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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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12.10
이 책은 "diggersaurs"의 후속편 같아요~
"diggersaurs'에서 열심히 일을 끝내고
""diggersaurs explore"에서 모험을 떠나요~
가는 중간에 만나는 장애물들을 "diggersaurs'이 각각의
할 수 있는 방법대로 헤쳐나가요~~
마지막에 해안가에 도착하는데 해안가에 stuck해있는
"a golden diversaur"를 구해준답니다~
간단한 내용이라서 읽기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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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12.10
이 책과 세트로 " diggersaurs explode"가 있어요~
둘 다 읽어보니
"diggersaurs'가 1편이고 "diggersaurs explode"가 2편 같아요~
"diggersaurs'에서 각 중장비에 각각 어울리는 공룡들로 묘사했고~
scoop, iump, hump 등 영단어 자체로 느끼고 알아야 할 단어들을
책을 읽으면서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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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모 윌리암스 책이라고 하면 뭐~다 좋아하니 일단 구입하고 봄!!!
아직 아이가 보지 않아서 반응은 모르겟으나~
모 윌리암스 책 답게 말 풍선으로 대화가 이어져요~
무진장 많은 제각각의 이름를 가진 스쿼럴들~노랑이새도 이름이 스쿼럴이고~~ㅋㅋ
책소개도 유머가 있어요~~
대충 봐보니 lost가 빠진건 줄 알았는데 잃어버린 거였어요~
아~암기식 공부를 했더니 단어의 다양한 쓰임새를 저는 모르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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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창작책, 옛날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런 고전도 좋아하지 않을까하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직 아이가 보지 않아 반응은 모르겠지만 보고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제가 대충 첫 부분만 훑어보니깐
고전 재크와 콩줄기의 거인이 어떻게 황금 닭과 하프를 훔쳤는지의 이야기가 첫 부분에 나와요~
무엇보도 그림이 참 좋아요~대개 세밀한 그림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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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8
저희 아이가 유머러수한 책만 좋아하는데
이상하게도 oliver jeffers의 잔잔한 스토리는 빠져 들어 봐요~
독특한 그림체, 몽환적이면서 따뜻한 스토리, 그리고 재미를 자극하는 음원까지
3박자가 척척 잘 맞는 책이에요~
우연히 찾아온 펭귄~길을 잃어버린 것도 누가 버린것도 아닌
외로워서 친구를 찾아 온 것죠~
소년과 좋은 친구가 되는 결말이 정말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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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0.12.08
경찰과 도둑들이 나와서 알게 모르게 재미있을 것 같아서 샀는데...
아직 우리 아들에게는 어려운 책입니다.
이게 영국 작가의 책일까요?? 유투브 음원도 다 영국발음이 강한 음원만 있어요~

아이가 들을 때 옆에서 봐보니 단어는 어려운데 그림이랑 같이 비교해서 봐보니
이해할 듯 싶기도 하구~
음원이 랩처럼 라임이 있어요~그걸 맞추기 위해서 어려운 단어를 쓴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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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한글책으로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한글책으로도 재미있게 읽은 건 영어책으로도 성공하더라구요~
특히 해초괴물로 변한 해리 harry by the sea를 제일 재미있게 봐요~
해리가 미역을 뒤집어쓴걸 모르고 사람들이 괴물이 나타났다고 난리라고~
해라는 정말 엉뚱, 발랄, 유쾌한 개에요~
각 장당 4~5줄의 분량이지만 재미있어서 몇 번 듣고 바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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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suddenly를 재미있게 듣고
Preston Pig Story 시리즈 페이퍼백 5종 세트 있는 거 보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Preston도 재미있는 캐릭터지만 늑대도 어리숙하면서 바보 같은 캐릭터라 재미있어요~
cd도 같이 있음 더 좋을것 같아요~~
Preston과 늑대와 감정을 잘 실어서 녹음된 cd가 있음 더 좋은 구성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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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12.08
아들이 Richard Egielski의 작품 buz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 검색으로 책을 찾던 중 이 책이 보여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듣고 있을 때 도대체 tub people이 먼가 하고 자도
자세히 봐보니 목욕할 때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인형을 tub people이라고 하는 거였네요~~
tub people의 아들이 배수구에 빠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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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12.08
할아버지가 여름에 알래스카에서 나무상자를 보내는데 거기에 돼지 julius가 있어요~
부모들은 주인공이 싫어줄알았는데 너무나 잘 지내죠~
같이 춤추고, 쇼핑가고 , 티비보고~
아들이 dav pilky 작가를 좋아해서 dav pilky책을 막 찾아서 구입하던 중 사게 되었어요~
큰애는 dav pilky가 쓴 책은 아니자만 그림체인 것 만으로 이 책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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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0.12.08
다른 싸이트에서 왜 후기가 없냐고 재미있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유투브 음원으로 들었는데 그게 좋지 않아서 일까요??
우리 집에서는 호응이 막 나오지 않았어요~

