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얼마 한되서 책은 사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책을 사야할지 몰라서 잠#네 베스트로 있는 책을 그냥 믿고 사게된 책이에요~ 한 쪽에 단어 2개가 나오지만 영어를 이제 시작하는 아들에게는 어려웠나봐요~그래서 처음에는 팽~당했다가 좀 지나고 나니 단어나 분량이 만만했던지 듣고 읽은 다음에는 항상 책 읽을 때 집어드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책 팽~한다고 고민하지 마시고 기다리시면 될것 같아요
그냥 단순하게 "out&in", "off&on", "long& short"등을 정말 쉽게 그려 놓은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어요~ 집에 와서 보니 carter의 작품이였구요~~속으로 "역쉬~~"하면서 엄지척을 했습니다. 책 자체가 쉬어서 그런지 항상 아이에세 선택을 받는 책이에요~ 쉽다고 무시하지 안하고 애가 집어든다고 한다면 언제나 읽하게 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코가 진짜 이쁘서 "코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넬리가 갑자기 코에서 손이 빠지 않아서 선생님,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손은 코에서 떨어지지 않아요~소방관, 농부, 과학자도 동원되지만 아무도 성공하지 못해요. 그 동안 넬리의 코는.....피노키오 코처럼 길게 늘려지고 빨개지죠~근데 계속 넬리 곁을 지키면서 코에서 손을 뗄 수 있다고 말하는 헨리가 있어요~~결국 헨리가 넬리를 간지럼 혀서 손을 떼어 냅니다~~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이제까지 이런 고생을 하다니....
이 책의 표지는 왠지 영어권의 특유의 느낌이 있는 책이었다.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듣을 때는 팽당했다가 다시 심기일전으로 구매해서 보니 그 동안 실력이 쌓였는지 좀 쉽게 듣고 읽었다. 어떻게 보면 지루한 책일 수도 있지만 단순한 영어 문장을 반복해서 쉽게 익히는게 유익하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체험활동으로 우유로 이 책처럼 만들어 보면 더 좋겠지만.....우유는 흘리는 것조차 싫어하니(엄마인 내가....)...따로 체험활동하는건....나는 못하겠다.
데이빗도 학교 가는 구나.....(선생님 불쌍하다는 생각이....책은 책일 뿐인데 너무 현실화 시켜서 생각을 해버렸다..ㅋㅋㅋ) 이 책은 선생님 입장이다. 데이빗, 지각하지마, 앉으라구, 교실에서 껌 씹지마, 손들고 이야기 해야지, 손으로 장나하지 말고, 집중해야지, 줄서~데이빗, 쉬는 시간은 끝났어, 조용히 해, 또??(화장실??)책상에 낙서하지마~~`그렇지만 사랑한다. 데이빗~~
집에서 갖은 장난을 하면서 결국은 아직은 꼬마 아이 데이빗. 창문을 야구공으로 깨놓고 이건 그냥 사고라고, 밥은 다 먹어야 하냐고(이 장면에서는 울 아이들 보는 느낌~) 바지 안 입고 학교 가기(이 장면은 아들이 좋아하고~) 숙제는 개가 먹어버렸다고 당당히 말하고.ㅠㅠ종업사진 찍을 때 절대로 예쁜 모습으로 찍어 줄 수 없다.....ㅋㅋ 사랑스러운(?) 데이빗 시리즈
오랜만에 써본다 "의인화", 이 책은 젓가락을 의인화한 작품이다. 젓가락은 집게와 싸우고 부롤콜리를 부다 술래잡기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가 우연한 사고로 젓가락 하나가 부러지고 만다. 치료를 받던 중 다친 젓가락이 안 다친 젓가락에게 너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라고 그리고 돌아와서 다 이야기 해달라고 한다.그렇게 해서 젓가락은 하나만의 모험이 시작된다~~~
작가 Chris Haughton의 작가의 책으로 참 재미있다.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도중 아이랑 읽고 오면서 막 웃었던 기억이 있다. 꼬마 올빼미가 둥지에서 자다가 땅으로 떨어진다. 엄마을 잃어버린 꼬마 올빼를 다람귀가 도와 주지만 잘 되지 않는다.ㅋㅋㅋ 눈이 크다고 하니 개구리한테 데려가고, 크다고 하니 곰에게 데려다주고, pointy ears라고 하니 토끼한테 데려다 준다.ㅋㅋㅋ
역쉬 Nick Sharratt 의 작품이다. 아이가 "nick and sue"의 작품도 나쁘지 않게 좋아하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구매하게 됐다. 책 소개에 보면 책이 가운에 나누어져 있어서 이책은 뭐지??하고 과연 읽을 수 있을까 하고 의심이 됐는데~책을 보니 아이가 입맛대로 읽을 수 있고 책 제목처럼 콘플레이크에 케첩 뿔려먹겠니 처럼 상상을 자극하는 좋은 책이다.
suzy 시리즈 중 하나이다. 참 좋은 점이 "if i was~~" 의 내가 누구누구 라면이라는 문법(?)를 자연스럽게 가르쳐 준다. 내가 박쥐라면,, 내가 튜칸이라면,,,내가 팽퀸이라면,, 내가 기린이라면,,내가 코끼리라면,,,내가 타조나 캥거루라면,,,, 수지는 거위이면서 다른 거위들이랑 다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 귀엽고 엉뚱한 수지가 재밍ㅆ다.
