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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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똥책은 생각보다 뻔하다는 생각이 있어서 흥미가 없었는데 이책은 아이도 너무 재미있어하고 기발해요ㅡ 다양한 동물들의 똥을 아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재미도 있고 poo가 반복되니 즐겁게 읽을 수도 있어요. 사람에 따라 다른 화장실 사용법도 정말 기발하고 낙타똥으로 말장난처럼 나오는 부분도 기억에 남네요.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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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어두운것을 엄청 무서워하는 아이라 귀여운 삽화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등에 숨어서 겨우겨우 봤네요. 하지만 어둠을 뚫은 용기로 아름다운 별로 가득한 밤하늘을 발견할 수 있다니...
캠핑갈때 읽어주면 너무 잔인한 엄마이려나요. 무서우면 무서울수록 마지막 장면이 더욱더 아름답게 다가오게 될 것 같아요. 마지맏을 보기위해 분주히 준비하는 공룡친구들이 너무나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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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사실 그림이 너무 예뻐요. 하지만 첨에는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읽어줘서 책만의 분위기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해서 아쉽기는 해요. 처음에 사서 한두번정도만 읽고 다시 제대로 도전을 못했네요. 숨어있는 의미와 삽화 구성의 이유 등을 듣고나서 아 내가 실수했네 깨달았네요 ㅎㅎㅎ내일은 다시한번 잔잔하고 예쁜 목소리로 이책을 읽으면서 책의 분위기를 느껴보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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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책 너무너무 좋아요. 마음 같아서는 다사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도 있고해서....이건 읽어주는 책이랑은 거리가 좀 있지만 아이가 영어가 꼳 아니더라도 책에 흥미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열어보고 당겨보고 넘기고 돌리고 정말 많은 종류의 조작이 들어가있고 재질도 탄탄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아요. 물론 보수도 하기는 해야했지만 아즈 만족하고있습니다. 아이보여주기도 좋고 선물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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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동물 친구들이 각자 완벽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데....친구의 등장으로 모든건 과거속으로....
이책은 시제 공부책인 건가요 ㅎㅎㅎ
처음에는 생각없이 포인트 없이 읽다가 소개영상보고서는 다시 was를 강조하면서 다시 읽어 내려갔답니다.
아무리 쉬운 영어라도 항상 먼저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이책 삽화도 너무 따뜻하고 흐뭇해지는 그림이라서 더욱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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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표지만 보고는 뭔가 예전에 보았던 open water가 연상된건 ㅋㅋ오버일까요. 다양한 물의 모습과 이름을 알게하고 그림도 너무 예뻐요.
뭔가 마인트트리같이 계속해서 물과 관련된 것들이 나오는데 정말 생각치 못했던 것들도 나오네요.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고 아이랑 번갈아 말해보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서 가볍고 좋았어요. 헤이 물 넌 이렇게나 다양한 모습으로 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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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라면 무서워하는 아이인데 ㅋㅋ선생님이 몬스터라니...아이가 처음에 너무나 긴장하면서 보았어요. 결국 아이의 눈에 비친 선생님의 모습이었고 선생님을 향한 나의 마음이 얼음이 녹듯 따뜻해졌을때 선생님의 모습도 변하게 되는...그럼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이해하기가 쉽고 우스꽝스럽기도 해서 재미있게도 읽은 것 같아요. 이야기를 자연스레 풀어나가는 것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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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이거 어른이 읽어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는 내용을 완전히 이해했는지 파악은 못하지만 요즘 미술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많이 공감했을 듯 하네요. 아이의 표현을 지지해주고 스스로 자신감에 차서 도전하게하는 이런 스토리 너무나 멋져요. 그리고 그 영향을 다른아이에게도 전달해서 확장되는 스토리 짝짝짝
너무 멋진 내용이라 생각되고 삽화도 눈에 확들어와서 더 좋아요. 뭔가 예술책을 보는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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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9
제목에 분명 stone이라도 되어있는데 진짜 감자처럼 보였어요. 감자를 삶은 뒤 젓가락으로 찔러보는 장면을 연상하면서요...^^
Stone과 stick은 서로 아주 다르지만 서로의 친구에요. 난관에 봉착한 친구를 도와주고 함께하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하고 때로는 웃게도 하는 책이에요. 삽화가 따뜻한 느낌이고 글도 간단해서 쉽게 읽어지네요. 우린 그런 친구가 있을까도 생각해보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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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인데 김치가 나와서 그런지 계속 가지고오는 대박책이에요. 저희아이는 김치를 잘먹는데 친구들은 아직 잘 못먹는 친구들이 많다보니 그 상황이랑 비슷했는지 재미있게봤어요ㅡ 마지막에는 김치전 만드는 방법까지나와서 연계활동을 해보려고 했는데 아직이네요. 아람킴 작가님 책도 같이 주문하려고 기다리도 있었는데 입고되어서 쇼핑하러 또 갑니다. 기대이상이었어요. No kimchi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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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9
ㅋㅋㅋ거미나 개미나 곤충이라면 질색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그나마 잘 봤어요. 거미입장에서 쓴 이야기다 보니까 괜시리 미안한 마음도 들었나봐요??
