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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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6
언젠가 봤던 이야기중 하나인 느낌입니다. 아니 유모차가 떠내려 가도록 뭐하는 건지 ㅋㅋㅋ첨부터 답답했네요. 결국 유모차에 있던 아이가 파도에 휩쓸려 망망대해를 표류하는데 함께있던 인형들과 아이와 이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원래의 해변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스케일이 커요 폭풍이 지나가고 큰 물고기도 나오고 결국 어찌어찌 바닷가로 오니 기다렸다는 듯이 모든 사람이 달려옵니다. 제법 글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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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당한 플루토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지구의 우주과학자들이 플루토를 더이상 태양계에 일반적인 행성이 아니라고 발표를 합니다.화가난 플루토가 지구를 찾아가면서 다른 행성들과도 얘기를 나누고 자기가 어떻게 플루토라 부르게 됐는지도 나오게 됩니다. 이야기긴 하지만 허구가 아닌 실제 이야기라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기대보다 더 재미있게 봐서 만족합니다. 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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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6
파리를 잡아먹는 개구리의 이야기 입니다. 먼갈 잡아먹고 먹히는게 생태계의 이치이지만 그런게 웃길때도 있죠. 개구리와 파리의 말장난과 결국 먹히게 되는 파리의 운명 ㅎㅎ그림도 단순하고 재미있습니다.아이가 약간 요런걸 안좋아하는데 이책은 재미있게 보네요. 읽어주는 것도 쉽고 조금만 연기를 하면 깔깔 웃기도 합니다. 어렵지 않고 의성어 의태어도 살짝 나오고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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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6
별점 많이 주고 싶습니다. 제가 보다가 너무 반했어요. 이책 읽고 시리즈도 구입했는데 when glitter met glue 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물의 기능에 대한 선입견을 깨준다고 해야할까요?
지우기만 하는 지우개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수정하는 모습에서 엄마인 제가 감동한 것 같습니다. 그안에 숨어있는 어떤 얘기도 있는 것 같아요ㅡ 두고두고 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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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관련책을 찾아다 추천받아서 사게 되었습니다. 작가의 그림테가 익숙한데 어디서 봤는지는 모르겠네요. 내용은 행성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지만 약간은 철학적인 분위기가 있습니다. 글씨체가 이쁘긴한데 가독성은 좀 떨어져서 그렇긴 하지만 아이가 너무 잘 보니 다행입니다.요즘 아이가 우주에 빠져있어서 관련된 책을 찾아봤는데 마음에 드네요. 우리가 지구라는 행성에 살고 있음을 다시한번 샌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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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6
연필이 지우개를 만났을때와 시리즈 책인데 우선본 when pencil met eraser를 보고 너무 기발하고 눈이 번쩍뜨이는 삽화라 시리즈책까지 같이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번 when glitter met glue도 약간은 덜 재미있지 않을까 했는데 예상을 뛰어넘게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주변의 사물을 가지고 이러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든다는게 너무나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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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색깔 자체가 닉샤럿님 책이구나라는걸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책은 웬디북도서전에 참여해서 본 책이고 아이가 현장에서 너무 재미있어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스토리를 만들고 스스로 선탣하게 하는 참여행 책이고 읽어주지 않아도 그림속에서 하나하나 찾아나가는 재미가 있어서 여행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그때 기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수롣 이야기도 달라지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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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의 잔잔한 일상같은 이야기입니다.씨디가 같이 있지만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어요. 읽어주기에 제법 글밥이 많지만 어렵지는 않아요. 뭔가 이야기식이라서 대화보다는 짧은 소설 같은 느낌이 드네요. 특히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추운겨울 문앞에서 울고있는 고양이를 데려와 키우면서 아둥바둥 보살피는 드래곤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다른 이야기도 잔잔하고 주인공이 순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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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을 아이가 깔깔 하면서 웃으며 보았는데 추가로 같은 작가님 책을 보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맹한것 같은 곰가족의 이야기인데 약간 병맛이라 해야할까 의외로 아이가 재미있아하네요. 파자마를 입고 팬케익을 먹는 날이라니 엉뚱한 상황이 아이는 재미있나 봅니다ㅡ 팝콘처럼 빵터지는 책은 아니지만 자꾸 가져오게 되는 책이네요. 아무래도 시리즈고 반복되는 인물이 등장해서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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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어려운 내용 없이 그림과 반복되는 표현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에요. 그림체가 익숙해서 보니 Fly guy 작가님 책이었다는걸 알게됐네요. Robug에게 청소를 부탁하는데 매번 치우긴 하지만 자꾸 더 어지는 느낌??결국은 ...스포라서 생략하겠습니다. 내용과 그림이 함께 어우려서 점점 감당안되는 장난스런 묘사때문에 아이가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 책 보고나서 자연스레 fly guy 를 들고오는데 우연일까요? 아이도 비슷한걸 아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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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내몸은 소중해. 이런 종류의 성교육책은 접한 적이 있지만 신체부위의 용어라던지 생식기의 세밀한 명칭, 정자, 난자, 수정 같은 용어들은 아직은 어려운데 추천받아 구입한 이책에 그런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한글책으로만 접하다가 영어로 보게되니 생소하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그림책이라 거부감이 없고 아이의 눈높이에맞게 그려뒀다생각합니다. 우리몸에 대해 공부할 수있고 영어로 정확한 명칭이 나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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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3
북클럽의 어떤분이 ㅋㅋㅋ박조지라고 부르셨던게 생각나서 너무 웃기네요 이 책 볼때마다...조지보고 짖으라고?? 근데 조지는 다른 엉뚱한 동물들의 울음 소리를 냅니다. 그래서 엄마는 수의사를 찾아가죠.
