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보니 david walliams책이더라구요~
북극에서 잘살고 있는 북금곰이 빙하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가
따뜻한 날씨때문에 낯선곳으로 둥둥 떠내려 가요~
어리둥절한 사이도 없이
그섬에 원래부터 살고 있는 갈색 곰들에게 둘려쌓여
이상한 몬스터 곰이라고 공격을 받아요~너무 놀라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고
나무가 부려지면서 흙구덩이 빠져~
몸 색깔이 순간 갈색으로 변하죠~
그 순간 이 북극곰에게 사랑에 빠진 곰이 있고
다시 흰색의 북금곰이 되지만 둘은 아이들을 낳고 잘 살게되죠~
약간은 교훈이 있는 책인것 같아요~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제목처럼 나이트 가든너가 나타나서 마을의 나무를
정말 신기하게 다 깍아놓고 다음날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죠~
그 다음날에는 더 많은 토피어리가 나타고, 토피어리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아름답구요~윌리엄이 사는 잿빛 작은 말은 곧 새로운 활력이 넘쳐나요~
나아트 가든거가 갑자ㅣ 나타났듯이 갑자기 사라진다 해도 마믈은 영원히 변화할것 같아요~
책 분위가 참 좋아요~
몽롱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책 자체가 좋더라구요~
아이가 daㅍpilky를 좋아해요~
그런데 항상 그림책만 쓰는 줄 알았는데 이런 리더스 책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매했어요~
데브 필키의 빵 터지는 유머를 기대했지만 좀 실망했지만 기대이하이긴 해요~
그렇지만
큰개와 작은개의 일상이 귀엽게 그려져요~
큰개랑 작은개랑 산책하러 갔다가 스컹크의 방귀냄새 공격을 받아요~
집에 돌아오니 때마침 파티중이라 모두 냄새에 깜놀한다는 유머 정도
모 윌림엄스의 새로운 책이에요~
두께가 있어서 처음 읽힐 때 조금 설득이 필요했지만
넌센스적인 재미가 있어서 약간은 영어 실력이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책 뒷부분에 넌센스 퀴즈가 나와요
what kind of train always eats? choo choo train
what do you call a bear with no teeth? gummy bear 등
지난 어느날, 할아버지댁에서 가서 할아버지를 뵙는데 좀 달라보입니다.
이상한 곳을 찾고 먹고~
그래서 동물원 전화를 해봐여~
동물울 아저씨가 대답하시길 뭔가 섞인것 같아고 말해요~
그때 보고 있는 보이는 표가 팽퀸한마리가 없다는 표식 X가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 팽퀸을 데려가서 진짜 할아버지와 바꿔오지요~
근데 할아버지는 다시 플라맹고 우리에 가서 플라밍고인척하고
아이는 안경쓴 플라밍고와 신나게 돌아요~
박쥐가 자기는 체리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시작해요~
감정적인 단어들을 많이 보여줘요~
체리를 favourite하고
체리를 가져가면 angry하고 사자처럼 feroclous 할거라고 협박아니 협박을 하죠
그러다 체리을 누군가 가져가 버려요~
절대 행복해 질 수 없다고 실망하던 중에
pear가 나타나요~
그래서 다시 박쥐는 행복해집니다.~
대충 내용은 이런데 그닥 재미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작은 별은 엄마와 함께 구운 맛있는 달케익을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만약 달케익을 하나도먹지 못하게 된다면 과연 어떤일이 벌어지게 될까하고
궁금해 합니다.
주기적인 변화를 매우 아름답고 기발한 이야기로 표현햇어요~
아주 좋은 내용인데 주인공이 여자 아이여서 그런지,
지식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서 그런지
울 아들은 재미없다고 했어요.....
달에 대해 지식을 더 읽어봐야하나 봐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고 스스로 자전을 하고 이런 이유로
해가 뜨고 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과학책이에요~
어려운 단어로는 궤도를 뜻하는 "ORBIT"
자전을 뜻하는 "AXIX" 등 몇몇개만 빼고는
쉬운 말로 이러한 현상들을 쉬운 말로 표현해줬어요~
한글책으로 충분히 지식을 쌓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작가가 그림지식책을 많이 쓴 작가 같더라구요~
바하마로 여행을 떠나 아저씨(?) 주인공이 혼자만
작은 섬에 조난을 당해요~
그 섬에는 나무 한 그루, 말하는 앵무새 한 마리가 있죠~
그 상황을 Terrific라고 외치죠~
뭐 먹을 거 없냐는 말에 나무 열매가 있다는 앵무새의 말에도
아주 못 마땅한 표정으로 "Terrific"
앵무새가 배 설계도를 그려서 아저씨보고 만들라고 했을 때도 "Terrific"
그래도 저는 이 단어가 나쁜 뜻인 줄알았는데
네이저 단어장을 찾아보니 아주 좋은, 훌륭한 뜻이더라~
진화과정를 재미있게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표지의 주황색 물코기가 어느날 수영이 지루해져서 땅위로 올라오기로해요~
양서류가 되었다가 파충류가 되었다가 포유류가 되고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을
어려운 단어 하나 없이 , 간단한 그림체와 코믹한 말투로 풀어가요~
진화하는 생명체는 계속 주황색으롤 표현해서 자연스럽게 연속성을 알려주는
그림이 돋보이네요~
추천합니다~
글밥은 생각보다 좀 되는데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그림도 예쁘고, 이야기도 잔잔하면서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책 내용은 강아지아 주인이 함께 하다가 강아지가 외로워 하는 걸 느끼고 주인이 강아지 파크로 데려가서 생기는
에피소드에요~
처음에는 강아지가 친구를 못 사귀다가 나중에는 친구를 사귀게 되요~
그 과정이 코믹하게 그려져서 아이가 좋아한것 같아요~
그림책, 쉬운책이 좋은 좀은 어려운 단어를 쉽게 알려준다는 점이에요~
이 책의 중에 강아지가 콘프레이트를 먹다가 숟가락을 들어서
자기 얼굴을 들어다 봐요!
