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가 되기싫은 개구리.
제목부터 흥미를 유발하지 않나요?
그림체도 귀엽고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 좋아요
개구리는 개구리말고 다른 동물이 되고싶어요.
고양이 토끼 부엉이 등등 하지만 개구리는 개구리지요
그치만 아기개구리는 개구리가 싫은걸요 ㅋㅋㅋ 개구리가 늑대를 만나 자기가 되고싶은 동물들은 늑대에게 다 잡아먹히히지만 개구리는 잡아먹히지 않는단 사실을 알고 잠시 기빠하지만 그래도 개구리는 다른 삶을 살아고 싶은가봐요. 시리즈의 다른책들도 읽어보고싶네요 !!
처음엔 표지에 예쁘고 귀여운 일러스트에 이끌려 구입하고 읽어본 책인데 내용 또한 너무 좋았어요.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시작하는 할아버지와의 여행. 할아버지와의 즐거운 시간과 추억. 그리고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너무 이쁘기 표현해주고 있어서 잔잔한 감동과 가슴한켠의 시림이 느껴지는 이별이 너무 무겁지만은 않고 또 언젠간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일이기에 이별이 슬픔만은 아니었음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네요.
비둘이에게 먹이를 주지마세요 !!!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면 일어나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표현해 놓았어요. 전 비둘기를 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극공감하먀 읽어주었고 아이는 왜 주면 안되는지~ 알게되었네요. 방 이곳저곳에 똥을 싸는 비둘기를 보고 아이도 비둘기는 정말 싫다며~~비둘기에게 이름을 붙여서 산책하는 장면에선 빵!터졌네요. 밖에나가서 동물에게 아무거나 주면 안된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
빙구미가 돋보이는 우리의 개미핥기친구 ! 개미핥기는 자신이 뭘먹어야 하는지 몰라서 여러 친구들에기 물어보고 다녀요. 하지만 친구들도 개미핥기가 뭘 먹는지는 알려주지 못하죠. 배경 바닥에 계속 개미가 기어가는 장면을 넣어 더 웃긴장면을 선사해준답니다. 하다하다 이제 개미에게 물어보러간 개미핥기 (오마이갓!!!) 개미들은 놀라서 다 도망가는데, 드디어 무엇을 먹을지 깨닫는데... 과연???
한장한장 넘기면 수수께끼처럼 동물의 코, 귀, 꼬리, 눈, 발, 입을 보고 동물을 알아맞출 수 있어요. 아는 동물은 아는 동물대로 맞춰서 신나고~ 모르는 동물은 무슨 동물인지 알 수 있어요. 아이가 책장을 넘기기전에 더 맞추려고 엄청 집중해서 본답니다 ! 저도 모르는 동물의 이름을 알 수 있었던 시간 ! 근데 또 칼데콧수장작이라니 더 믿음이 가는 ~~ 책 !!
자신이 호랑이라고 말하는 생쥐 ㅋㅋ 다른 동물들은 넌 호랑이가 아니라고 호랑이에 대해 설명해주지만 생쥐는 당당히 자기가 호랑이라고 한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 ㅋㅋㅋ 진짜 호랑이에겐 생쥐라고 말하는 당당,황당함. 물가에 가서 자신이 비춘 모습을 보곤 드디어 이제 자신이 누군지 알겠구나 했더니.... 이제 자긴 악어라는 생쥐 ㅋㅋㅋ 아이도 얘 왜그래~?라며 넌 생쥐자나~~라고 말하는...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네요
소원을 들어주는 우체통 ! 갖고싶다 그 우체통 ㅋㅋㅋ 저희 1호는 나이(10세)에 비해 아주 순수한 아이라 전에 이빨요정 책을 읽고 이가 빠졌을때도 엄청 선물을 기대하던 아이라...ㅋㅋㅋ 요책을 보고도 엄철 기대하는 눈치였어요. 좋겠다~ 나도 한번 써볼까? 라고 말하는...ㅋㅋㅋ 엄마는 두렵다... 그치만 정말 예상하지 못한 내용이라 재미나게 보았어요. 또 나중엔 그 많은 물건들을 나누는 모습에 나눔도 배우고~ 1석2조의 책이 아닐까 !? 합니다~~
봄에 잘 어울리는 책.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간결한 글로 잘 표현해 주어서 아이도 저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또 식물이 자라는 과정 뿐만 아니라 해바라기 씨앗이 새의 먹이가 되고 또 시앗이 다시 식물이 되는 ~ 식물이 자라면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도 보여주는책이었답니다. 2호가 유치원에서 강낭콩을 심어왔는데 요즘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에 빗대어 설명도 해 줄 수 있어서 ! 굿~ 독후활동으로 화분심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비오는날 읽으면 더 재밌는 책 ! 오늘 비가와서 다시 읽어본 책 ! 같은 비인데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른 상황과 기분. 아이들은 비오는 날 너무 좋아하자나요. 우비에 장화면 세상 재미있는 놀이가 되죠 ! 엄마입장에선 감기들까 미끄러질까 걱정 한가득이지만 아이들에겜 엄청 즐거운 일일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 좀더 너그러운 엄마가 되야지~ 하고 생각하게 해준답니다. 비오는날은 동심의 세계로~~
우리집 2호를 위한책이예요. 2호는 본인이 하고싶은게 마음대로 되지않을 때 책 속의 주인공처럼 행동하기도 해요. 혼자 마구 화도내고 짜증도 내고 엄마한테 떼를 쓰기도 하죠. 숫자세기를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주인공. 저도 2호에게 그런 순간에 숫자세기를 해보자고 해야겠어요 ! 요즘 숫자세기에 빠진 2호에게 딱 안성맞춤이었던 책. 본인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바라며 주인공 어떻게 보이는지? 같이 이야기해보았답니다 ~
어릴적 한번쯤 볼법한 모습의 베티 ~ 우리 1호도 얜 왜이랗게 짜증을 내는거야~? 그러더니 왜그런것 같아? 라고 물어보니 문맥에 맞게 설명한다. 그러더니 이건 우리집 OO이랑(2호) 똑같네~ 똑같아 ! 하는 아이 ㅋㅋㅋㅋ 너도 그랬어라고 말하진 않았어요 ㅋㅋ아이들의 떼부리는 모습을 잘 표현한 책이었어요. 아이도 엄마도 재미있는 북클럽책 ! 요것도 성공 !!! 입니다~~
작가님의 ketchup책을 먼저 접했어서 아이들이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재미나게 읽어줄 수 있었어요. 나중엔 첫째가 둘째에게 읽어주기도 하더라구요. 자기들끼리 넘겨가먄 깔깔대기도 하고 이건 어떠냐며 이야기하기도 하고 넘넘 잘 보아서 대대대만족했어요. 이런류의 책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엄마도 만족하는 책이랍니다 ! 단 부작용은 자꾸 자꾸 읽는다는 점 !!!
