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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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갑자기 sniff, sniff 하면서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bear, groundhog, snail, squrrial이 어디 한곳을 향해 모두 뛰기 시작한다. 읽으면서 도대체 애들이 왜 이러지 생각했는데~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는 신호로 노란색 꽃을 보고 동물은 춤추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그런데 사실적인 우리 아들은 snail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달릴 수 있냐면 거짓말이라고 한다...창작을 다큐로 받아들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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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색감은 참 이쁘게 표현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푸르딩딩하다. 초로롬하다. 붉으락 하다. 등등 색감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있지만 영어로는 어떻게 표한하는지 보여준다. 봄으로 시작해서 약간은 겨울의 느낌이 지우고 못하고, 여름의 밝고 푸르르고, 가을은 낙엽이 떨어지면서 단풍이 지는 모습을 아름갑게 그렸다. 겨울은 당연이 눈사람!!! 단어가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엄마가 읽어주는 책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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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엄마 비둘기가 피터에게 말하라면서 저녁먹으로 집에 오라고 다른 새에 말한다. 그런데 그 말은 입으로 입으로 옮겨 지면서 기상천외한 말로 바꿔 버린다. 마지막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듣고 현명한 owl은 한마디로 정리해 피터에세 엄마가 집에 오라고 한다라고 말한다.... 이장명에서 어찌나 웃기던지~~
또 한편으로 소문을 위회적으로 비꼽고, 아이들 시선으로 소문이란 이런거야 믿을 게 못되 라고 말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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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폭탄머리 여자 주인공이 연을 날리다가 연이 곰이 잠을 자고 있는 동굴로 떨어져서 연을 줍다가 곰이 뒤척이는 바람에 연이 부러지고 마다. 그때부터 horrible bear라고 하면서 엄청 화를 낸다. 근데 주인공이 best listener 인형을 집다가 의도치 않게 귀가 떨어져 나간다. 이때 주인공은 안다. 곰도 의도적으로 자기의 연을 부려트리지 않은 거라는 걸~~마침 곰이 찾아오고 주인공은 사과한다. 그리고 둘은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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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bert가 나무가지에서 뛰어내려 수영을 해야하는데 준비하고 또 준비하고~~~~~~~
결국 용기를 내서 힘차게 뛰어 물속으로 풍덩~~다른 책들이 bert를 칭찬해 준다. bert는 원래 이럴줄 알았다면서 모두들 자기일처럼 말이다. 근데 마지막에는 bert가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 계속 bert, bert, bert 불러보지만 bert는 나타나지 않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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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05.06
spot의 특별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냥 my dog spot이야기다. spot는 자기 집이 있고, 자기 식기(bowl)이 있고, 주인아빠랑 같이 차를 타는 것을 좋아하고.....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좀 공감이 많이가는 이야기인 것 같다. 책 내용보면 비산 양장본보다 그냥 페이퍼 책으로 나와서 가격적은 메리트가 있으면 구매에 더 될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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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울 아들의 좋아하는 영어책 스타일은 유머가 있는 책을 좋아한다. 반전이 있거나 그냥 재미있어야 한다. 책 주인공이 잘 때 꼭 읽어야 하는 책을 잃어버려서 여기저기 찾으면서 곰이 밟았냐??? 상어가 삼꼈냐??? 라고 생각한다. 결국 침대옆에 있는 책을 발견한다.---->(아들이 이런 반전을 좋아하는 것이다. 약간 허무하고 어이없는 결말~~) 주인공 책을 잘 읽고 잠을 잘 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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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fly guy책을 재미있게 보고 테드 아놀드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내용은 대충 이렇다. 빈센터가 자기 집을 색칠하기 위해 어떤 색으로 색칠할까 고민하다가 그 집에서 사는 파리, 거미, 박쥐, 새, 등이 자기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하면서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스타일로 집이 꾸며진다. 이렇게 해서 고흐의 그림 스타일이 생겨난 걸까??? 어찌 이런 생각을 하는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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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Emily Gravett 의 연필로 그린 그림의 질감이 참 따뜻하다.
빠른 개-느린 개, 짖는개-안 짖는개, 줄무늬 개- 땡댕이 무늬개, 큰개-작은 개, 멍청한 개- 똑똑한 개, 달리기 좋아하는 개 - 느린 개~~~아무 개나 캐릭터를 설정한 것이 아니라 정말 개의 진짜 특징을 잘 캐취한 책이다. 반전으로 고양이가 자기를 쫒아오지 않는다면 본인은 개를 좋아한다고~아들이랑 이 책은 고양이 마음으로 써냐보다고 아들과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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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져스 좋아하는 아이라고 라면 이런 책 보여준다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각 캐릭터 설명도 나오구요. 마지막에는 crossbones이 나타나서 아메리칸 캡틴이랑 싸우고 블랙 위도우와 협력해서 세계를 멸망으로부터 구하는 내용!!! 아이들이 히어로들의 특징을 더 잘 아니 책 읽으면서 엄마한테 설명하느랴 바쁘다. 역쉬 아이들은 자기 좋아하는 것은 하지 말라고 해도 스스로 하고 알고 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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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klassen의 책 중 먼저"i want my hat'를 읽고 이 책이 주는 남다른 유머가 재미있어서 4권 중 1권이 집에 있어도 4권 특가로 나왔길래 구매하게되었다.