그럼 숟가락에 자기 얼굴을 반사(reflection)하죠~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그림책으로 쉽게 단어를 알아가니 너무 좋은 같아요
저도 중학교때에나 배웠던 단어를 쉬운 그림책으로 알아가는 매력이 있어요~
워낙 아들이 플랩북을 사랑하다 보니
처음에는 낱권으로 구매하려다가
후기에 이책은 세트로 사는게 낫다고 해서 저도 세트로 구매했어요~
대표적으로 can you keep a straight face 보면
아이가 직접 탭을 조작해 재미있는 여러가지 얼굴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팝업북이에요~
밀고, 당기고,, 들어올리고, 눈썹, 입술, 코 등을 변형시켜 우스꽝스러운 얼굴이 만들어져요~
귀여운 애벌레(?) 아니 민달팽이가 엄마가 너무나 사랑해요~
근데 엄마는 우리 민달팽이를 꼭 껴안아 주지 않아요~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엄마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러 동물들에게 물어보는데, 각각 동물들이 본인의 모습을 해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조언하죠~
민달팽이는 결국 새로운 creature(?)되요~~ㅋㅋㅋ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
이 책도 반전이 있어요~
엄마가 못 안아준 이유는 팔이 없긴 때문이죠~~ㅋㅋ
책을 펼쳤을 때, 한 가운데에 좌우를 가르는 단단한 벽도력이 세워져 있어요~
왼쪽에는 기사 갑옷을 입은 아이가 오른쪽에는 호랑이, 코뿔소 등 맹수들이 있죠~
자기 있는 쪽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자기 있는 쪽이 물이 점점 차오느면서 상어가 나타나고 점점 더 위험한 세상으로 변해가요~
물이 벽돌벽이 다 차오르고 상어에게 먹이기 직전에
위험하다고 생각했던 벽돌벽 넘어의 세상에서
거인이 아이를 구해줘요~
어떻게 보면 모르는 세상을 마냥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을, 그생각을 아이들에게 물려주는 어른들을
일침하는 그림책이 아닌가해요~
don`t push the button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 don`t 시리즈 시리즈는 다 구매한것 같아요~
너무나 열어보고 싶은 선물을 위, 아래로 늘리고 양옆으로 늘리고
흔들어도 보고 선물을 묶였던 끈을 살짝 땡겨보기도 하고
결국 살짝 열어봤다가
선물로 빨려들어가요
그 안에서 산타할아버지를 만자요~~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결말인것 같아요~ㅋㅋ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고 뭐 이렇게 짧은 책이 있나 싶었는데
영책으로도 참 짧은 책입니다. 그래도 반전이 있어요~
내용은 주인공은 화성에 생물체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젊은 우주 비행사가 반대하는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홀로 화성으로 떠나요~생물체가 없어보이는 화성에서
꽃 한 송이를 찾아내 증거로 지구로 가져와요~
근데 지구로 돌아온는 도중 컵케익 상자를 연 누군가가 모두 먹어치웠다는것을 알게되요~
이 책도 반전있어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들을 재미있게 질문하고 대답하고~
이렇게 들려면서 눈을 감고 자야 하는 이유는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지혜로운 답을 들려줘요~~정말 아름답죠~
엉뚱할 수 도 있는 질문을 따뜻하게 답해주는 아빠의 모습이 정겨워요~
아참~이 책도 맷 바넷의 책이네요~
이 작가님은 한번도 실망을 시키지않는 작가에요~
본인이 아이인것처럼 책을 쓰는것 같아요~
평이 좋아서 구매한것데 와서 보니 애정하는 맥 바넷 작가의 책이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게 telephone이였어요~
이 채근 처음부터 전혀 예상치 못한 답이어서 좀 황당하며면서도 좋았어요
어찌보면 다른 플랩북보다 더 영리한 것같아요
두번재 보면서 처음에 놓쳤던 이해하지 못했던 그림을 다시 찾게 되어 더 재미난나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나름 반전이 있어요~~끝까지 차근차근 읽어보면 거 추천입니다.
아이에게 아직 선택받지 못한 책인데요~
그래서 제가 먼저 봐 봤어요~
주인공 꼬마가 집 지하실에 괴물이 있다고 믿어요~
엄마가 들어가려 하지 괴물있다고 못들어가게 하죠~
근데 엄마가 피클 가지려 가야 한다고 들어갔다가 안 나오는 거에요~
꼬마는 용기를 내어 지하실을 들어가죠~
거기에 진짜로 아이가 상상했던 괴물이 있고
아이가 당당하게 맞설때마다 괴물은 조금씩 작아지고~아주 tiny지고 사라져요~
아이 맘속에 두려움에 당당하게 맞서니 그 두려움이 사라진다는~교훈적인 내용이에요~~
북극에서 잘살고 있는 북금곰이 빙하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가
따뜻한 날씨때문에 낯선곳으로 둥둥 떠내려 가요~
어리둥절한 사이도 없이
그섬에 원래부터 살고 있는 갈색 곰들에게 둘려쌓여
이상한 몬스터 곰이라고 공격을 받아요~너무 놀라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고
나무가 부려지면서 흙구덩이 빠져~
몸 색깔이 순간 갈색으로 변하죠~
그 순간 이 북극곰에게 사랑에 빠진 곰이 있고
다시 흰색의 북금곰이 되지만 둘은 아이들을 낳고 잘 살게되죠~
약간은 교훈이 있는 책인것 같아요~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