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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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잠수네에서 베스트로 꼽혀 있어서 구매한게 된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아들에게는 맞지 않는 듯....듣기는 겨우 했는데 읽는 건 힘들다. 재미 없단다. 들을 때도 책장과 책장 사이의 음원이 경음악이 너무 길어서 지루하다고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내고.....음악을 좋아하는 여아들은 좋아할지 몰라고 모험이나 유머 등을 좋아하는 남아라면 비추천 이다. 팽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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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언니네 집에서 한글책으로 "안돼, 데이빗"을 보고 정말 이런 아이는 못 키우겠다 라고 생각 하던 중에 쉽고 말썽꾸러기 데이빗은 아들이 좋아할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다. 정말 정확히 언제 "no"할지 알게 되는 것 같다. 책 안에 "no"밖에 안 나오나 했더니 은근 좋은 단어들도 많이 나와서 좋은 책이다. "settle down" , " enough"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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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여우가 오리 아줌마를 시내에서 만나고 저녁이라고 운이 좋다고 말한다. 여우가 오리 아줌마에게 같이 산책하자고 오리 아줌마는 흔쾌히 응한다. 여우는 한번 더 같이 깊고 어두운 숲으로 더 걸어가자고 한다. 그 또한 오리 아줌마는 "sound fun" 이라고 한다. 여우는 자기 부엌을 방문하는건 어떠냐고 한다. 겁없는 오리는 또 좋다고 한다. 또 여우는 나의 스프에 가장 중요한 재료가 빠져다 봐달라고 한다. 이때 반전~오리 아줌마의 눈빛이 바뀌더니 끓이는 스프에 여우를 집어넣어버린다. 이제야 알았다, 오이릐 빅 빅쳐였다는 걸~~그 스프는 오리 아줌마 아이들과 맛있게 나눠멌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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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아들이 책을 읽을 때 마다 "square"과 "squrrial"를 너무 헷갈려 해서 square책이니깐 square라는 말이 엄청 많이 나오니깐 이제 square는 확실히 알겠지 하는 마음으로 구매하게 됐다. 구매할 때는 이런 마음 이었는데 택배가 도착해서 책 안을 살펴 보니 사각형을 정말 아름답게 표현해 놓으것이다. 아름다움 도형이라 함은 별모양, 하트모양이라고 생각했는데 사각형도 아름답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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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보리스는 터프하다. 모든 해적들이 거칠다. 보리스와 모든 해적들은 억세다고, 보리스와 모든 해적은 지저분하다고, 금은보화를 탐내는 보리스와 해적들은 욕심많다고, 카드게임하다가 싸움판이 벌여지지자 같이 게임한 선원을 죽이겠다 겁이 없다고 그러나 그런 보리수와 해적들에게도 마음 약해지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보리스가 키우는 앵무새~앵무새가 죽자 그는 울고 또 울었다. 선원들도 같이.....아 끝은 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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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이 책은 플랩북이다. tall를 키자랑 하는 새들을 통해서 알려주고 high를 새들이 본인은 날 수 있다고 자랑하다가 펭귄이 풍선을 왕창을 둘고 자기도 날 수 있다고 말한다.ㅋㅋ 귀여운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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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못 생긴 물고기는 어항을 안 주변을 수영하는 것을, driftwood tunnel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을, 하늘에서 내리는 스페셜 프래이크를 먹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날, 새로운 물고기가 나타나도 못 생긴 물고기는 이 모든 것을 같이 공유하기 싫어 새로운 친구들이 오는 족족 다 먹어 치워버린다. 그리고 있다가 너무 심심해서 또 친구가 오기를 바라는데 자기보다 더 덩치가 크고 더 험상굿게 생긴 친구다. 그 친구도 이 탱크를 혼자만 소유하고 하늘에서 내리는 스페셜 프레이크를 혼자 먹길를 바란다. 결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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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도서관에서 한책으로 먼저 접하고 웬디북에 원서가 있는 것를 보고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중력이라는 무겁고 어려운 현상을 그림책답게 단순하게 설명해줬다. 처음에 중력은 모든 물체를 지구로 떨어뜨린다고 말해준다. 그 다음에 만약에 중력이 없다면, 지구의 모든 것이 둥둥 우주로 떠 다니니다. 그리고 달도 지구랑 멀어질 것이고 지구도 태양과 멀어지게 될 거라는 것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다행히도 중력이 있어 지구로 물체는 떨어진다고 우리를 안심시켜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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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동그라미 하나로 어떻게 이렇게 다양하게 감정표현을 할 수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빨간 점으로 "stop dot"를 초록 점으로 "go dot" , 점의 1/4를 빼놓고 "loud"를 원의 조끔만 오려놓고 "quiet"를 , 큰 원을 그려놓고 "heavy dot", 선만 있는 원은 " light dot"로~~ 어른인 내가 봐도 책을 보고 있으면 입가에 웃음 번진다. 단순하면서 재미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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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0" 이 "zero"도 표현하겠지만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란 'none"이 어떤 뜻인지 확실하게 알게 해주는 책이다.