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다람즤하고 되어있는데 그림체가 생소해서 ㅋㅋ그냥 그림만 보고는 다람쥐이라고 상각을 못했네요. 귀여운 다람쥐와 친구들의 모험같은 느낌인데 두께를 보고 깜짝놀랐어요. 하지만 글밥이 생각보다는 많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기본 양이 있어서 읽어주는데 호흡딸리더라고요 ㅎㅎ
북클럽책인데 채팅방에서 선배맘님들이 꼭 세트로 보라하셔서 다 구입하길 잘한 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7.19
그림도 귀엽고 소통하는 책이라 너무 재미있어해요. 숨은 그림찾기나 틀린그림이라고 하기에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페이지마다 같은 동물들이 나오고 자세를 바꾼다던지 배경색이 바뀐다던지 해서 누구자리인지 유심히 보게되고 그러면서 동물의 이름도 ㅋㅋ기억하게 되지요. 나중에는 메모리 게임처럼 되기도 하네요. 글이 많지 않고 쉬워서 쉽게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 북클럽택으로 딱인것 같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7.19
온동네에 물이 차오르고 홍수가 났는데 덩치가 큰 동물들은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듯 하다. 그림을 구해야한다며 산소통까지 메고나선 동물은 도움을 요청하지만 누구도 봐주지를 않는 구만... 물은 점점 차오르게 되고 모두가 힘들게 되자 그제서 방법을 찾게되고 물이 사라지고 나서는 뭔가를 깨달은듯 다함께 복구에 나서게 된다. 6세아이가 이해를 다하지는 못하겠지만 물이차오르고 빠지며 일어나는 장면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앗고. 두고 아이가 더 커서보면 느끼는 바가 있을 듯 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7.19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토끼가 눈이 커서 그런지 ㅋㅋㅋ귀가 눈에 뭍혀 토끼가 맞나 아닌가 잠시 멍했다. 외동의 형제많은집 간접 체험인가 수많은 토끼가 나오고 하나같이 다 다르게 생겼다. 엄마인 저는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 느꼈어요. 주인공 토끼는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즐기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형제?들 때문에 자신의 공간을 침해받기 시작해요. 그런데 누군가 도와준다네...그림이 예쁜 동화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7.19
커지고 싶은 마빈. 아니 욕심이 어느 정도여야지
마빈은 다른 친구들 보다 더 커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풀도 뜯어먹고 숲도 뜯어 먹고 후에는 엄청나게 커지게 되는데...결국 다시 혼자남게되고 작아지게된다. 어떻게 작아졌을까? 너무 엉뚱해서 아이와 읽다가 약간 뻥졌다. 그림이 귀엽고 단순한데 진짜 이정도 까지 커지고 먹고 한다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ㅋㅋ
신고
Jory john작가책들 여러권 가지고 있는데 이건 뭔가 후속이야기 같은 느낌이에요. 아이가 기존 시리즈도 좋아하지만 이책을 더 재미있어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봤다가 구매하게된 케이스에요. Eggscape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언어유희가 가득하고 엉뚱 발랄한 계란들의 엉뚱한 행동들이 나오니 아이가 더욱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고 싶은데 아이가 아직 관심을 안보여서 지켜보믄중이에요 ㅎ
신고
구매도서
5
2023.06.29
개와 고양이 이야기는 아주 스테디한 소재죠. 이책을 보고는 hondo and fabian이 생각났어요. 비슷한 이야기인데 분위기나 이런게 달라요.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라 이책도 기대가 컸답니다. 약간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다름을 이해하는 이야기는 항상 관계에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대신 그림은 짖궂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라 무겁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6.29
두더지 아저씨는 퇴근길이에요. 평소에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는데 오늘따라 안경을 두고와서 자신의.집을 찾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집저집 잘못 방문하게 되는데 ㅋㅋ땅속에 사는 동물들이 다 나오네요.
어두운 땅속을 요기저기 헤매이며 결국 집에 가기는 한답니다. 끝에 약간의 쿠키페이지가 있어요. 아저씨 제발 안경좀 챙기세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ㅎ 아이도 다음에는 누구집일까 궁금해하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6.29
왜자꾸 도망가나요 ㅎㅎ다른 책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콩들은 도망다니더라고요 아무래도 콩깍지가 터지는 것 때문에 그런 걸까요?
그림체도 귀엽고 색감도 통통 튀고 콩이 도망다니는게 제법 재미있나봐요 아이가 웃으면서 잘 보았답니다. 이책을 보고 supertato가 생각나기도 했어요. 그책에서 도망다니는 콩인지 악당인지로 나왔던 기억이있네요.
표지부터 반한 the runaway pea.
신고
이책은 스포일러를 먼저 말해주고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ㅋㅋ의외로 조금의 반전이 있어요. 공룡은 대체 언제나오는거야 기대하게 되기도 하고 각 층에 누가 나와서 어떻게 얘기가 진행될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근데 또 호텔 이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네요. 사실 표지에 다 나와있긴 하지만 주인공이 화낼때마다 웃긴 포인트가 있네요 어른인 저는 뭔가 감정이입이되지만요.
신고
내가 크면?