이 작가의 책은 몇십전에 유행했던 허무개그 같은 느김이다. 좋아하는 모자가 없어져 찾아헤맸다가 곰, 모자1개에 두마리의 거북이 이야기, 남의 모자를 훔쳐 놓고 자기한테만 잘 어울린다고 하는 물고기(결국 모자는 원래 주인에게 돌아가고), 스팩타클한 걸 찾기 위한 미션를 위해 계속 땅을 파지만 결국 소소한 행복을 찾은 sam과 dave. 단어도 쉽고 유머스러스 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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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또 모 윌리엄스 책이다. 바로 읽을 책으로 구매 했다. 처음에는 pee단어를 모르다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았다. 오줌 누느거라고~~~이 책에서도 생쥐들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 다른 모 윌리엄스 책에서 생쥐가 나오면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재미있어하고 생쥐를 대게 반가워 한다. 모 윌리엄스의 책을 많이 읽혀 본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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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의 의자를 비켜 주지 않는 곰~왜 그러는지는 않나오지만 곰의 행동이 귀엽다.
영어로 bear, pair, clair등 영어의 라임을 느끼게 하려고 쓴 책인것 같기도 하다. 처음에는 잘 모르고 단어가 좀 어려운 책인가 했는데 자꾸 집듣 하다보니 위의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나오게 해서 음률이 있는 책이다. 내용을 말하자만 곰이 생쥐의 의자에서 나오지 않자 생쥐가 곰의 집으로 가 곰의 침대에서 잠을 자버린다. same, same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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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영원한 친구~우리말로는 도깨비, 외국에서는 몬스터~~~
j2의 귀여운 몬서터부터 말하기 전까지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면 하는 몬스터, 감정이 많이 있는 몬스터, 그리고 벌레들을 잡아 먹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본인의 몸의 무기들을 자랑하는 몬스터가 결국 사람 신발에 밟혀 처리되는 책까지~ 4권 중 어떤 책을 아이에게 읽어줘도 아이는 100%는 좋아할 책이니 구입에 고민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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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5.06
똑같이 태어난 병아리와 오리새끼~~병아리는 오리는 하는데로 따라한다. 오리가 나비를 쫓으면 병아리도 나비를 쫓고, 지렁이를 잡으면 지렁이 잡고, 마지막으로 오리가 수영을 하려고 물어 뛰어든다. 역쉬나 병아리도 수영한다고 물에 뛰어든다. 그러나 병아리는 수영을 못하고 바닥으로 가라앉고 만다. 용감하게 오리새끼가 병아리를 구해준다. 마지막에 오리새끼가 다시 수영하려 가지만 병아리는 다른 것을 하려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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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엄마랑 영어 공부하기 하면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으로 처음 접한 책이다. 노래가 특히 좋다. 어려운 형용사 때문에 잠수네에서 왜 j1인지 알수 없지만 공부 조금만 하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반대말 공부할 때 좋은 책이다. 그림도 꼬마가 그린것 처럼 친숙해서 그런지 이책을 좋아한다. 아들이 한번도 단어를 틀리지않고 음독하게 되었을 때 너무나도 좋아서 눈빛이 반짝반짝 빛난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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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6
단어가 화려하게 나오지도, 단어가 많이 나오지도 않지만 아이들이 집중에서 본다. 이 책을 처음 볼 때는 a~Z까지 단어 차는데 10분이나 걸렸다. 단어를 많이 알고 계속 탐구하고 찾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에서 제시하는 단어 말고도 더 찾을 려고 엄청 노력하면서 단어능력이 좋아질것 같은 책이다. 그리고 더 하나 장점이라면 명화들을 볼 수 있어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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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울 아들이 좋아하는 또 다른 작가 앤서니 브라운~~~뭐 우리 아들 뿐만 아니라 앤서니 브라운은 많인 어린이 팬을 가지고 있는 작가 일것이다. 사람얼굴을 다 원숭이랑 비슷하게 그리는...나는 그렇게 보인다.
이 책도 먼저 한책으로 접한 책이다. 엄마를 돕지 않고 이기적인 아빠와 아들 2명이...계속 이기적으로 행동하니 엄마가 집을 나가 버린다. 그리고 그들은 horrible한 음식과 옷을 먹고 입으면 돼지가 된다. 결국 엄마가 돌아와 그들은 개과천선되서 다시 사람이 되고 엄마는 집안일이 아니라 차를 고치는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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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주인공이 토끼인지 개인지 헷갈리지만 정말 재미있는 친구에요. 그리고 반전도 있는 책이랍니다. 바닷가로 수영을 가지전에 잊은게 하나도 없다고 장담하고 수영장으로 갑니다. 가서 수영도 하고 연도 날리고 정말 재미있게 놉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해지는 노을을 맞으면서 핑크빛으로 되면서 집에 돌아옵니다. 그런데 헉~~노을에 비춰서 핑크빛으로 된게 아니라 선크림 바르는 걸 깜박해서 시뻘겋게 탄 겁니다.
반전을 보고 아이랑 껄껄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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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애들이 산타할아버지 이야기는 항상 궁금해 하고 좋아하잖아요~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도대체 산타할아버지는 누가 도와주게 될까요??? 산타할아버지가 많은 성탄절 주문을 받고 혼자 할 수 없어서 자기를 도와 줄 친구들을 찾아 나섭니다. 유니콘, 미라, 무지개 끝 금을 쫓는 사람, 우주인 등 누구 하나 맘에 안 드는데 요정이 나타나서 일을 스스로하니 좋아하는 산타!!!그래서 요정들과 선물을 다 만들게 되었는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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