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에 보고 치즈가 몇 개 있냐고 물어본다. 아무 것도 없으니 나는 어떤 것도 보지 않았다라고 대답한다. "none"에 대해 말해주고 그 다음부터는 주변 친구들의 특징을 설명해주면서 1부터 9까지 이야기 해준다. 참 그림책이 이런게 좋은것 같다. 정말 쉽게 설명해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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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제일 크다고 자신하는 문어는 자기는 새우보다 크고, 조개보다 크고, 크랩보다 크고, 젤리 피쉬보다 크고, 거북이 보다 크고, 옥토퍼스보다 크고, 상어보다 크고, 이 물고기 저 물고지보가 크다고 자신만만하다. 그러나 서서히 잘난 척 쟁이 오징어 뒤로 느껴지는 검은 그림자!! 대왕고래가 나타나 심해 오징어를 먹어버린다. 그리고 자기가 바다에세 제일 크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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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돼지만 그리는 줄 알았던 앤서니 브라운의 곰 시리즈이다. 곰이 펜슬하나 들고 숲을 걸어간다. 늑대가 나오고 곰은 늑대에게 자기보다 더 크고 성질 괴팍해 보이는 돼지를 그려준다(돼지가 빠질 수 없죠~), 자이언트를 만나서 꼼작하지 못하게 덩쿨나무를 그려 자이언트를 묶어두고~ 마녀에게는 모자를 벗겨버린다.(헉 마녀의 깔대기 같은 모자가 마녀의 원래 두상 모양이라니....)이렇듯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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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영어 공부 초기 너무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책이다. 혼자 책의 내용들을 연기을 해가면서 열심히 읽는다. 바보 헌터 새를 잡으려 간다. 살금살금 'tip-toe"로 알려주고, 나무로 올라가고 " climbing", 배를 타고 노를 젓어가면서 " paddling" 이라는 알려준다. 결국 못 잡고 가다가 다람쥐를 보고 또 "we have a plan"이라고 말한다. ㅋㅋ 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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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스 발렛 작품으로 상상초월 그림책이라서 너무나 좋아한다. 치과에는 절대 상어를 데려가지 달라고 하고(이빨이 너무 많으니깐~), 지하철에는 포큐파인옆에 앉지 말라고 하고(가시에 찔리니깐), 지네랑은 신발사려 가지 말라고(신발을 다 신을려면 너무 힘드니깐), 뮤스에게 니트 모자를 씌우지 말라고(넘 느려나니깐), 개미랑 피크닉에 초대 하지 마라(음식을 다 가져가니깐),마지막은 펠리켄하고는 쇼핑하란다 입이 주머니니깐 편하다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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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공부 초기에 많이 좋아햇던 에릭 칼의 작품이다. 우리 보통 알고 있는 동물들의 색깔이 아니다. 푸른 색의 말, 붉은 악어, 노란색 소(요건 실제랑 똑같은데...), 분홍 토끼, 초록 사자, 주황색 코끼리, 보라색 여우, 검은색 북극 곰, 점박이 당나귀 등 상상력을 발휘해서 상상초원의 동물들이 그려있다. 쉬우면서 특이해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책을 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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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뭔가가 엄마, 아빠한테 말할게 있는 버나드가 자꾸 엄마, 아빠를 불러보지만 "not now, bernarad"라고 말하다. 버나트가 하고 싶은 말은 밖에 본인을 잡아 먹을려고 하는 몬스터가 있다는 걸 말하고 싶어서 이다. 버나드는 마당으로 나가고 몬스터가 잡아먹어 버린다. 집에 들어와서 몬스터는 엄마,아빠에게 말을 걸아보지만 무심한 엄마, 아빠는 몬스터를 버나드처럼 대한다. 아들처럼~그리고 몬스터는 본인은 몬스터인데 라고 말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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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r의 상상력은 대단한 것 같다. 아주 쉬운 책이다. 부끄러움이 많은 옥토퍼스가 구멍에 눈만 내놓고 있다. 밖에 있는 독자가 말을 문어에게 말은 건다. 밖으로 나 올 수 있겠냐고, 두려워 하지말라고~그리고 독자가 묻는다. 넌 누구야??? 난 아름다운 옥토퍼스면서 부끄러움이 많아~곧 밖으로 나갈께~만나서 반가웠어~바이 바이 인사하고 귀여운 문어가 나왔다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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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둘은 혼자라서 외롭고 외롭고 외롭다가 우연히 만나 같이 놀고 탐험하고 놀다가 태풍에 스틱이 멀리 날아가 버리자 스톤은 다시 혼자가 되엏다. 친구가 너무 그리워 스틱을 이리저리 찾아다닌다. 스톤은 연못에 거꾸로 처박혀 허둥되고 있는 스틱을 발견하고 재리 스틱을 구출한다. 둘은 다시 베스트 프렌드가 되었고 또한 1과 0 이 만나 완벽한 10 이 되었다. ㅋ둘이 계속 행복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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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팝업북의 장인 carter의 작품이다. 노란색 상자가 A부터 Z까지에 모두 있는 건 아니고 d에서는 문 뒹게 개가 있는 때,e에서는 노란색 상자가 익사이팅 서프아지에 나오고, g에서는 자라는 잔디랑 같이 있고, j에서는 점프하는 박스고, o에서는 인공위성 노란색 상자고, r에서는 로켓안에 있고, s에서는 미끄럼틀 타고, w에서는 겨울에 윙크하는 노란색 박스고~아이들의 상상력을 충족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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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다람쥐는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 고양이가 같이 햇볕에 눕자고 해도 , 올빼미가 같이 달을 보려 가자고 해도 개가 같이 들판에서 뛰어놀자고 해도, 생쥐가 같이 호박먹자고 뜯어먹자고 해도, 새가 같이 나뭇가지에 앉아 쉬자고 해도, 개구리가 같이 바위에서 뛰자고 해도 바삐 돌아다니면서 추운 겨울동안 먹을 먹이감을 열심히 모아둔다. 그리고 추운 겨울 둥지에서 편히 자는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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