아직 아이가 커서 뭐가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은 없어요. 이책은 표지에서 보는 것 처럼 다양한 직업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관련 사물에 이름이 쓰여있어서 백과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해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지금 나이에도 괜찮지만 아주 어린 친구들에게도 괜찮을 책 같습니다. 약간은 정보위주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뭔가 빵빵 터지는 이야기 책은 아니라서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5.28
표지만 보고 전 늑대인줄 알았는데 제목을 다시보고는 내용이 무척 궁금해졌어요. 왜 늑대울음소리를 내는 개일까? 근데 늑대가 되고 싶어서 집을 나간 강아지라니...일단 설정이 재미있어서 궁금해지네요. 근데 워낙 ㅋ그림에 예민한 아이라 을씨년스러운?분위기인가 읽기를 좀 거부해서 읽어주는데 여러번 시도했네요 ㅎㅎㅎ후다닥 읽어주도 늑대들이 달랴오는 장면에서는 놀래 숨기도하고 그랬네요.
신고
고민하다가 하드커버임에도 불구하고 3권다 구입했는데 나름 만족해요. 처음에 페이지가 많고 두꺼운 편이라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한페이지에 한문장 정도 수준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조금씩 읽어보려고 관심있는 시기인데 이책 받고는 아이가 조금 시도해보려고 하더라고요. 먼저 휘리릭보더니 읽어주더라고요 감동.
내용도 어렵지않고 유머스러워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신고
라임의 최고봉의 책이 아닐까합니다. 읽을 수록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는데 ㅋㅋ의미도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 대부분 단모음의 몇개 안되는 단어로만 구성됐는데 그림과 다 일치하니 이해하기 쉽고 웃겨요. 고양이가 모자를 썼다가 쥐가 썼다가 매트위에 앉았다가 아주 그냥 읽다가 혀가 꼬일뻔했네요
대신 아이가 읽을 수록 재미있어해요 조금 속도감을 가지고 읽어준다면 더 빵빵 터질듯요
신고
첨보는 단어인데 그림으로 짐작할 수 있었어요. 북클럽채팅방에서 그 단어의 의미를 더 정홛하게 알수 있었답니다. 전 그냥 나방의 번데기만을 이르는 말인줄 알았는데요 ㅋㅋㅋ많이배우게 되네요. 이책을 읽고 아이랑 밤산책을 하다가 나방을 만나게 되었는데 나방을 너무 반가워하더라고요. 빛을 좋아한다며...나비에 대한 책들은 많은데 나방에 관한 이야기라 색다르고 좋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4.25
기대보다 더 좋았습니다. 제목만 보고 엄마라면 그렇듯이 음...최상급을 배울 수 있겠구만..했고 자연스럽게 관사까지 하며 흐뭇하게 봤는데 의외로 실제크기에 대한 디테일이 있어서 흥미있게 봤습니다. 표지가 뭔가모를 예스러운게 있어서 취향에는 안맞았지만 ㅎ논픽션책으로 아주 흥미로운 택이었고 실질적으로 일반적인 동물이 아닌 진짜 크고 작은 동물들을 알수 있어서 그런 재미도 있었어요
신고
제목만 보고 설마했는데 ㅋㅋ진짜로 먹어버리다니 정말 당황했네요. 근데 먹힌 친구들도 뭔가 공포스럽기보다는 귀찮다는 느낌의 표현이라 당황스러우면서 웃겼어요. 처음에는 표지보고 무서워해서 아이가 거부했는데 표지 안보여주고 자연스레 읽어줬더니 보긴 봤어요. 아직은 이런 블랙유머다 취향에는 안맞는 모양이에요 ㅎㅎ마지막에 물고기에게 당하는 역지사지의 교훈까지 최고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4.19
그림체가 아주 클래식 한게 오래된 책이구나 느낌이 들었어요. 왠지 정감이 가는건 ㅋㅋ엄마의 나이탓일까요? 3형제의 방을 보러온 엄마가 누나 형의 방를 보고 핀잔을 줍니다. 반면 Titch의방을 보며 얼마나 tidy하니 하며 칭찬을 하죠 근데 ㅋㅋ나중에 막내의 반전은 물건이 없어서 깔끔했던 것 아닐까요? 누나 형에게 받은 장난감들로 가득차버린 방을 보며 ㅋㅋ헛웃음을 짓는 엄마의 표정이 상상되는 그런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4.19
설정자체가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은 스토리를 가진 책도 좋아하지만 엉뚱하게 장난치고 예측불가능한 상황을 즐거워하는데 이책이 딱이네요. 그림체도 톧통튀고 색감도 통통튀고 읽을때 라임을 잘 포인트를 줘서 읽어주면 더 좋을 것같아요. 바꿔치기당한 상황을 보며 빵빵 터지기도 하고 읽기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라면 더욱 재미있어하고 더 비슷한 단어를 찾기도 하고 할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4.19
나서도 단순한 ㅋㅋ떼쓰는 고릴라의 바나나 이야기 인줄로만 알았는데 북클럽을 통해 관용어의 의미를 알게되었네요. 왜 제목이 Betty goes bananas인지 이제서야 알게되었어요. 내용만 읽어봐도 왜 그뚯이 있는지 바로 앙 수 있어요. 어디서 많이 본 장면과 오버랩되기도??ㅎㅎ
아이들이 물건하나를 어찌하지 못해서 안절부절하고 소리치도 떼쓰는 모습을 보며 너 아기때 이랬자나 ㅋ하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