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스타"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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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왜 옷을 입지 않는지 궁금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이 책을 선뜻 고를 수 있었습니다. 고슴도치가 스웨터를 입었으나, 여기저기 가시가 삐져나와 불편한 모습은 누구나 동감하며, 아이로 하여금 웃음과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답니다. 모든 페이지가 왼쪽은 그림으로 오른쪽은 눈에 잘 띄게 글자로만 되어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중에 암탉이 바지를 입어 알을 낳지 못하는 그림은 너무 웃겼습니다.ㅎㅎㅎ 아이와 함게 좋은 시간을 갖게하는 책이었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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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8
도서관에서 올리비아 한국판을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책을 찾다가 올리비아 시리즈중 "OLIVIA...and the missing Toy"를 사게 되었습니다. 때론 독특하고, 때론 귀엽고, 때론 어의없기도 한 올리비아는 5세 우리 아이도 많이 닮은 모습입니다. 소파를 들고 인형을 찾는 겉표지의 올리비아는 정말 웃음을 자아내게합니다. 유니폼을 고쳐달라고 부탁한 올리비아는 사랑하는 장난감이 없어진걸 알고 찾기에 혈안이 됩니다. 정말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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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인 저희 아들은 분류를 시작하였습니다.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물고기, 비행기, 토끼, 고양이, 공주, 배, 버스 등등... 그것마다 물으면 답해야해서 제가 여간바쁜게 아니랍니다. 동네 횟집에서 물고기를 자세히 보는 편인데 그 이후로 물고기를 워낙 더 좋아합니다. 과학동화같은 "What's It like to be a FISH?"는 다양한 이름과 어디에 사는지가 잘 나와 있어 좋습니다. 예쁜 색감에 반하고 디테일한 설명에 감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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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9.28
PEACE AT LAST는 제목 그대로가 주는 느낌과 호기심이 있습니다. 포동포동하게 그린 곰돌이 그림들도 아주 친근합니다. 졸음이 밀려와 무척 피곤한 아빠곰은 좀처럼 잠이들지 못합니다. 코고는 소리, 시계소리, 고양이소리, 부엉이 태엽 감는 소리등등... 밖으로 나갔으나 시끄러운 소리가 있기는 마찬가지 였지요~ 이 부분을 읽으며 평소 잠들기 싫어하는 저희 아이는 아주 좋아했답니다. 여러가지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표현해 주어 재밌고도 친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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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워낙 유명한 책이라 갖게되어 더욱 기쁩니다.
Dr. Dog 리란 제목과 앞표지의 그림이 인상적이어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답니다. 아이가 침대에 누워있고, 치료하는 이는 사람이 아니라 개 입니다.ㅎㅎ 검보일 가족의 주치의인 개가 브라질에서 세미나 도중 환자들의 전보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왜 손을 씻고, 머리를 감아야 하며 개인위생에 힘써야 하는지가 잘 나와 있어요.주인공 개가 너무 사랑스럽고, 아이들도 재밌어 하네요. 책 내용중에 신체 기관이 해부되어 나오는데 몸 속 기관에 대해 관심갖게 해주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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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레오 니오니의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Little yellow little blue와 swimmy에 이어 세번째 접하는 책입니다. 다섯살 세 살 된 저희 아이들이 서로 자기 것이라고 많이 다투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엄마의 직접적인 지적보다 좋은 책 한권이 낫겠다 싶었답니다.
Milton, Rupert, 그리고 Lydia 이 세마리의 개구리들의 일상에 찾아온 변화 "It's ours!"가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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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5.12
숫자와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점으로 표시되어있는 그림이 아주 효과적이라고 육아관련 강의에서 전에 배운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과 같은 책을 찾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Ten Black Dots 을 구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1부터 10까지 숫자와 영어 그리고 점으로 모두 표시되어 아주 재미있습니다. 해와 눈사람의 얼굴과 나무에 걸린 풍선들까지 검은색 점으로 되어있는데 아이가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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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5.12
올빼미가 자리를 잡은 나무에 여러가지 새들이 날아듭니다.
올빼미는 모두 알다시피 낮에 자야하는데, 갖가지 새들이 찾아와 그 잠을 방해하네요~ 처음에는 벌이, 그다음엔 다람쥐가 찾아와 먹이를 먹고,뻐꾸기도 쿡쿠"" 울고, 비둘기도 찾아와 소리를 내고... 정말 다양한 새들의 이름과 울음소리를 알 수 있습니다.
급기야 단체로 소리를 내니 올빼미는 정말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밤이 되어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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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5.12
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알파벳을 배우고 있는데, 집에서 여러가지 알파벳 관련책을 보여 주다가 아는 영어 선생님의 소개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팝업북이라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좋고, 각 알파벳마다 대문자와 소문자가 함께 씌어있고, 그 알파벳마다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bugs로 모든 장이 꾸며져 있습니다. 도넛벅스, 망치벅스, 로켓벅스 등이 아주 신기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팝업북을 요리조리 움직여 보니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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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4.07
패이퍼백이 아니라 손에 들기 쉬운 패이퍼백의 책이 왔습니다. 색감도 선명하고, 긴 설명이 아니어도 화물열차에 대해 잘 나와있습니다. 화물열차가 어떤 순서로 되어있고, 그 각각의 칸에는 무엇을 싣는지 알아보는 것도 큰 공부가 되는 듯 합니다. 빨간 칸은 승무언이 타고, 호퍼카에는 곡물 등을 싣고, 어떤 칸에는 석탄이나 광물을 싣고... 미국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열차이겠지만, 멀리 있는 우리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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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표지를 본적이 있는데 아이의 표정이 너무 좋지않아 처음엔 읽기를 꺼려했던 책입니다.ㅎㅎㅎ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집에서 자주 있는 일이고, 저의 어린시절에도 언니동생과 자주 있던 일 바로 "싸워서 화가 나는 것"입니다.
