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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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랑하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 j1책이라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듣고 읽었는데 아들이 음원을 너무 좋아해서 아침에 등교 준비한면서 음악처럼 듣던 책이였다. 이렇게 좋아하니 구매하게 됐다. 어른인 나도 원숭이 종류들을 한국말로는 알았는데 영어로는 어떻게 부르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아들과 같이 읽으면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앤서드 브라운은 동물들도 모두 가족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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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생쥐에게 너는 누구의 생쥐니 라고 묻는다. 생쥐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엄마 생쥐는 고양이 입속에 있고, 아빠 생쥐는 트랩에 잡혀있고, 누나는 집으로부터 멀리 떠나 있다고 한다. 남자 형제 생쥐는 없다. 생쥐가 자기 가족들을 모두 구한다. 엄마, 아빠, 누나 모두가 자기를 사랑한다 말한다. 그런데 남자 형제는 없었는데 brand new brother이 생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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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림만 봐도 테드 아놀드 책인줄 알더라ㅋㅋㅋ
주인공은 청소를 하기 위해 청소기를 택배로 받게 된다. 여기를 치우라고 하니 정말 딱 거기만 치우고 다른곳은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 다른 곳을 해도 이 청소기의 행태는 똑같다.ㅋㅋ 결국 주인공이 청소기를 대신해서 집청소를 하게 된다. 오히려 청소기가 주인공에게 뭐 하나 안 치웠다고 지적한다.ㅋ 이거도 유머가 있는 반전 있으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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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7
horroble bear를 그럭저럭 잘 봤더니 같은 작가의 wolfie the bunny도 팽하지 않고 잘 봐준다.
외출을 다녀 온 토끼가족 집 문 앞에 늑대쌔기 바구니가 놓여있다. 엄마,아빠는 너무 귀엽다고면서 키운다고 한다. 그러나 주인공은 나중에 우리를 다 먹어 치울거라면서 경고한다. 오빠를 좋아하고 따르는 wolfie로 자란다. wolfie가 당근을 다 먹어치워 가게에 가게도는데 곰이 "버니는 저녁감이라고" 소리친다. wolfie가 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곰에게 달려든다. 그러나 토끼인 주인공은 도망가지 않고 곰과 싸우고 동생을 구한다.
그리고 둘은 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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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7
처음에는 팽당했다가 지금은 잘 읽는 책이다. 로지가 태연하게 연못을 지나고, 짚더미를 지나고 풍차를 지나고, 휀스를 지나고, 벌집을 지난다. 그 뒤를 여우가 뒤따르지만 여우는 항상 연못, 짚더미에 빠지고 풍차에있는 밀가루를 뒤집어 쓰고 휀스에 맞고 벌짚을 건들려서 벌들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 정신없는 상황에서는 로지는 저녁을 먹기 위해 안전하세 집에 도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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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리더스로 영어도 좀 공부한 아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아들이 이 책을 한 10번정도는 읽을 건 같다. 지루해 하면서도 짧으니깐 부담없이 없다보니 엄마가 들이밀어도 "그냥 읽어주지 뭐~"하면서 읽어준다. 1권에 8쪽짜리 정도로 짧지만 단어를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그러나 너무 들이 밀면 팽당하니 잊을만 하면 보여줘서 읽게큼 하는 것이 좋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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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벨라 그리고 강아지가 만드는 에피소드이다.
첫번째는 벤, 벨라, 강아지가 다른 책속에 들어가서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책을 나오는 내용
두번재는 책이 벤과 강아지도 응급차, 경찰차도 먹어치워버린다. 책을 shake, shake했더니 책이 먹어치운 모든걸들이 다시 돌아온다.
세번재는 벤이 리모콘이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온다. 리모컨 버튼을 눌려도 장난감이 아무 반응이 없는데 반전은 강아지가 컨트롤되고 있는 것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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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후기 좋아서 구매하게 된 fly guy!!!
buzz가 말을 할 줄아는 fly를 애완동물로 삼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그림책 같은 리더스이다.
이 책만 보고 나면 fly guy를 쓴 작가 테드 아놀드의 그림에 눈에 딱~막혀 테드 아놀드가 쓴 그림책은 애들이 바로 알아본다. 그러면 모르는 책도 친근하게 느껴해서 새로운 책 들이 밀때 참 편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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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7
녹색양을 찾기 위해서 여기 저기 찾아 다니면서 반대어로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알게 되는 책이다.
빨간 양, bath 양, 시소 타는 양, 그네 타는 양, 미끄럼타는 양, 올라가는 양, 내려온 양, 차 고치는 양, 기차타는 양, 무서원하는 양, 용감한양, 쉬운면서도 은근 책 장수가 있어서 처음에는 안 들을려고 하지만 듣고 읽기 시작하면 책을 좋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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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렵다고 팽당했는데 참고 참고 기다리다가 떨떠름한 표정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듣고 나서 읽을 수 있으니깐 넘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파닉스를 배웠는데 아직 파닉스가 입에 붙지 않은 아이에게 추천한다.