이야기를 풀어내는 형식도 발랄하고 거미도 나름 귀여워서 저도 재미있게 본 듯해요. 앞으로 또 읽을지는 모르겠지만...모양을 보고 판단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려면 또 도전해봐야겠죠.?
그림이 재미있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나이상관없이 읽을수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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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9
이 시리즈는 글밥이 중요하지는 않아요. 그림만 봐도 원리를 대충 알더라고요. 과학관련 독서를 좀 한 아이면 정말 좋아할거에요. 저희아이도 받자마자 본인이 먼저 저에게 막 설명을 해내더라고요. 너무나 신나하면서요ㅡ 그래서 친한 친구 생일 선물로도 구입했어요. 3권정도 묶더나 세트로 선물하면 아이도 부모도 좋아할 책이에요ㅡ 이런 팝업이면서 논픽션책이 더 있으면 추천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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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Coo's poos, Coo's poos, Coo's poos하면 저희집 아들은 빵빵 터집니다. 왜 주지말라는데 먹이를 줘가지고....ㅋㅋㅋ
약간 미리 읽은 후에 포인트를 줘서 읽어야 더 잼날 것 같아요. 첨에 그냥 펼치자 마자 버벅댔더니...
연기를 좀 잘하면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말썽피우거나 귀여운 우리의 coos들 뭔가 약간 모윌렘스의 피죤이 생각났어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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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0
아직 약간 무서워했어요. 그림이 일단 무섭잖아요. 겁이 많아서 실사나 몬스터책은 잘 안보는 편인데 이것도 좀 무서워했어요. 심지어 마지막에 잔인한 ㅋㅋㅋ장면이....다른 아이들은 재미있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겁많은 5살 저희집 아들에게는 힘들었나 봅니다.
그래도 재미가 없진 않았던 것 같아요. 반복되는 문장이 읽어주기 쉽고 그림도 심플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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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개미핥기는 이름이 "개미"핥기인데 심지어 영어로도 ant-eater인데도 자기가 무엇을 먹는지 모르다니요. ㅋㅋㅋㅋ
동화책에 나오는 동물은 뻔한데 이건 좀 기발한 듯해요.
마지막 반전도 웃기고 약간 외국 유머같은 느낌이긴 해요.
하지만 반복되는 표현이 좋고 조금씩 변형은 있죠. 같은 질문을 조금 다르게 하기....그런게 좋았어요. 다른 동물들도 반볻해서 나오고 구성은 단순하지만 나름의 반전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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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재미도 있지만 철학적인 면도 있는데 어렵지 않게 친근하게 풀어내서 좋아요. 효린파파님 라이브로 작가분들 만난 것도 너무 좋았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라이브를 듣고 나니 안보이던 부분도 눈에 보이고 좀 더 의미있게 읽게 됐다고 할까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배척하지 않고 어우러지며 반면 주인공이 정체성을 찾아가는 주제가 너므 좋아요. 예쁜 그림은 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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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원래 vehicle이 있었어요. 남자아이라서 사줬는데 조작북이고 빅북이라 너무 좋아해서 많이 본 후에 두번째로 들였네요. 지구나 화산 세계 이런 것에 관심이 많이 생기기도 하고 설명이미지에 있는 화산 팝업을 보고 담게 되었네요. 사실 yes**에서 자주 구매했었는데 웬디북이 요즘 가격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후기 포인트도 많이 주고 이번에 이벤트해서 할인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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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근래에 산 책중에 이 책을 제일 많이 읽은 듯 하네요. 요즘 아이가 아빠와의 관계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당찬 Rory가 모험을 떠나는데 곳곳에 나타나는 아빠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그리고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실 공룡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아이라서 걱정했는데 이 책의 귀여운 삽화덕분에 전혀 지장이 없었어요. 그래서 더욱도 좋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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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간단하게 2~3단어 정도로 이렇게 웃을 수 있다니....
그림과 단어로만 상황을 파악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영어동화책을 글밥때문에 망설이신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솔직히 몇단어 안나와서 망설이신다면 그생각은 접으시길요. 아이들은 무조건 재미있어야 하니까요..이책은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가 충분히 재미있어하고 before after는 아마 자유자재로 쓸 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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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을 활용한 책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건 의성어, 의태어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A to Z모든 단어와 처음 단어와 마지막단어가 이어지는 것도 좋아요.
알파벳으로 뻔하지 않게 만든 책이라서 여기저기 추천중이에요. 그래도 알파벳 아이스크림 책처럼 그림이 이쁜책도 있으니 알파벳책을 찾으시는 분들은 그것도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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