과연 조지는 본인의 소리로 짖을 수 있었을까요??
그림이 단순하고 반복되는 표현이 많아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일의 실마리가 풀릴때마다 아이의 웃음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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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3
이런 책이 있었다니...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글자 공부하기 시작하면 너무나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라임이 있어서 뭔가 랩하듯이 읽다보면 알면 알 수록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런 게 일종의 tongue twist 아닐까요. 조금더 아이가 실력이 된다면 비슷한 단어로 계속계속해서 확장지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리즈 책이 있던데 어떤 내용으로 되어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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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3
저희 집에도 코골이가 한 명 있답니다. 시도때도 없이 잠만 자면 코를 골아대서 온동네 친구들이 괴로워하게 만드는 버나드. 저희 아이도 아빠랑 같이 가끔잘때 코고는 아빠의 코를 잡고는 아빠 너무 시끄러워 코좀 그만 골아 하곤했는데. 그런 모습들이 같이 겹쳐지면서 재미있게 본 듯합니다. 아무래도 본인의 경험이 녹아 있어서 더욱그러한 것 같아요. 주변에서도 일어나봄직한 일이라 어렵지 않게 재미를 느껠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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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콘서트장에서 주로 듣는 아이세이 우 유세이 아 ㅋㅋ너무나 재미있게 참여하며 읽을 수 있눈 책이고 추가되는 동작이 더해질때마다 집중하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거의 메모리게임수준이네요.
세트를 사길 잘한 것 같아요. 한두본 읽으면 금방 외우게 되고 흥미가 떨어질 수 있는데 스위치해가며 읽으니 재미있고 평소에도 놀이처럼 하면 아이개 좋아할 것 같습니다. 넘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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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빠져있는 아이가 요즘 유독 행성에 관심이 많아져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워서 어떨까 했는데 어렵든 말든 아이는 관심사다보니 그림만 봐도 재미있나봅니다. 삽화도 귀엽고 뭔가 멋진 표지때문에 엄마인 저도 끌리는 책이었는데 좋운 기회로 세트로 구매할 숭 있게 되었네요ㅡ 나오는 숫자 단위들을 읽어내기가 쉽지않지만 시기적절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이책을 읽은 후 매일 하늘을 올려다보는 아이를 보니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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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usher 작가님 책들을 이렇게 묶음으로 해서 저렴하게 잘 구입했습니다. 아이에게는 빵빵 터지거나 자꾸 재미있어서 들고오는 책은 못 될 수 있으나 책을 보면서 느낄 냄새, 촉각의 느낌들을 잔잔하게 녹여뒀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아이가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책의 이런 점들도 스스로 알게될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가끔 조용한 밤에 이른 새벽이나 주말 아침처럼 나른할때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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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스럽게 낭독을 유도해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통글자로 더듬더듬 읽는 재미를 느끼는 중인데 반복되면서 어렵지 않는 문장이 자주 등장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하드커버의 두께감과 그립감 때문에 비선호하긴하는데 사이즈가 적당해서 들고 읽기 부담스럽지 않네요. 시리즈인 dog도 함깨 구매해서 잘 읽고 있습니다ㅡ 그림이 사랑스럽고 따뜻한 색감이라 무엇보다 더 마음에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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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조금 읽기 길지만 저에게는 새로운 어휘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호박스프를 만들어 왔는데 누구하나가 갑자기 다른 것도 하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셋의 평화가 깨졌는데 특별할 것 없는 결말이지만 그걸 표현하는 부분에서 웃으며 즐겁게 볼 수있는 부분이라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시리즈도 추천 받았는데 구입해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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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5
효린파파님께서 처음으로 번역에 참여하신 책이라 구입했습니다. 당연히 원서도 가지고 있지만 한국적인 동화인데 영어로 씌여져 있고 소통이 잘 안되는 부분의 재미가 있는데 한국어로는 어떻게 해석이 됐을지 무척 궁금했는데 아주 기발한 방법으로 표현되어져 있고 아주 재미가 있습니다. 멐가 외국 친구가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랄까??
두권다 색다른 책이라 좋은데 멋진 번역까지...옛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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