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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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11.25
작가가 워낙 유명한 분이셔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그다지 제 취향이 아닌지라 돈 주고 직접 구매는 처음인 책입니다. 사보니 역시 많은 사람들이 이 분 책들을 구매 한 이유를 알겠네요. 이런저런 이유를 떠나 저로선 아이가 잘보니까 그저 좋네요. 아이 입장에선 놀이하는듯한 문구가 있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현관문 방 문을 안가리고 외출해서도 문만 보면 그냥 외쳐대서 가끔은 너무나도 난감하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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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19.11.23
보드북이라 책자체가 우선 탄탄합니다.
책 내부도 모난 곳 없이 잘 처리 되어있어요.
우선 쨍한 색상으로 애들 눈 사로잡고 동물이라는거에 혹해서 관심갖고 아는 도형 찾아 따라 그리려 애쓰느라 여러번 보네요.
동물 색상 도형에대한것들이 자연스럽게 학습되기 좋은 것같아요.
나아가서 창의력까지.
단순하게 보면 정말 유아용 책 같지만 보다보면 정말 무궁무진한 책이예요. 책 활용하기 나름인것같네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일찍 알고 사두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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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받아 구매했네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네요
아이가 이 책 본 뒤로 한참동안 각종 팬티만 그렸어요
무슨 형태인지도 못알아보겠지만 상상력에 자극을 제대로 주고는 있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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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11.22
전세계 아이는 다 똑같은건지요?
읽어줄 글밥도 거의 없는데 감정이입이 배우뺨치게 제대로 되네요 노오오우~
그림도 재밌고 아이가 재밌어하니 저도 그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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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욕심에 우선 사버렸습니다. 소장욕구가 생기는?
종이 인형 놀이의 고퀄리티 버전같네요.
얌전한 아이 역할놀이 책으로 안성맞춤같네요.
참고로 메이지 책을 미리 접해본 아이가 훨씬 더 잘 가지고 노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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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 형태가 재미있어요. 메이지책은 역시 색감도 예뻐요. 질리는 속도가 다른책에 비해 느리네요. 구매 후 삼사일정도 빼곤 꾸준히 보고있어요. 아침에 커튼열자마자 메이지책부터 펼치니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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