늑대같지 않은 늑대를 진짜 늑대로 만들기 위해서
루퍼스 부모는 학교에 보내요~근데 진짜 늑대 되기 컬리큘럼이 웃겨요~
1. 후~불기(아기돼기 삼형제 집 날리기 위해서)
2. 분장하기(빨간모자 잘 속이기 위해서 인것 같음) 등을 배우면서 본래 늑대의 본성은 없어져가요~
막상 사냥꾼들이 나타나서 늑대를 헤치려고 할 때
수업에 집중하지 않은 루퍼스가 다른 늑대들을 구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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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8
이 책 앞뒤 입을 수 있는 옷 처럼
위, 아래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먼저 똑바로 보면 도시 외곽인 집에서 자동차를 타고 도시로 가서 영화를 보고
높은 빌딩에 올라가도 봐고
다시 책을 뒤집어서 도시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이에요~
너무나 잘 만든 책이라서 구매 안 할수 없습니다~`
보고 또 봐도 신기해요~
구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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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6
이 책은 한글책도 재미있었는데 영책으로 봐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책 읽으 내내 즐거워 합니다.
아빠가 완벽히 차로 변신하여 아이가 운전하는 대로 벽에 가서 박기도 하고
이리저리 돌기도 하고 급정지도 합니다.
아빠라는 말이 한번도 안 나오기 때문에 글만 읽으면 진짜 자동차가 운전하는 줄.ㅋㅋ
그림과 매치하여 보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놓아주는 아빠가 있다면 금방 쓸려질듯...

이 책보고 설마 이대로 해달라고 하는 아이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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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6
이 책 대게 재미있어요~
당나귀가 "i yam a donkey"라고 말하자, 얌(참마)이 ya이란 단어를 잘못 사용했다고 지적하죠~
대확가 거듭되면서 당나귀는 am을 말해야 할 때 반복해서 yam이라고 해요~
얌이 당나귀에게 be동사의 변화를 알려줘요
i am, you are, he is, she is, they are, we are,를 냉정을 잃어가면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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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하는 jan thomas책이에요~~
아이가 볼 때마가 킬~킬~거리면서 본답니다.
책 내용은
개가 읽어버린 칫속을 찾는데 긴 손잡이가 있다, 손잡이가 빨간색이다. 등의 단서를 듣고
당나구가 칫솔을 찾아 주려고 애 쓰지만 자꾸 엉뚱한 물건을 가져와요~
나중에 보니 그 칫솔을 당나귀가 자기 발톱 손질에 쓰고 있던 거에요~
이 순간에 막장대소가 치는 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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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6
가장 최애하는 작가님~jan thomas~
울 아이가 책 택배오면 거들떠 보지도 않는데~
jan thomas책은 달라요~읽으라고 하지도 않고
택배박스 뜯어서 책을 그냥 거실 바닥에 두면 jan thomas책만 가져가서
읽고 있죠~그만큼 좋아하는 책이에요~재미있다는 뜻이겠죠~

울 아이는 여러 캐릭터 중에 이 "duck"를 제일 좋아해요~
엉뚱하고 재미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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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jan thomas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한 권 한 권 사다가 전집 만들것 같아요~~ㅋㅋ
책 내용은 pest가 가든의 있는
양이 좋아하는 옥수수,
당나귀가 좋아하지 앟는 완두콩 등을 먹어치어요.
그러던 중에 마지막으로 순무만 남게 되죠~
그건 오리가 가장 좋아하는 야채에요~
친구들이 오리에게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죠~
그 계획은 오리가 땅을 파고 들어가 순무를 다 먹어치우는 거죠~
그 모습은 보고 pest가 "hummp"하며 가 버립니다.ㅋㅋㅋ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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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jan thomas 책이죠~
아이가 jan thomas의 책을 좋아서 단권이라도 있음 거즘 다 구입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단권으로 구입하다가 전집만들 것 같아요~ㅋ
그 정도로 재미있다는 이야기죠~

양이 친구들에게 자기를 행복하게 만드는게 뭘까??라고 물어봐요~
"F"시작한다고 힌트도 주죠~
근데 친구들은 엉뚱한 대답을 막 해대요~ㅋㅋㅋ
결국 양 입으로 FRIEDN라고 말하고 친구들도 맞다고 맞장구를 쳐요~
근데 당나귀가 다시 양에게 다시 물어요~너를 행복한게 만드는게 뭐냐고~~
오잉~하는 양의 얼굴이 다시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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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6
큰애가 초3인데도 숨은그림찾기, 미로 같은 책을 좋아해요`
작년에 이 책을 한글책으로 봤는데 좋아하러다구요~
영책도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역쉬나 거부하지 않고 잘 봅니다.

책 내용은 학교 가는 길을 정글로 묘사해요
그 안에서 코끼라, 하마, 사슴, 악어, 공작새 등 동물들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저도 읽다보면 작가 천재가 아닌가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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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12.06
고슴도치가 자기는 포옹이 필요하다면서
친구들에게 자기를 안아줄수 있냐고 물어봐요~
토끼, 사슴, 곰이 놀라 달아나죠~
그러던 중에 뱀을 만나요~
어떤 뱀이나...
자기를 키스해 달라고 요구 하는 뱀이죠~
둘은 만나서 HUG하면서 "well, isn`t this lovely?'라고 말하죠~

제가 유머스러운 책만 찾다가 집에 이런 책이 몇권 있는 것 같아요~고슴도치로 해서~
그래서 애가 시큰둥하더라구요~~
큰애는 그냥 읽혔는데 둘째는 듣기까지 하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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