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에 빨간 팬티 가 그려진 줄 알았는데 팬티가 입혀져 있다. 아들이 이걸 보고 남 좋아한다. 이 빨 간 팬티 잃어버리면 다시 이 책을 사야 한다고 경고 아니 경고를 한다. 북금곰이 팬티를 잃어버렸다고 쥐와 찾아나선다, 여러 친구 들의 특이한 팬티들을 지나쳐 결국 북극 곰 몸에 흰색 팬티가 그대로 있던 것이다 ㅋㅋ ㅋㅋ휜 털에 흰 색 팬티가 안 보였을 뿐
telescope 망원경으로 어두운 바다에서, 공원에서 상어를 찾는 참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책을 채우고 있다. 맘에 듣는거 telescope가 세권에 걸쳐 여러번 나오다 보니 알기 싥어도 망원경을 영어로 알게된다는 점이다. 지금 shark in the park듣는데 2번 듣고 읽을 수 있을정도로 3권의 책이 비슷한점이 많아서 반복 아니 반복을 하게 된다.
Interrupt가 무슨 뜻일까 조금 감만 같고 있었는데 네이버 사전을 찾아보니 내가 감 잡은대로 끼어들다, 방해하다. 뜻이더라구요. 듣고 있는 아이에게도 interrupt가 무슨 뜻인줄 알겠어? 물어보니 사전을 찾기 않았으면도 대충은 무슨 뜬인줄 알고 있었어요. 역쉬 그림책 듣고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림책 산 게 아깝지 않았습니다, 추천하고 또 추천하는 책입니다
천장,벽. 바닥이며ㆍ 온 집안을 색칠해 놓는 아이가 주인공이다. 엄마가 이 광경을 보고 그림도구와 물감을 숨기지만 아이는 기가막히게 찾아내여 이제는 자기 몸을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리게 시작한다. Ain't라는 처음 들어봐서 찾아보니 am not을 합쳐서 쓰는 말이였어요. 미드에서 많이 나오는 말인데 쉽게 접하지 못하는데 너무나도 쉽게 이런 책으로 접하니 이 책을 산게 정말 행운인것 같아요
Lemons are not red 와 first the egg의 같은 작가이다.
한 장을 넘기면 그 전 장의 단어를 일부는 가르고 일부는 다시 보이게 함로서 묘하게 책전체가 연결되어 있는 책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인것같다.
숫자가 1부터 10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다보니 아주 어린아이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 것같다. 위의 책들이 아이에게 먹혔다면 이 책 또한 집어 들것이다
한글책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cd로 된 음원이 없어서 음원을 유투브에서 다운 받았는데 지우개를 뜻하는 단어가 영국권은 ruuber, 미국권은 eraser로 표현은 이 책과 맞는 음원을 다운받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이 책은 rubber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연필과 페인트 브러쉬로 어떻게 이런 재미있는 내용을 쓸 수 있는지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먼저 한글책으로 접하게 됐어요. 우선 전달하는 내용이 좋고 애 학교 선생님도 읽어보라고 추천했다길래 영어책도 구매했어요. 화려한 공주였다가 거지꼴이 공주가 되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왕자를 구하는데 왕자는 거지꼴의 공주가 공주답지 못 하다면서 공주를 무시하죠. 공주는 내면을 보지 못하고 겉모습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는 왕자른 속 시원하게 차버립니다 통쾌~~제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우리도 살다보면 별일도 아닌데 짜증나고 화내고 싶은 날이 있죠??
그런 날이 이 꼬마아가씨에게도 있어나봐요. 어제도 먹고 삶은 계란이 오늘은 먹기 싫고 맞는 신발이 내 발을 아프게하고 재미있는 발레도 싫고 집에 놀려온 친구도 싫고~ㅋㅋ그러나 엄마와 배드타임 스토리 시간어 이제는 착해지겧다고 말하고 다음 날부터 동생이랑도 잘 놀아주는 착한 꼬마 아가씨가 된답니다
바로 읽을 책으로 the steves를 구매했어요.
책 내용은 서로 첫번째 스티브라고 싸우는 내용이에요. 너무나 유치하게도 "when's your birthday?"라고 물어봐요. 외쿡은 이런 질문 안 하는줄 알앗는데 자기가 첫버째 스티브라고 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키도 재구요. 누가 누가 물고기 많이 잡는지 시합도 하구요. 힘자랑도 하구요. 그러나 서로 사과하고 서로가 스티브인걸 인정합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가야하는데 그림책에서 앞으로 진전하지 못하니 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같은 책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됐다.
후기가 이 책은 게임같아서 남아들은 누구나 좋아할거라고 구매했는데 울 아들은 길이감때문인지 좀체 집어 들지 않네요.....현재는 팽당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날을 기다리면 책장에 고이 꽂아놓았답니다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면서요~
너무나도 사랑하는 nick sharrat의 작품이다.
영어공부시작 초기에는 앤서니 브라운. 에릭 칼의 작품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nick sharrat의 작품을 좋아한다.
원래는 《ketchup on your corbflakes?》만 있었는데 이책을 정말 좋아해서 5종세트로 나와서 1권이 겹치지만 구매했다.역쉬 거부하지않고 재미있게 본다. 유머스럽고 어이없지만 재미있는 책이다
개구리가 개구리는 너무 축축하고 너무 벌레를 많이 먹어서 싫단다.
