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받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택배오는 날 목에 피날뻔했어요
씨디가 있긴하지만 뒤는게 발견을 하고 말았다는....
책안에 있는 것들이 캐릭터마다 다른 상황들이 나와서 재미도 있고 참여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젤 집중해서 봤던 것같아요.
솔직히 시리즈라서 기대 안했는데 너무 반응도 좋고 저도 재미있게 읽어줘서 좋았습니다.
담에는 편견을 안가질려고요. 6권모두 재미있어요
기발해요 기발해
책이 전체적으로 길지 않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걸 직관적으로 보여주기때문에 전혀 어렵지는 않았어요. 첨에는 ㅋㅋ책 인쇄가 잘못된 줄 알았네요. 책이 강아지를 먹은거라니....흔들어서 꺼내는것도 너무 재미있어요. 한번은 장난감같은걸 끼웠다가 같이 떨어뜨려봐야겠어요. 더빵빵 터질 것 같아요.
그림이 아기자기 귀엽고 꽉꽉채워져있어서 글보다는 이미지가 눈에 먼저들어오는 재미있고 쉬운책이에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북클럽하면서 삽화속에 숨겨져있는 그림들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아직 저희아이는 책의 느낌만 가져가고 있지만 반복해서 읽다가 언젠가 스스로 찾을때까지 기다려 볼려구요.
할아버지와 재미있는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만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그정도로도 충분한 책이에요. 그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릉 발견하게 되면 또 색다른 맛의 책이 되겠죠 그때를 기다리며 재미있게 볼께요
ㅋㅋ반복되는 문장과 상황속에서도 다양한 삽화와 다양한 판형이 들어있어서 입체적인 책이에요. 말장난 같아보이는 문장이 계속 이어지는 재미도 있고 아주아주 작아졌다가 다시 커지고 또다른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은 상황이 아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책속의 책이 계속 나오면서 아이도 집중하게되고 재미있을수밖에 없는 책이에요.
실패하기 힘든 챋이라 보시면 될것같아요.
글의 내용이나 배경 다양한 표현도 좋지만 이런 책이 훨 좋아요.
단순해보이지만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가지고 웃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면서 너무나 재미있게 본책이에요. 읽어주지않아도 위 아래 바꿔가며 혼자서도 빵빵 터지면서 웃는 모습을 보니 그저 흐뭇한 미소가...ㅋㅋ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평소 접한 음식이나 상황을 가지고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내서 말하기도 해요. 아주아주 저에게 대박책입니다.
표지와 다르게 속에 나와있는 삽화가 제법 사실적이고 부분적으로 나와 있어서 아이는 좀 무서워했어요.실사가 너무 상세하게 나와있으면 무서워해서 자연관찰도 잘 못보는 아이라....그만큼 그림퀄리티가 높아요 ㅎㅎ
다양한 동물의 명칭이 자주 접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미리 연습을 해야하는게 필요할듯하구요.
꼬리뿐아니라 동물들의 다양한 신체부위의 기능에 대해서 알수있어서 내용적으로도 배울게 많네요
원서는 항상 예상을 벗어나는 것 같아요.
엄마의 기대하는 반응과 아이가 나타내는 반응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책이 그랬어요.
생각보다 어려워 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의외로 강아지와 휘파람을 불고 하는 장면을 좋아하더라고요.
아직 휘파람을 잘 모르기도 해서 주제보다는 깔려있는 그림이나 분위기에 더 집중한 것 같아요.
같은 작가분의 책이 몇권있는데 다 좋았어요.
씨디가 있긴하지만 뒤는게 발견을 하고 말았다는....
책안에 있는 것들이 캐릭터마다 다른 상황들이 나와서 재미도 있고 참여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젤 집중해서 봤던 것같아요.
솔직히 시리즈라서 기대 안했는데 너무 반응도 좋고 저도 재미있게 읽어줘서 좋았습니다.
담에는 편견을 안가질려고요. 6권모두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