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에그가 갑자기 생기게 된다. 다들 이상하다고 하지만 오리는 아니라면 그 에그를 품에 안는다. 다른 에그들이 다 부화 될때에도 다른 엄마동물은 부화되지 않을 거라고 하지만 엄마 오리는 부화 될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 결국 제일 마지막에 부화된 알에는 snap, snap 거리는 악어로 태어난다. 모두들 무서워서 도망가지만 악어는 오리 엄마를 잘 따라 다니니다. 오리 신발까지 신곸ㅋㅋㅋ
한글책으로 맥스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내가 사는 동네에는 맥스가 영어책으로 없어서 겸사 겸사 구매하게 되었다. 밤에 모든 친구들에게 굿나잇 인사하는데 멀리있는 달에게는 인사를 못 한것같아 달을 찾아 나서는 맥스, 고양이 맥스가 꼬마 새가 나는 법을 터득할 때까지 도와 주면서 친구가 되는 max and bird, 맥스는 용감하다고 생쥐를 잡으려 가지만 한번도 생쥐를 본 적이 없어서 이 동물 저 동물에게 생쥐를 아냐고 물어본다. 마침내 생쥐를 찾고 생쥐에게 니가 생쥐냐고 물어보지만 생쥐는 본인은 몬스터라고 한다. ㅋㅋㅋㅋ진짜 몬스터를 생쥐라고 맥스에게 가르쳐 준다.
노랑이와 파랑이는 친한 친구이다. 밖에서 노랑이와 파랑이 신나게 놀다 보니 서로가 점점 초록으로 바뀌게된다. 노랑이와 파랑이는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고 각자 집에 간다. 그러나 부모들은 파랑이가 아니라고, 노랑이가 아니라면서 거부감을 들어내다. 초록이는 너무 속상해 막 울어버린다. 그러면서 초록이가 빠져 나가 결국 파랑이와 노랑이가 된다. 그 모습을 보고 편견을 가진 부모들이 초록도 인정하면서 훈훈하게 끝난다.
왜 again일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펼쳤다. 엄마 용이 아기 용에게 배드스토리 책을 읽어주는데 아기 용이 책이 재미있었는지 'again"한다. 엄마 용은 다시 책을 읽어준다. 다 읽고 나자 아기용이 again!!! 엄마용은 어쩔수 없이 또 읽어주고...엄마는 더 이상 못 버티고 자버린다. 아기 용이 화가 나서 again인 하면서 입으로 불을 발사하고 책에 구멍을 내버린다. 아들이 엄마 진짜 책에 구멍이 났어하면서 신기해 하면서 좋아한다. 설마 진짜일줄 알가???
suzy goose는 친구들처럼 honk, honk처럼 우는게 너무 시끄럽고 싫어서 혼자 조용히 숲으로 간다. 숲에 들어가자마자 suzy goose뒤를 여우가 그 뒤를 늑대가 또 그 뒤를 곰이 뒤 따라 간다. 모두 한가지 목적으로 suzy goose를 잡아먹기 위해서!!! 긴장된 수간 suzy goose가 숲으로 들어간 이유가 엄청나게 큰 소리로 honk, honk 하기 위해서라는걸 알게된다. 너무 큰 소리가 여우, 늑대, 곰이 모두 도망간다. 그리고 suzy goose는 유유히 숲을 빠져나와 친구들에게 돌아 간다.ㅋㅋㅋ
잠수네 j1에 베스트로 추천되어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구매한 책~~책 안을 조금 볼 수 있었다면 구매 안 했을 수도 있는데......책 안에 mokey and me 와 동물 기린 , 코끼리, 박쥐 이 세 단어만 나온다. 재미로 따지자면 별로 재미없다. 아이도 영어 처음 시작할 때 듣지 않은 책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읽기 책으로 돌려 보고 있기는 하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아이 때 프뢰벨 책으로 "꼬므 토기"를 접하고 하고 한참이 지난 10살때 영어 버전으로 읽은 책. 동글이가 여자였냐면서 정말 충격이다. 첫 소감을 말한다. 나도 마찬가지~머리가 짧아서 당연히 남아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분홍색 옷에 신발을 신었더라.....trixie가 토끼 인형을 떠나 보내는 과정까지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여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은 식겁하게 싫어하는데 이 책은 정말 좋아한다. 아무래도 모 윌리엄스의 위력이리라``
아이가 팽귄인형(내 생각,,, 아이들에게는 진짜 펭귄일 수 있을 지도)을 선물 받는다. 그러나 아이는 자꾸 펭말을 시킨다. 간지럽도 태우고, 거꾸로 서기도 하고 , 웃긴 얼굴도 만들어 보기도 하고.....말을 너무 안하니깐 로켓이 날려보내지만 다시 날아온다. 아이는 펭귄을 사자에게 먹히게 한다고 데리고 가지만 사자가 먹는건 주인공 아이이다. 그때 펭귄이 사자의 코를 쎄게 물어서 아이를 구해낸댜. 그리고 펭귙은 자기 앞에서 아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다 말한다.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정말 유머스럽게 이야기 하는 책이다. 개구리가 언어 유희로 파리를 자꾸 잡아먹는다. 결국 곰이 나타나서 곰이 개구리에게 잡아먹는다. 그리고 책 뒤편에 작가 자화상이 개구리 처럼 긴 혀로 본인의 눈까지 올려 그린 그림이 아들은 신기하게도 이런 그림을 좋아한다. 반전이 있고 유머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아마도 아주 맘에 들어 할 것이다.