개구리가 겨울을 기다린다. 겨울에 따뜻한 벽난로 앞에 앉아있고 싶어하고 눈싸움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owl이 개구리는 hibernate해야된다고 가르쳐준다. 넘 우울해하는 개구리를 위해 친구들이 뭐 해줄거 없냐고 물어본다. 개구리거 한가지 있다고~같이 139일동안 같이 mud속에 있자고 한다~ㅋㄱ 이 부분에서 빵 터졌다
이제 막 태어난 달걀은 계속 하늘을 쳐다 보면서 새, 구름, 비행기, 헬리콥터 등을 보면서 하늘을 나는 것을 너무 부러워한다. 그래서 계단이 583개나 되는 높은 탑에 올라가 눈을 질끈 감고 하늘을 날기 위해 뛰어내린다. 하늘을 난다고 좋아하는 달걀은 나는게 아니라 떨어지고 있다는걸 모른다...결국 달걀은 깨져서 산산조각이 나지만 버려지지 낳고 달걀 후라이가 되요..ㅋㅋ 좀만 더 기다렸다면 날 수 있는 닭이 되었을 것을...
재미있다는 후기가 있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유듑에도 음원이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고생하다가 그럭저럭 맘에 드는 음원은 다운받아 필요없는 건 음원을 잘라서 세이펜작업을 했다. marvin이 동물원을 탈출해서 경찰관들이 marvin을 찾아나선다. marvin은 식당에 가서 밥 먹고, 장난감 숍에 가고 박물관에 가고, 극장, 야구장까지 가지만 경찰은 marvin을 찾지 못한다.(이때 그림속에서 나오는 아이들은 marvin을 찾는데 어른들은 marvin을 못본다....마음이 순순하지 못해서 그런가보다) 결국 마빈은 자유를 찾는다. 또 동물원에서 zookeeper가 먹이를 주려가는 사이 하마가 탈출을 한다.
재미있다, 없다. 후기가 절반 절반 있어서 구매에 좀 고민이되었는데 아들이 "chopstick"도 중간 이상은 재미있게 봐서 스푼도 구매하게 되었다. 듣고 읽고 보니 나름 만족함다. 스푼은 다른 친구들 나이프, 포크, 젓가락들이 더 멋지게 느껴진다. 그러나 그 친구들도 숟가락을 부러워하고 있고 엄마도 스푼이 얼마나 멋진지 알앗으면 좋겠다면 몇 가지 이야기를 해준다. 스푼은 누군가를 부러워 했던 마음을 바꾸게 된다.
아이가 콘플래이크가 먹다가 우연히 모기같은 곤충이 몸 속에 들어가게 된다. 병원에 가서 보니 곤충이 잘 못 된 곳 눈알 속에 들어가 있었다. (이때 처음 알았다. 쯧쯧쯧을 영어 표헌으로는 "tsk, tsk, tsk,"라는 것을~~) 몸속에 들어간 필이 몸 여기저기를 돌아다미녀서 곤충을 찾아내고 아이가 물 놀이를 하던중 곤충은 몸 밖으로 나오게 된다. 좀 휴식을 하고 곤충 의사에게 가 보니 곤충 눈에게 "germ"이 들어가 있다.ㅋㅋ이건 어떻게 뺄 것인가~~
집에 영어책 읽기하는 책이 부족한 것 같아서 고르다가 도서관에서 한번 보고 책이 좋아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집안의 쥐와 집밖의 쥐가 집 안과 집 밖을 돌아다니면서 영어의 전치사의 역활들을 재미있게 표현해준다. 우리 나라의 조사와 같은 역활을 하는 전치사를 아주 쉽게 설명해 주는 그림책이다. 내용은 두 생쥐가 돌아 돌아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면서 둘은 한 곳에서 만나게 된다.
아이에게 듣지않고 바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역시 어렵지 않아서 아기가 바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기대로 산 책이긴 한데 읽히다 보니깐 좀 심오한 책이었어요~ 자연(=지구)가 우리가 하나라는 주제에요~자연이 즐거우면 우리도 즐겁고 자연이 우울하고 슬프면 우리도 슬프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아요~~~이 책의 같은 시리즈 water도 있는데 구매 하고 싶더라구요~
그냥 잠%네 j2의 베스트에 떠 있길래 샀는데 사고 모니 읽히다보니 모 윌리암스 책이였어요~아이가 잘 읽고 좋아하니깐 저도 책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아이에게 언제 "please"를 쓸거시니 가르쳐 주는 책이에요~친구에게 빌리고 싶을 때,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같이 타자고 할때, 근데 너무 무서워서 그만 멈추고 싶을 때, 먹고 싶은 쿠키가 부엌 찬장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부모님께 부탁할때~~ "please"라는 말을 쓰라고 가르쳐 주죠~
도서관에서 영어책 빌리는데 안을 보니 울 아들이 듣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음원씨디 빌렸다. 음원이 있으니 책도 사게되었어요~ 갑자기 주인공이 아침식사 자리에서 갈색 종이봉지를 하고 나옵니다. 밥을 잘 먹지 못할 거라는 부모님의 걱정을 뒤로 하고 밥을 잘 먹어요~스쿨버스를 탈때도 버스 운전사가 그러다가 놀림당할 거라고 걱정하지만 주인공은 잘 지낸다~~왜 이 아이가 갈색종이봉지를 쓴 걸까요?? 이 이유는 책 뒤에서 나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