을텐데 영상을 활용하니 책 넘겨가면서 봅니다. 좋은책을 좋은 가격에 제공해주는 웬디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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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인터넷 TV에 노부영 무료가 서비스 되는줄 이제야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뭔가 억울하지만 웬디북에서 구입한 친근한 책부터 영상으로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5살 아이가 이 이야기를 보더니 책으로 갖고 싶다해서 빨리 주문해줬어요. 책으로 읽어줬으면 끝까지 못읽었을텐데 영상을 활용하니 책 넘겨가면서 봅니다. 좋은책을 좋은 가격에 제공해주는 웬디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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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가 고장나면서 체이스를 중심으로 5마리 강아지들과 함께 구하는 과정을 바다에 표류중인 캡틴 터봇을 구하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페이지당 1문장에서 2문장으로 되어 있고 이야기가 끊기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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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은 영상으로 마음에 드는 컨텐츠는 책으로 사달라고 해요. 웬디북에 들어와서 살펴보니 다행이 있네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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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구조대 좋아하는 아들이 퍼피구조대 중 맨 처음 장난감으로 소장한 강아지 러블. 리딩 1인데도 글밥이 적당해서 오히려 스토리 전개가 자연스러워서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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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구조대와 알라딘의 지니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맞춤형 스토리네요~글밥이 짧지도 많지도 않아서 대중교통 타고 이동할 때 한 권씩 읽어주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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