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을 너무너무 사랑스런 아이라고
최애책 중의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편하게 술술 읽히는 내용인지 여행가거나 짬짬히 읽을때
꼭 이 책에 손이 가더라구요.
제임스 패터슨의 인기있는 책을 여러권 사뒀는데
유일하게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1권 수차례 읽은 후 2권도 알림신청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일러스트와 오더블의 힘일까요?
“이 책은 음원이 너무 좋대~”한마디 던졌을 뿐인데,
너무 고급진 책 외형에 감탄하더니,
택배 받은 날 저녁에 오더블 구매해 3시간 내리 들었습니다.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기쁘면서 놀랍네요.
양질의 일러스트로 구성된 책도 너무 멋지구요,
이 책은 음원 필수입니다.
영화장면이 연상되며 빠져들게 됩니다.
일러스트가 많아 책 두께에 비해 오더블 음원 3시간이면 글밥은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아요.
과학 용어가 좀 나오긴 하는데 크게 어려워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10대가 된 이야기가 재미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