소피는 정말정말 화가났고 그 심리상태를 그림으로 너무너무 잘 표현한 책입니다. 나무는 초록색인데 그 경계는 붉은색으로 칠해져서 정말 불같이 화난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집을 나간 소피는 큰나무 위에서 수평선을 바라보고 평안을 되찾는데 이때는 파란색이 소피 주위를 감싸고 있는 것이 눈에 띄네요. 나무를 내려와 집으로 향하는 소피의 모습에서 나의 어린시절 한장면을 보는 듯한데 그림으로 잘 표현된 이 책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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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두개인 것을 찾아보자~ 그 외에도 생활속에서 두개인 것을 찾아 보는데 그 중에 특히 비행기와 새를 함께 그린 것은 참 신선하고도 재미있었습니다. 시소도 양쪽이고 침대에 배개도 두개고... 세개인 것은 어떤것이 있는지 신호등 세발 자전거, 동그라미, 세모, 네모의 세가지 중요 도형, 그리고 네개인 것은 엄마의 차바퀴, 의자 다리등 숫자와 함께 주위의 것들에서 자연스럽게 잘 표현했습니다. 그림은 재미있고, 내용은 어렵지않습니다.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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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갔다가 스토리 텔링 시간에 이 책을 접하고서 너무 좋은 책이라 사게 되었습니다. 세 마리의 쥐가 페인트를 가지고 색도 칠해보고, 바닥에 부어놓고 그 위에서 춤도 쳐봅니다. 노란 물감통에 들어갔다 나온 쥐는 파란 불감이 떨어져 있는 자리에 올라서서 빙글빙글 돌아보는데... 뒤는 노랗고 발 주위는 초록색 쥐가 되어버렸답니다. ㅎㅎ
그림과 내용이 섬세하게 잘 표현된 책입니다. 색을 이해하고, 쥐와 고양이의 관계도 잘 볼 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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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글자가 따로 없는 책이지만, 많은 것을 말해주는 책이에요~
1부터 12까지 숫자 하나하나에 따라 바뀌는 계절과 그림들을 찾아내는 것이 아주 재미있어요. 달력과 같이 계절이 바뀌고, 그 달에 맞추어 그림도 섬세하게 아주 잘 그렸습니다. 예를 들어, 1월이면 네모 상자 하나에 색이 칠해지면서 하나에 관한 것이 표현되어 있고, 계절 겨울이 섬세하게 나옵니다. 좋은 책입니다.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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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겉표지의 사과는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한장을 넘기면 사과나무가 나오고, 또 한장을 넘기면 따서 바구니에 담아놓은 여러가지 종류의 사과가 나옵니다. 그 다음부터 FRACTIONS 와 함께 사과이름 등이 함께 나옵니다.큰 사과를 놓고 난장이 요정들이 어떻게 나누어 가는지도 쏠쏠한 볼거리입니다. 사과의 종류도 말해주고, 오렌지 등을 나눈 것도 나오고 APPLE JUICE, APPLE PIE가 마지막에 등장하는 것도 참 재밌습니다.
수학도 공부하고, 자연도 공부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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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도서관에서 엄청나게 큰 TRUCK 책을 보고 혹시 그런 책이 오면 어쩌나 은근 걱정했었습니다.^^ 다행히 저의 걱정을 뒤로하고 패이퍼백의 적당한 사이즈의 책이 도착했습니다. 도널드 크루즈 작가님의 의향이 잘 표현되었다는 대로 책에는 "TRUCK"를 알리는 몇몇 표기와 이정표 외에는 글자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읽을 때 스토리 전개가 되어 너무 재미있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리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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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영어 그림책을 접하다 보면 도널드 크루즈 작가님의 책은 첫 관문처럼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 Flying는 작가님의 다양한 탈 것들이 다 등장을 하네요^^ 비행기가 뜨고 나는 것을 잘 표현한 것 외에도 트럭, 스쿨버스, 배 등의 다양한 탈 것 들이 책을 유심히 보며 찾아보는 것도 깨알같은 재미입니다.^^
18개월 저희 아들은 바퀴달린 차를 아주 좋아하는데, 비행기 그림도 보면서 빠져드는군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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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작가님은 이 책으로 칼데콧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흑인이 아니라 인도벵갈 어린이 라는데 조금 놀랐습니다. 잠자기 전의 방안 모습을 시선을 따라 잘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강렬한 색감과 따스한 가족간의 사랑이 엿보이는 책입니다. 저도 좋아하고, 아이도 인형들을 자세히 쳐다보네요.^^. ten, nine, eight순으로 숫자세기도 등장하는데 한장씩 넘길 때마다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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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겉으로 봐서는 피자를 나누어 먹는 책 같지만, fraction을 공부하는데 아주 좋은 책입니다. 두조각, 세조각, 네조각으로 나뉠 때마다 사진으로 주인공들의 표정으로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영어동화책으로 수학을 자연스럽게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보기 쉬운 바나나, 머핀, 피자등이 친근감을 주고 책 말미에 머핀등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고도 알찬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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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비가 와서 밖에 나가 놀지못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쓴 좋은 작품입니다. 오죽했으면 rain rain goaway~라는 노래가 있을까요?^^
아이의 몸을 이용해 파자만들기 놀이를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책에서처럼 다섯살 아이에게 해봤더니 너무좋아 깔깔깔이 넘추지 않습니다.
도서관에서 패이퍼백을 읽고, 어린 저희 아이를 위해 보드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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