hug로 반대어를 잘 설명한 책이다. 몇 번 듣지 않고 바로 읽을 수 있겠다고 해서 읽기 책으로 넘어간 책!! 책의 글밥이나 두께가 부담이 없어서 인지 쉬어서 그만 읽었으면 하지만 자꾸 집어드는 책이다. 영어를 처음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단어에 약한 친구들한테도 추천하다. 그만큼 부담이 안되서 거부감을 읽으키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거다. 추천합니다.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hurry, hurry가 바쁘다는 뜻인가봐라는 소리를 듣고 나는 우리 아들이 언어적으로 감각이 있구나, 영어 공부 쉽게 할 수 있겠구나 얼마나 가슴이 뛰었는지......뭐 그 기대는 가까운 시간 내에 깨졌긴 하지만....그만큼 딱 딱 박히게 쉬운 책이라는 것이다. 지금 읽어도 좋아하는 책이다. 지금은 글자만 보는게 아니라 그림도 자세히 본다
아들 처음 공부할때 너무 리더스만 보고 읽으려고 해서 그림책이 이렇게 재미있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사악한 책값도 감안하고 구매한 책~~그러나 그때도 잠깐 보고 말았는데 지금은 carter 책의 엄청난 팬이 되었다. 책을 보면서 이 작가는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었을 까 하고 아이도 감탄을 하면서 본다. 그래서 다른 팝업북도 사달라고.....가격적인 부담이 있지만 아들이 좋아하니 다른 팝업북도 구매 의사 있다.
한국말로 afaid를 어떻게 알려줄 까 고민한다가 잠수네에 이 책이 베스트에 떠 있길래 바로 구매!!!!
이 책을 집듣하고 읽다 보니 afaid를 자연스럽게 아는 것같다. 테스트 중 꼬마들 뒤로 어떤 동물이 쫓아오는데 꼬마들 표정이 많이 무서워하는 표정이었는데 보기 중에 afaid가 있는 보기를 고르는게 넘 신기했다. 책만 보고도 이렇게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 수 있다니~~~
영어 단어 disgusting에 대해 이 책 한권으로 뼈속가지 박히게 알려주는 책이다. 고양이 똥코 찌르기, 코딱지 먹기, 고양이 똥으로 인형 만들기, 변기물 마시지, 코딱지 의자에 붙여놓기, 하수구에서 수영하기, 식탁에 토하기, 식탁에서 손톱까기, 일부러 새똥맞기, 개똥 밟기, 목욕할 때 똥싸기 등~~아마 남아들은 정말 좋아하는 책일 것이다. 아마 여아들은 더럽다고 싫어할 듯ㅋㅋㅋㅋ
주인공은 모두가 아직 잠들어있는 새벽에 일어나 강아지와 함께 신문 배달 준비를 한다. 주인공은 모든 일이 몸에 밴듯이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해낸다. 모든 일을 끝내고 집에 들어와보니 엄마 아빠는 일어나서 달콤하게 이야기 하고 있고 누나는 일어나서 만화를 보고 있다. 주인공은 다시 침대로 들어가 잠을 이룬다. 그리도 강아지와 함께 꿈나라로 떠난다. 에세이를 보는 느낌이다.
장님 일곱마리 생쥐가 코끼리를 부분적으로 만져보면서 첫번째 생쥐는 pillar(기둥)이라고 하고 두번재 생쥐는 snake, 세번째 생쥐는 "spear", 네번째 생쥐는 "cliff", 다섯번재 생쥐는 "fan", 여섯번째 생쥐는 " rope" 라고 말한다. 일곱번재 생쥐가 부분만 만져보지 않고 전체적으로 만져보고 나서 코끼리라고 말해준다. 이 책의 교훈은 현명함은 전체에서 온다라는 것.
titch는 막내로 항상 오빠, 언니들에 비해 제일 작은 거, 제일 시시한 걸 자지고 논다. 오빠, 언니는 재미있는 연을 하늘 높이 날리면서 재미있게 놀지만 titch는 바람개비만 있을 뿐~~오빠는 큰 화분, 언니는 큰 삽을 들고 있다. 이번에도 titch는 제일 씨앗을 가지고 있다. 그 화분에 씨앗을 심는데 씨앗이 자라고 자라 언니, 오빠가 가지고 있는 것 어느 것 보다는 제일 크게 자란다.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알려 주는 책으로.....좀더 일찍 사서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책이다. 영어책을 처음 접하면서 동물들 울음소리로 흥미유발로 시킬 수 있다. 아들이 현재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단계이자만 좀 지루한지 읽을려고는 하지 않는다. 그래서 별점은 2개 뿐인다.
기차를 좋아하는 남아들이 본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그리고 음원이 쉽고 좋다. 우리 아들은 이 책 사놓은지 1년이 넘는 기간동안 팽하고 있다가 더 이상 집듣 안하고 있다가 쉬운 책이 없으니깐 겨우 집어든 책이다. 잠수네 j1수준의 책이지만 "트러스트'라는 단어도 나오고 해서 좀 어려워했다. 아들이 이 책을 막 집어 들지않아서 별점은 2개 뿐인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ㅋㅋ
마켓에서 사는 물건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다ㅏ.
각 물건들을 옷으로 입은 그림이 약간 중세시대 느낌도 난다.~~
출간한지 오래됐지만 아직도 팔리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처음에 볼때는 필기체로 글자를 보는데 약간의 어려움을 느끼지만 자주 읽게 되다보니 그런 장벽 쯤은 거뜬히 뛰어 넘는다. 그림으로 단어를 알수 있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