효린파파님 소개영상을 보고난후 봐서 더 재미있게 읽은 centiped's 100shose. 지네가 신발을 사러가서 신발을 신어보고 집에와서 신발 신는 연습을 하고 또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고 ㅋㅋㅋ 신고벗고 신고벗고 결국엔 지네는 나갈때 신발을 신어보지도 못하고 시간이 너~~~~~~무 걸려 신발신기를 포기하고 친구들에게 나눠주게 되는 ㅋㅋㅋ 아이가 요즘 숫자세기에 빠져 있어서 자꾸 신발 갯수를 세려고 하는 부작용이 ㅋㅋㅋ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아이도 재미있어해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칫솔을 찾아가는 과정을 재미나게 나타냈어요. 당나귀가 열심히 도와주지만 필요없는 도움 같은 도움 아닌 뭐 그런 상황이 ㅋㅋㅋ 재미있네요. 이게 니칫솔이야?를 계속 하더니 결국엔 개의 칫솔로 말발굽을 닦는 당나귀... 내 말밥굽 창소솔에 개 니이름이 쓰여있네. 오마이갓...
표지부터 시선강탈! 화장실이 급한 주인공의 이야기.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는 화장실에 관한 에페소드. 요번에 제주여행가서 첫찌가 딱 저상황이었던걸 기억하고 요 책을 읽어주었더니 더 감정이입이 되어 잘보았던 것 같아요. 첫찌도 그때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주인공이 얼마나 다급할지 공감하는게 웃프지만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좋아할? 이야기 !!!
10개의 소세지가 후리이팬에서 구워지면서 생기는 이야기
일단 둘찌는 요즘 수세기에 푹빠져서 영어로 수세기하는거에 만족을 ~ 첫찌는 소세지기 탈출하면서 일어나는 여러 상활들이 감정이입을 하더라구요. 믹서기에 갈리는 소세지는....음....상상하기 싫었는데 아이들은 오히려 더 재밌어 하더라구요. 이야기 소재가 독특? 특별해서 더 재미나게 본것 같아요. 아이와 소세지 반찬을 만들어 먹자는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할 만한 소재가 아닐까...방귀 ㅋㅋㅋ 북클럽 책들 주문하면서 표지외 제목에 이끌려 산 책. 일정 나이가 되면 아이들이 똥, 방귀 얘기를 하면서 배꼽 빠지게 웃는데 이 책이 딱 그런이야기라 둘찌를 위해 주문하게 된 책. 역시나 예상적중 ! 둘찌가 넘넘 맘에 들어하네요 ~ 뭐가 그리 재미가 있는지 깔깔깔 거리면서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아들 진정해~~~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 책 내용이 아이의 일상에서도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라 다 좋았던것 같아요. 맞아맞아 하면서 주인공 친구같은 친구를 떠올리기도 하고 자신이 한 행동을 되볼아보게도 해주는 책이더라구요. 동생과 요즘 갈등상황이 많은데 이 책 시리즈를 읽고 이야기해보기 딱 좋더라구요. 재미있는 인성동화책 이었답니다. 한권 읽기 시작하면 세권 다 읽어야 끝난답니다 !!
2월 북클럽 책 구입하면서 표지가 맘에 들어 같이 구매한 책인데 완전 성공 !!! 이예요. 세모의 완벽한 짝꿍찾기. 세모가 여러 도형들과 만나고 어울리면서 자신도 자신과 똑같은 친구를 만나길 바라면서 여러 도형들과 만나고 헤어지고 결국엔 자신과 똑같은 세모들을 만나고 꼭 모양이 똑같아야 완벽한 친구가 아니고 서로 다름중에 어울리면서 더욱 나다워지는 방법이 더 좋았다고 깨닫는 내용이랄까, 그림체도 너무 좋고 내용도 좋았어요 !!
제목부터 흥미를 유발하지 않나요?
그림체도 귀엽고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 좋아요
개구리는 개구리말고 다른 동물이 되고싶어요.
고양이 토끼 부엉이 등등 하지만 개구리는 개구리지요
그치만 아기개구리는 개구리가 싫은걸요 ㅋㅋㅋ 개구리가 늑대를 만나 자기가 되고싶은 동물들은 늑대에게 다 잡아먹히히지만 개구리는 잡아먹히지 않는단 사실을 알고 잠시 기빠하지만 그래도 개구리는 다른 삶을 살아고 싶은가봐요. 시리즈의 다른책들도 읽어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