아니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종류와 내용에 상관없이 팝업북이다. 처음에는 뭐 모르고 샀는데 사고 보니 팝업북의 장인인 carter의 작품~~~ 노랑 박스가 반대어를 가르쳐 준다. outside와 inside, high와 low등 매번 보면서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감탄하면서 본다. 아이도 반응이 좋아서 돈이 아깝지 않은 도서이고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조작북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후기 있어서 가격이 나의 예산에서 벗어나기만 장바구니에 두고 고민하다가 구매하게 되었다. 워낙 팝업북이나, 조작북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책도 베스트로 꼽힌다. 읽을 라고 주면 팽~하지 않고 항상 읽어준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책장이 작아지면서도 그 안에 글이 씌여있다. 이 작은 책도 책이라면서 동생한테 봐 보라고 책을 추천한다.ㅋㅋㅋ
날씨 좋은 날, 생쥐들이 뱀을 조심하다가 뱀을 조심하는 걸 깜박하고 낮잠에 들어버린다. 걱정하던 뱀이 나타나서 커다란 항아리를 채울 거라고 한다. 낮잠 들어있는 생쥐를 잠아 항아리를 채우기시작한다. 1부터 9마리가지!!!.생쥐 한마리가 꾀를 내어 항아리가 다 차지 않았다. 쩌~~기에 크~~은 생쥐가 있다고 알려준다. 뱀이 그 크~~은 생쥐를 잡으려 가는 사이 생쥐들은 다 도망간다(아들이 뱀이 다른 생쥐를 잡으려 갈때 왜 안 도망가냐고~~~)
"OK"라는 두 글자로 정말 멋지게 글을 썼다. 스키타는 OK, 나무 올라가는 OK, 마쉬멜로 구어먹는 OK, 로프타는 OK, 야구하는 OK, 다이빙하는 OK, 술래잡기하는 OK, 그네타는 OK, 썰매타는 OK, 연을 날리는 OK, 줄다리기하는 OK, 빵에 잼달라 나눠먹는 OK, 거꾸로 서기하는 OK, 팬케익 굽는 OK, 낚시하는 OK, 수영하는 OK, 반딧불이 잡는 OK 등등 이렇게 많은 OK가 있는게 자기는 커서 뭘 할지 모르겠다고 더 찾아보겠다고 한다.ㅋㅋㅋ
처음부터 아들이 이 작가를 좋아할 줄 알았으면 이렇게 "작가 Chris Haughton 페이퍼백 4종 세트"를 구매했을 텐데~한권 한권 사 모으다 이 책도 사게되었다. ㅠ.ㅠ
조지라는 강아지가 있다. 조지 본인은 아주 본인이 "good"인 줄 아는데 식탁에 있는 케익을 보고서 다 먹어 치워버리고, 고양이를 쫓아가서 괴롭히고, 꽃이 심어져 있는 화단을 다 파헤치고...주인이 집에 돌아와서 집상태를 보고 헉 하니 조지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가을 주인에게 준다(이 부분이 제일 귀여워요) 그리고 주인이 산책 나가자고 하면서 하지 않아야 할 것을 가르려준다~~
두더지, 당나귀, 오리, 무당벌레 친구가 있다. 이 친구들이랑 아주 친하다. 두더지랑 달리기를 해서 이기고 "i`m the best"라고 외친다. 오리랑 땅파기를 하고서 "i`m the best", 무당벌레보다도 자기 크다고 "i`m the best", 당나귀랑 헤엄치기 하고 이겨서 "i`m the best"다. (분야가 이상하게 하면서 본인이 "i`m the best"라고~`)결국, 다시 경기를 한다. 두더지랑은 땅파기, 오리랑 헤엄치기, 당나귀랑 키재기 , 무당벌레는 날기~...주인공은 모든 게임에서 지고 우울해 한다. 그러나 친구들이 너에게는 귀여운 귀가 있다면서 위로해 준다~그래서 기분이 다시 좋아진다.
엄마는 컬러풀한 땡땡이 무늬, 아빠는 컬러풀한 줄무늬를 좋아한다. 아들은 아무 무늬도 좋아하지 않고 무채색인 회색을 좋아한다. 엄마 , 아빠랑 동물원에 간다. 땡땡이를 선호하는 엄마는 표범을 좋아하고, 줄무늬를 좋아하는 아빠는 얼룩말을 좋아하고 아이는 아무 무늬도 없고 가장 밋밋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코끼리를 좋아한다. 아이의 방은 온통 코끼리처럼 회색으로 되어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말해준다. 그림그리고, 자전거 타고, 장난감이랑 놀고, 분장하고 나무에 오르고, 공 차고, 술래잡고 하고 , 철봉에서 놀고 , 모래성도 쌓고, 바다에서 놀고, 요리하고, 티비보고 친구 생일 파티에 가고 친구들과 같이 있고 목욕하고, 베드타임 스토리로 엄마 목소리 들으면서 잠들다~~아들에게 어떤게 제일 좋으냐고 물어보니 잘 때 엄마가 책읽어주는게 제일 좋다고 한다.ㅋㅋ목 아프게 책 읽어준 보람이 있구나
명불허전 앤서니 브라운 책이다. 주인공은 책이 좋단다...(우리 아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재미있는 책, 무서운 책, 전래동화, 전래동요, comic, 색칠공부책, 뚱뚱한 책, 날씬한 책, 공룡책, 몬스터 책, 카운팅 책, 알파벳 책, 우주 책\, 해적 책, 노래 책, 이상한 책, 자기는 정말 책이 좋다고...쉬운 책으로 그림이 차분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