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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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철학적인 책 아닌가요. 어려운 어휘는 아니더라도 뭔가 책이 보여주는 의미를 알기에는 약간 어려운 책이었던 것 같아요. 원래 원서가긴글로 있는 걸로 아는데 이렇게 짧은 글로 그래도 말하고자하는 바를 함축적으로 보여준 것 같아요. 그림과 말로...뭔가 읽어주는 제가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하게 되는 책이네요. 좀 더 크면 아이가 이해하게 되겠죠. 원서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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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집에서도 흔히하던 장난아닐까요? ㅋㅋ지루해 하는 아이로 피자를 만드는 놀이. 부모님의 사랑도 느껴지고 아이의 개구짐도 느껴지고 아주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는 책이에요. 읽자마자 책 처럼 피자만들기도 해보고 핫도그만들기도 해보고 가족끼리 별 놀이감 없이 재미있게 몸놀이 할 수있을 것 같아요. 아이도 엄마 아빠에게 피자놀이를 해보기도 하고 독후활동으로도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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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01
그림체만 보고 약간의 편견을 가졌나봐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면 보고 또 보고 또보고하면서 빵빵 터져요. ㅋㅋ주인공들은 알 수 없는 허당미를 읽는 아이만 알 수 있으니 그 상황이 너무 재미있는지 그림만 보고도 웃음이 터지네요. 웬디북클럽에서 존 클라센 원서중 추천받았던 걸 이제서야 들이게 됐는데 왜 그때 안샀울 까 후회 했어요. 덕분에 약간 과도기였는데 다시 영어그림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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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01
존클라센 작가님 책은 특유의 그림체도 있지만 내용도 뭔가 살짝 힘이 빠지면서 헐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내 모자 봤냐며 길가던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묻고 다니는데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뭔가 어? 하는 부분이 있어요. 저도 가볍게 읽어주다가 결국 돌아가서 스포일러를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오래 두고두고 크면서 볼 수 있는 그때마다 달리보이는 책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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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01
표지는 글밥많고 어려운 글이 많을 것 같지만 삽화의 수준에 비해 쉬운 어휘들로 gravity에 대해 쉽게 설명해줘요. 표지가 너무 예뻐서 ㅋㅋ소장의미로 샀는데 잘 산것 같아요. 요즘 우주나 행성에 관심이 많고 영어영상에도 gravity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오는데 눈으로 쉽게 알 수 있게 보여주고 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약간 웃음이 터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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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인지도 있는 책인데 처음구매했어요. 보드북에 대한 약간의 편견때문인지 구입안하고 있다가 크리스마스 버전을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지금은 품절인 것 같은데 잘한 선택 같아요. 아이가 참여하는 책이라서 집중도가 높고 엘프류를 좀 무서워하는 아이인데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최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12월에 꼭 꺼내봐야하는 책중에 하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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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30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ㅋㅋ사전을 찾았습니다. 생각보다 요리와 야채관련 단어들이 엄청 생소하고 어렵네요. 현지인은 왠지 쉬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엄마는 흔하지만 생소한 어휘를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아이도 그렇구요. 물론 내용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밥상을 엎어버리는 버르장머리 ㅋㅋ없는 오리가 너무 웃겨요. 오렌지 색깔 스프만 먹겠다는 이 오리를 어쩌면 좋을 까요. 펌킨스프본 후 추가구매인데 pipkin of pepper 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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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30
또 다른 케찹시리즈. 루돌프 버전이라 겨울 느낌이 물씬 납니다.어렵지 않게 책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이에요. 읽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고 읽어도 재미있고 아는 단어 총 출동시켜 새로 만들어보기도 젛아요. 아주 무궁무진합니다.
