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0.05.26
토스트도 싫다, 샌드위치도 싫다, 국도 싫고 스파게티만 먹고 싶다는 편식쟁이 시몽은 음식투정을 합니다. 엄마는 스파게티를 먹고 싶다는 시몽의 시위를 들어주지 않고 방으로 보냅니다.식사를 마친 부모님이 디저트로 초콜렛 케익을 먹는다는 소리에 케익은 먹겠다는 시몽. 수프를 먹은다음 케익을 먹을 수 있다는 엄마.다음날 시몽이 먹고 싶다는 스파게티를 아빠가 만들어 줍니다. 맛있게 먹을줄 알았던 시몽의 반응은 소세지를 먹고 싶다네요 ㅎㅎㅎㅎ어쩜 5살 아들과 행동이 똑같은지 ㅋㅋㅋㅋ아들도 읽더니 나랑 비슷하네 양심고백 하네요~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웬디북 감사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5.26
아이들을 위해 '문 리버'를 시각적으로 어떻게 표현했을까?머리속에 저만의 그림을 먼저 그리고 노래를 들으며 아이와 책을 넘겨가며 보았습니다.깜깜한 밤하늘을 따뜻한 색으로 어두움과 잘 조화를 시켜서 아이들이 보기에 무서워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꿈 속에서 달로 떠나는 여정을 가사에 맞게 그림을 예쁘게 표현한 것 같아요. 두고두고 오래 들으며 책을 꺼내볼 것 같아요.
신고
심심하면 아들과 한번씩 웬디북 사이트에 들어와서 본인이 좋아하는 책 훑어봅니다. 페파피그 검색해서 책 훑어보더니 알렉산더도 사달라고 하네요. 책을 읽더니 동생 갖고 싶다는 말에 난감하기는 했지만요^^;;
신고
따뜻한 색감으로 접하게 된 영화곡~늘 아들을 위한 책만 사다가 저를 위해 구매해 봤습니다. 앞으로 이런 종류의 책 더 구매하려구요. 고마워요 웬디북^^
신고
페파피그 좋아하는 아들이 웬디북 사이트에 저와 함께 들어와서 사달라고 짚어준 책입니다 ㅎㅎㅎ 배송 받고 얼마나 즐겁게 봤는지 몰라요. 고맙습니다. 웬디북~~^^
신고
구매도서
5
2020.05.26
아이가 페파피그 시리즈 보다가 제럴드 기린 친구 책을 가지고 싶다해서 웬디북에 왔더니 있네요. 웬디북의 책 보유는 늘 감동입니다^^ 영상물과 책을 같이 보니 아이가 흥미있어해서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5.26
유툽에서 까까똥꼬 시몽을 접하자마자 웬디북에 와서 책 4권을 먼저 구입하고 2권은 입고알림을 해놨었죠. 입고 되자마자 바로 구매한 책입니다. 받자마자 아이가 좋아했고 읽어주니 더 좋아하네요^^
책 내용 말미에 코딱지가 나오거든요. 5살 남자아이 코딱지 똥 방귀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좋은책 마구마구 들여와 주는 웬디북 고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4.26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외출을 할 수 없으니 책으로라도 대리 만족을 해봤네요. 아이가 열기구 타고 멀리 멀리 여행하고 싶다 하는데 마음이 짠하네뇨~
신고
노래도 흥얼거리기 좋네요. 아이 놀 때 재생시켜 놓는데 아이입에 금방 달라붙네요~~
신고
무엇보다 공벌레를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3
2020.04.26
바닷속 동물 상어와 탈것의 대표 기차가 서로 대결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신고
늘상 노란색이던 별을 보다가 알록달록 무지개같은 별을 보니 색다르네요^^ 아직 별을 그리지 못하는 아들이 손가락으로 별을 따라하면서 낑낑대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신고
에버랜드랑 롯데월드 가자고 조르는 아이 모습에 괜히 미안하네요.....책을 보면서 바이러스 사라지면 꼭 놀러 가자고 하며 위안을 삼았어요
신고
아이가 좋아합니다. 5살 남자 아이라면 탈것은 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늘 합격이니까요. 잉글이시젬에서 트럭타운 영상을 보고 재미있었는지 사달라고 하길래 구매해서 읽어줬더니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4.21
Shark in the park를 아이가 좋아하길래 Shark in the dark도 사보았어요. 역시 좋아하네요~~ 나머지 한 권도 사줘야겠어요^^
신고
내용은 물에 관한 직관적인 문장. 그림은 따뜻한 색감으로 채워진 매력적인 책이에요~~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들으면 마치 명상 음악을 듣는것처럼 마음이 치분해집니다~
신고
처음에는 파리를 삼키는 할머니를 보고 우웩 더러워 이러더니 책장을 넘길때마다 이것저것을 먹는 할머니를 보고 걱정하는 아들을 보고 웃었네요 ㅋㅋㅋㅋㅋ 할머니 배가 점점 커지는 것을 보며 걱정이 됐나봐요^^
신고
아들이 책 속의 로봇이랑 친구들처럼 자신도 로봇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흑흑 로봇이 위험해 빠진 지구인들을 구하거나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이 아닌 친구들과 함께 뭔가를 뚝딱뚝딱 만들어가는 따뜻한 내용이 담겨있네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자신도 로봇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네요~~
신고
재빨리 목표물을 찾기 좋아라하는 아들 녀석을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엄마눈에는 금방 찾는 고양이라도 아이는 박스를 이용해 여러 다른 모습으로 숨어 있는 고양이 찾는 재미가 쏠쏠한가 봅니다. 책을 보며 행복해 하는 아이를 바라보며 저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신고
탈것을 아직도 좋아하는 아들 녀석을 위해 샀어요. 이 책을 보여주며 CD를 들려주자 토마스 기차를 마구마구 꺼내어 놉니다. 엄마는 그림과 딱딱 맞아 떨어지는 전치사를 보며 감탄했지만 아들는 그저 기차라 좋아하는것 같아요 ㅋㅋㅋㅋ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