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W***"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단순한 재미를 넘어 용기와 우정, 그리고 음악이 주는 위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자극적인 소재 없이도 충분히 박진감 넘치고 감동적이라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권해줄 수 있는 '착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고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크리스 콜퍼답게 이번 시리즈도 세계관이 정말 탄탄해요. 'The Land of Stories'를 재밌게 보셨던 분들이라면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이 프리퀄 시리즈도 절대 놓칠 수 없죠. 마법이 금지된 세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주인공의 여정이 정말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3
​무조건 순종해야만 하는 '저주'를 받은 주인공 엘라가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스스로 길을 떠나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해요. 수동적인 공주가 아니라 똑똑하고 용감하게 모험을 헤쳐 나가는 엘라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아주 긍정적인 메시지를 줍니다
신고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Savvy'는 이미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으로 유명하죠. 문장이 참 아름답고 묘사가 풍부해서 원서로 읽었을 때 그 감동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영어 실력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중급 이상의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신고
​친구들 간의 우정, 가족 이야기, 그리고 베이비시터 클럽을 운영하며 겪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어 공감대가 높아요.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고 따뜻한 내용이라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신고
​고양이 전사들의 대서사시, 에린 헌터의 'Warriors' 3부(Power of Three) 세트를 드디어 장만했습니다! 1, 2부에 이어 3부도 박스 세트로 깔끔하게 소장하고 싶었는데, 실물로 보니 구성이 훨씬 더 만족스럽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3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그림이에요. 표지부터 속지까지 일러스트가 굉장히 현대적이고 세련되어서 아이가 책을 펼치자마자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신들과 영웅들의 모습이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 글을 읽기 전부터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1.23
​뉴베리 상 수상작이라는 명성만 듣고 구매했는데, 다 읽고 나니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의 인생 책으로 꼽히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쇼핑몰 안 유리장에 갇혀 지내는 고릴라 '아이반'의 시선으로 쓰인 글이라 문장이 굉장히 짧고 간결한데, 오히려 그 담백함 속에 담긴 감정들이 더 깊고 묵직하게 다가와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사실 동물의 시각에서 인간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가 자칫 뻔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억지 감동을 짜내지 않으면서도 자유와 우정, 그리고 약속에 대한 가치를 정말 아름답게 그려냈어요. 특히 새로 온 아기 코끼리 루비를 위해 아이반이 용기를 내는 과정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진짜 나다움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에요.
​원서로 접하기에도 문장이 어렵지 않고 호흡이 짧아서 리딩용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성취감을 주고, 성인들에게는 잊고 지낸 순수한 감동을 되찾아주는 특별한 책인 것 같아요. 마지막 책장을 덮었을 때 밀려오는 그 따뜻한 여운을 꼭 직접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1, 2권에 이어 이번에 3권 근대 편을 구매했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네요. 사실 근대사는 국가 간의 이해관계도 복잡하고 사건도 많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참 까다로운 시기잖아요? 그런데 수잔 와이즈 바우어 특유의 이야기 전개 방식 덕분에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마치 하나의 드라마처럼 연결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서구권 중심의 시각에만 머물지 않고 전 세계의 변화를 골고루 짚어준다는 점이에요. 딱딱한 교과서식 나열이 아니라 당시 인물들의 에피소드나 생활상을 곁들여 설명해 주니까,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그때 그 나라는 어땠어?"라며 먼저 궁금해하더라고요. 역사의 인과관계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원서로 읽히기에도 문장이 굉장히 정갈하고 어휘 선택이 탁월해서, 역사 지식은 물론이고 리딩 실력 향상에도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홈스쿨링 하시는 분들이나 세계사 흐름을 재미있게 잡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만한 시리즈가 없는 것 같아요. 4권까지 완주할 생각인데, 아이의 시야가 한층 넓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참 뿌듯합니다.
신고
​역사라고 하면 보통 딱딱한 연도나 이름 외우기부터 떠오르기 마련인데, 이 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이야기' 그 자체예요. 인류의 시작인 유목민 시절부터 로마 제국이 멸망하기까지의 그 방대한 시간을 마치 할머니가 머리맡에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조곤조곤 풀어내서 아이가 먼저 찾아 읽을 정도입니다.
​사실 세계사라는 게 처음 접할 때 흐름을 잡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이 책은 억지로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 배경과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해 주니까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특히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을 포함한 세계 전체의 흐름을 균형 있게 다루려고 노력한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서로 보더라도 문장이 간결하고 구조가 명확해서, 영어 공부를 겸해 배경지식을 쌓으려는 학생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교재가 없을 것 같아요. 단순한 역사책을 넘어 아이의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세계사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부터, 전체적인 맥락을 다시 잡고 싶은 어른들까지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네요!