믿고사는 닉샤럿 작가님 책이에요. 작가님 인스타에 직접 머리에 케찹을 듀ㅣ집어 쓰신 모습을 보고 정말 최고의 작가님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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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coat라는 단어를 보고는 rain 에 나왔던 고리타분한 신사아저씨가 생각이 났습니다. 표지를 보고는 아이가 살짝 거부 했었는데 나름의 기법이 들어있어 생각보다 즐겁게 마무리하며 책장을 넘겼네요. 오래되고 낡은 코트를 고쳐 입어가는 모습이 재미있고 믄장이 반복되어 읽기 전혀 어렵지 않고 아주 쉬워요. 오히려 삽화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금딱지도 아주 신뢰감을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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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30
아이가 숫자에 흥미가 많이 생겨 웬디북클럽 멤버들에게 추천받아 구입했는데 클래식한 삽화에 대한 편견을 깨고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큰 숫자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부분이 너무 재미있고 웃음 포인트가 되네요. 글이 대문자로 되어 있어서 저에게는 읽기 좀 불편했지만 만족합니다ㅡ 소장가치 충분하네요. 역시 추천해주시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읽어주는 엄마도 큰 숫자릉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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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5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시중서점에 착한 달걀로 나와있는 책이에요. 본인은 다른 계란들과 다르게 착해요 친구도 도와주고 솔선수법하는 계란이죠. 근데 스트레스?때문인지 금이가서 달걀들을 떠나야겠다고 결심하고 떠나는데 결국은 무언가를 깨닫게 돌아오는 내용이에요.이시리즈 자체가 생각할 거리가 있는거라 약간 저희아이에겐 어려울수 있지만 두고볼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시리즈 모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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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5
착한 달걀 시리즈로 함께 구매했어요. 창고대개방 좋은 기회에 득템했네요 다른 시리즈도 그렇지만 주인공이 자신에 대해 깨닫게 되는 그런 이야기에요. 너무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생각할 거리가 있는 책이라 오래오래 볼 것 같아요. 독자에서 말하듯이 내용이 진행되서 약간의 연기도 필요하고 글밥도 제법 많아서 미리 좀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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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읽어보진 않았는데 만화같고 모윌렘스작가님 책처럼 만담이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이 많이 등장하진 않고 둘이서 상자하나로 이야기 나누는데 ㅋ제가 보기에는 너무 웃긴데 아이는 저만큼 이해한 것 같지는 않았어요. 케이크가 있는데 열면 케이크가 없다니 어디서 사기를 치는거야??ㅋㅋ조금 큰 아이들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름 가독성도 있고 아 그리고 낱권하나하나 포장되어와서 책상태가 아주 좋았어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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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6
한글책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제기억이 맞는 지 모르겠네요.본인의 신체특징 때문에 허그를 하고 싶은 고슴도치와 거북이에요. 이책은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이야기가 되는 책이에요. 한쪽은 고슴도치 반대쪽은 거북이이고 결국 중간 페이지에서 만나 서로 포옹을 나누어요. 신체 때문에 차별받거나 상처받을 수 있지만 내탓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나름 생각할 것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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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관련책은 처음 사봅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읽기가 가능은 하지만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책으로 자연스레 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구입했습니다.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신 몇개중에서 하나인데 마침 특가여서 저렴히 잘 구입한 것 같아요ㅡ그림도 귀엽고 읽기도 쉬운데 스토리가 괜찮아서 아주 만족합니다. 손잡이도 달려있어서 들고다니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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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6
그림부터가 벌써 말썽 꾸러기 입니다.알파벳 책중에서 제일 기발한 것 같아요ㅡ 뭐든 먹어치우는 개구쟁이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abc 순으로 나타내서 더욱 특별한 것 같아요ㅡ 보드북이라 찢을 염려도 없고 쉬워보여서 아이가 자주 꺼내 보는 책입니다. 문장이 아니라 하나 또는 두어절 위주여서 간결하지만 만화같은 형식이라 통통튀고 어휘도 제법 다양해서 좋은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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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6
웬디북 도서전에가서 이책은 꼭 사줘야지 하고 온 책입니다. 아이도 방문해서 어떤게 가장 재미있었냐고 물었더니 이책을 꼽더라고요. 색깔의 여러가지 조합과 행동관련 어휘들이 많이 나오고 스스로 참여하면서 보는 책이라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오감놀이나 색감놀이 할때 이색저색 섞어보듯이 책도 그렇게 섞어보며 다양한 색의 이름을 한번 더 접하고 본인이 동작한 것들이 다음장에 펼쳐지는 재미있눈 상황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ㅡ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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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g the pup 은 웬디북클럽에서 추천을 많이 해주셨어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통글자로 영어를 익히게 되면서 사이트워드위주의 책들만 보여줬는데 파닉스를 제대로 한 건 아니라 쉬운 조합으로 읽기를 조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읽혀보진 않았지만 아주 쉬운 수준이라서 자신감이 많이 생길 것 같네요. 사이즈가 작아서 들고다니기 좋을 것 같아서 차량에 두고 다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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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6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뛰어다니는 fred. 눈을 내리깔고 장난스럽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개구져서 아이도 그림만 봐도 웃고 있네요. 엄마옷도 꺼내고 아빠옷도 꺼내고 ㅋ저는 못참을 것 같은데 좋은 부모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아이의 취향을 존중해주는 부모님에게 박수를 ㅋ아이는 이런 개구진 상황이 웃긴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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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6
존클라센 작가님은 아이가 어릴때 한권 구입해서 봣었어요ㅡ 그때는 원서도 익숙하지 않고해서 완전 책의 분위기를 느끼기 어려웠는데 아이도 크고나니 이런 책이 좋을 때가 있네요. We found a hat은 글밥이 아마 제일 작지 싶어요ㅡ 하지만 상황의 분위기와 감정들 같은 숨겨진 내용을 생각해봐야하는 책인 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 그런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수준이 되기도 했지만 많아 어렵지는 않아서 시기적절하게 잘 봤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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