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와 타코의 티키타카가 엄청나는 책이에요^^ 우선 주인공들의 그림이 넘 귀여워서 바로 책을 펼치게 되는 것 같아요 서로서로 자신의 잘남?을 어필하지만 미소짓게 만들구요. 마무리는 역시 훈훈한 프렌드십을 보여줘요 꼬꿀이같이 사랑스런 관계네요. 그래픽노블 입문하기 좋은책같아요
우리 일상을 돌아보게 되는 날카로운 시선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이해했을까! 굳이 물어보지 않았지만 8세인 저희 아이는 대략 아는 듯 해 보였어요 상징적인 의미도 알아가고 영어도 알아가고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책이었습니다. 어휘도 어렵지않아 편하게 읽을 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랑 읽는데 읽자마자 왠지 결말을 알 것 같다면서...^^그럼에도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비하인드스토리를 알게되는지 집중해서 보게 됐던 것 같아요 내용이 이미 친숙한 스토리와 연결돼서 그런지 영어이해가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시리즈로 봐야한다고 들어서 나머지 책들도 기대돼요^^
팝업책도 아니고 정말 버튼을 누를까! 싶은 올해 8세되는 저희 애가 책이 뚫어져라 누르더라고요^^
특히 허그버튼을 좋아해서 저랑신나게 허그했어요 빨리보려면 금방 지나가겠지만 다 읽고 다시 되돌아가도 즐겁게 볼 정도로 좋았어요 대신 읽어주는 사람의 생생함도 큰 몫을 차지한답니다^^
처음에 무슨 소원을 빌까 아이와 이야기나누던 중
무심코 내뱉은 말이 소원이 되는 모습에
아이가 좀 놀란듯 했지만 이내 집중하더라고요
동화가 주는 판타지적 요소와 또 마지막에 어떤 소원을 빌까하는 여운까지 역시 앤서니브라운 작품은 기억에 많이 남는듯합니다. 글밥도 길지 않아 읽기좋았어요^^
귀여운 맥스와 모의 교실 셋방살이지만 big one 들이 나가고난 뒤 이것저것 똑같이 만들어보는 모습에서 아이도 덩달아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큰 재미보다는 잔잔하게 그 다음에 무슨 행동을 하게 될까에 더 궁금해져요 책도 얇고 간단해서 들고다니기도 너무 좋네요 뒤에 부록에 만들기 순서가 있는데 기본적인 단어들도 아이가 반복해서 익히기 좋은 것 같습니다
유명해서 곧바로 주문했어요^^ 아이가 풀자마자 관심 쫙!! 카드 한번씩 짝 맞추며 훑고나서 바로 모두 뒤집어서 게임시작했어요~ 몇장만 놓고 할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너무 잘하더라고요 (올해7세)
스스로 영어로 동물이름 말하면서 하니 더 좋더라고요 소재가 소재인마큼 적극성이 남다릅니다 지금까지 아이가 계속 이겼어요^^;;;;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