신고
아이가 The Land of Stories에 흠뻑 빠져서 읽었어요 그래서 이책도 구입하게 됐어요 작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듯이 작가의 사소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캐릭터에 대한 소개도 자세히 나왔어요 이야기가 깊어지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The Land of Stories의 팬이라면 반듯이 사야할것 같아요
신고
​평소 그리스 신화에 관심은 많았지만 책으로 읽기엔 늘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퍼시 잭슨 시리즈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신들이 현대 미국에 살고 있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기발해서 첫 권부터 바로 빠져들 수밖에 없더라고요.
​전체 5권 세트로 구매하니 흐름이 끊기지 않고 완결까지 쭉 달릴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주인공 퍼시가 자신의 정체를 깨닫고 성장해가는 과정이 굉장히 박진감 넘치고, 중간중간 섞여 있는 유머 덕분에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신화 이야기가 아주 경쾌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원서로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문장이 구어체 위주라 이해하기 쉽고, 생생한 영어 표현들이 많아 공부용으로도 손색없을 것 같아요. 박스 세트라 책장에 꽂아두면 디자인도 예뻐서 볼 때마다 뿌듯합니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거나 아이들에게 선물할 책을 고민 중이라면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네요.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신고
​에린 헌터의 세트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작품입니다. 1권부터 6권까지 1부의 대장정을 한 번에 소장할 수 있어 흐름이 끊기지 않고 몰입하기에 최적입니다.
​스토리의 깊이: 단순한 동물 이야기를 넘어 종족 간의 갈등, 배신, 그리고 거대한 예언을 다루는 서사가 매우 치밀합니다. 주인공 '러스티'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다 보면 어느새 밤을 새우게 될 정도로 흡입력이 강합니다.
​원서 읽기 추천: 문장이 명확하고 생생해서 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하시는 분들에게도 훌륭한 교재가 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 덕분에 사전 찾는 수고도 잊게 만듭니다.
​세트 구성: 박스 패키지 디자인이 세련되어 소장용이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책장에 진열했을 때의 만족감이 상당합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은 물론, 탄탄한 세계관의 판타지를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신고
​"해리포터나 퍼시 잭슨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절대 실패 없는 최고의 판타지 세트입니다! 우리 아이는 6권이라는 만만치 않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새벽부터 일어나 책을 읽을 정도로 완전히 빠져들었어요.
​기존의 뻔한 전래동화가 아니라,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해석된 캐릭터들(수배 중인 금발머리 소녀, 여왕이 된 신데렐라 등)이 등장해 스토리가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영어 수준은 AR 5.0~6.0대 정도이지만, 익숙한 동화 배경 덕분에 아이들이 체감하는 난이도는 훨씬 낮고 이해도도 높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영화를 보는 듯한 빠른 전개와 탄탄한 세계관 덕분에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소설'로 접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박스 세트라 구성도 깔끔하고 선물용으로도 손색없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신고
​"평소 과학 책을 지루해하던 아이가 이 책은 배를 잡고 웃으며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의사 출신 작가답게 인체와 의학 지식이 매우 정확하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엽기적이고 유머러스한' 비유 덕분에 학습 효과가 엄청나요.
​특히 몸의 구조(Anatomy)부터 놀라운 발명품(Inventions)까지 주제가 다양해서 상식의 폭이 넓어지는 게 눈에 보입니다. 글밥이 꽤 있는 편인데도 삽화가 익살스럽고 구성이 워낙 재치 있어서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과학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는 최고의 논픽션 세트입니다!"
신고
아이가 같은 작가의 ‘Roller Girl’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해서 이번에는 ‘All's Faire in Middle School’도 구입했어요. 기대한 만큼 또 재미있다며 스스로 챙겨 읽는 모습을 보니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2
How to Steal a Dog’은 따뜻하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이야기라 아이가 큰 관심을 보였어요. 영어 문장도 어렵지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고
Raina Telgemeier Collection을 구매했는데 책 상태도 좋고 구성도 알차서 만족합니다. 스토리와 그림이 재미있어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읽고 있어 영어 독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2
‘The Chocolate Touch’를 구매했는데 내용이 재미있고 아이가 몰입해서 잘 읽어요. 글자 크기와 난이도도 적당해 영어 독서용으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신고
아이 학원교재로 구입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세트로 구입했어요 상상력과 모험, 따뜻한 감동이 모두 담겨 있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