동물들의 음률을 맞쳐 a부터 z까지 있는데 어른인 내가 봐도 정말 잘 만든 책이구나 라는게 느껴진다. 모르는단어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으니 이석이조다. 구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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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하늘에서 도토리가 닭의 머리 위에 떨어진다. 닭은 하늘이 무너졌다고 얼능가서 왕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호들갑이다. 이 길을 오리, 거위, 칠면조가 따른다. 가는 길에 여우를 만나는데 여우가 어디를 가냐고 물어본다. 여우가 지름길(shotcut)로 가자고 자기 동굴에 유도해서 닭, 오리, 가위, 칠면조를 먹어 치워 버린다. 그 뒤 다람쥐가 한아름 도토리를 모아 가는 모습~새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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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사고 싶었는데 씨디까지 같이 있어서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지만 아이가 아직도 좋아하는 책이다. 이 책은 플랩북으로 검정 종이가 덮여 있어 열어보는 재미가 있다. 마지막에 진짜 몬스터가 나타나서 crunch, munch 해서 책장이 조금 뜨겨있는데 애들은 그걸 진짜 몬스터가 와서 먹은거냐고 물어보나다. 정말 순순한 녀석들~~~단어들도 a nurse, astronaut 등 나와 고급진 단어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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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0까지는 그림책으로나 리더스 책으로 많이 있는데 20까지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다. 달팽이 다리 1부터 다리가 10개 있는 게를 기분으로 해서 숫자를 알려준다. 부담없이 20까지 어떻게 읽는지 알려주지 얼마나 좋은 책인가~~읽을 때 엄마가 옆에서 흥겹게 교차로 읽으면서 하니깐 아이가 더 좋아한다. 이렇게 해서라도 아이가 흥미를 느낀다면 엄마는 더 재미있게 할 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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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처음에는 계란이었다가 나중에는 닭이 되고 처음에는 애벌레였다가 나중에는 나비가 되고, 처음에는 올챙이였다가 개구리가 되고 처음에는 그냥 단어였다가 나중에는 이야기 된다. 애들이 상상 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울 아들은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게 뒀다. 반대로 말하기 위해 얼마나 머리를 쓸까 싶어서 이다. 쉬우면서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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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너무 더운 돼지는 pond에 들어가고 싶지만 돼지는 수영을 못한다고 생각하고 참는다....정말 더워 pond에 들어가고 싶지만 다시 한번 다시한번 참는다 돼지는 수영을 못한다고 결국 참을 수 없을 만큼 더워 돼지는 pond에 들어간다. 거위나 오리들이 쫓아 낼려고 하지만 주인 아저씨가 와서 옷을 벗고 pond에 퐁당 들어간다. 그래서 다 친구가 되어 pond에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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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같이 재미나게 놀 수 없는 동생이 언제나 불만인 몰튼~~그래서 생각한게 동생이 드래곤이라면 좋겠다 생각한다. 드래곤이랑 숨바꼭질하면, 드랜곤이랑 농구를 한다면, 드래곤이랑 영화를 본다면, 드래곤이랑 휘파람을 분다면~~상상했던 거보다 엉망이여서 결국 동생이랑 논다는 이야기~~아마 형들은 동생이 귀찮을 것이다. 그러나 누구보다 친하고 편하게 놀 상대는 동생이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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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보는 선생님은 몬스터다.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 뭐라고 하고...
우연히 주인공 비밀장소에서 몬스터 선생님은 만나게 된다. 그자리를 피하고 싶었지만 지금 자리를 피하게되면 더 상황이 안 좋아 질것 같아 용기를 내어 손 들고 선생님께 인사한다. 만나서 반갑다고~이렇게 시작으로 선생님에 대한 오해를 풀면서 선생님이 다시 일반 사람으로 보이게 된다.ㅋㅋ그렇지만 다시 교실에서 잘못을 하면 선생님은 다시 몬스터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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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갑자기 꼬마 돼지가 집을 떠나겠다고 한다. 엄마가 자전거도 챙겨가지 그러니, 옷도 챙기고 , 집에서 친구에인 강아지도 챙기고 그러다 보니 짐이 바리바리~~~마지막에 엄마 쿠키를 맛보고 맘이 눈 녹듯 녹아 집을 떠나기 않기로 한다. 집나가면 고생이라는 걸 이 꼬마 돼지는 절대 모르리랴~~ 읽기 책으로 구입했고 팽당할까 걱정이였는데 잠수네 베스트라서 그런지 나름 재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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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비교급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그 차이를 알려주는 책이다. 음원은 너무나 빨라서 음원을 딸라서는 할 수가 없다. 책 제일 뒤 편에 책 전체를 한장으로 넣은 장이 있다. 만약 음원으로 듣고 싶다면 이 쪽을 보면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런나 한 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서 비교급의 음미하면서 책을 읽는 것이 좋다. 확실히 아는 단어는 big, bigger, big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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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잭을 찾아 집안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마지막에 잭을 찾는 이야기~집안 곳곳을 영어단어로 알게되어 요기난 책이다. laundry(우리 아들을 이걸 "런-드라이"라고 읽는다) 몇번 지적했지만 내가 자꾸 지적한다고 고쳐질 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바르게 읽게되겠지.....고양이,개가 나오는 책으로 털있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고양이, 개가 포근하게 그려져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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