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 jakson" 시리즈의 내용이 다 엇비슷해요~
운동을 좋아하는 MO가 있어요~
그런나 MO는 키도 작고 등치도 작아서 언제나 벤치신세거나
교체선수죠~
몇 번 실수하고 좌절을 격고나서
다시 힘껏 무언가를 했는데(그게 실수이언정....)
팀을 승리로 이끌죠~~
저희 아이가 스포츠(야구, 축구)를 좋아해서 이 시리즈는 다 샀는데
이야기 패턴이 넘 똑같아서 막~재미있어 하지는 않아요!
그런다고 싫어하지도 않죠~~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거나 여아들은 시리즈 전체를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축구, 야구, 농구, 미식축구 중 하나 정도 구입은 추천합니다.
한 모자장수가 있는데
모자를 희안하게 가지고 다녀요~
한층 한층 모자를 자기 모리 위해 쌓고 다니죠~
모자를 팔다가 하도 안 팔려서
연못가 옆 나무밑에서 잠시 쉬다가 읽어나 보니
모자가 하나도 없어요~앞, 뒤, 옆을 봐도 없죠
위를 봤더니 원숭이 자기 모자를 하나씩 가지고 잇어요~
화가 난 모자장수는 계속 소리지르지만 소용없어요....
손을 위해서 아래로 던지는 시늉을 하니 원숭이는 그대로 따라해
모자를 나무아래오 던져요~
그래서 모자장수는 다시 모자를 찾게 된다는 내용~~ㅋㅋ
책 제일 뒤편에 보면 작가가
"이 책은 그냥 복사본이다. 이 책은 자기 조카의 첫번 째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sister 과 그의 남편을 놀래킬려고 쓴 책이라고~" 써 있어요~~
이런 책 써 주는 삼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
책을 계속 얼면 결국은 책 주인공이 다른 모습으로 변하게 되요~
아들은 책 내용을 알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어요~
아이들은 한번 읽을 때마다 다른 부분을 보나봐요~
작가가 좋아서 구입한 책이에요~
주인공운 al은 좀 현실에 그냥저냥 살아가는데
같이 사는 강아지 현실에 불평불만입니다.
마침 새가 날아와 파라다이스가 있다고 하죠~
al은 고민하지만 강아지는 절호의 기회가면서 갈 것을 부추입니다.
그 세계로 날아서 호의호식하지만 점점 새가 되는 자신들을 발견하죠
그래서 서둘러 도망치고 깨닭아요~
"paradise lost if sometimes heaven found"
아이가 한책으로도 선인장 호텔을 참 좋아했어요~
울 아이는 창작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런 지식책은 안 좋아하는데
씨가 날아와 선인장 싹을 틔우고 조금씩 크고
완전히 컸을 때에는 동물들은 휴식처가 되고
죽고 나서도 도마뱀에게 또 다른 휴식처가 되는 내용이
흥미로워나봐요~
창작좋아하는 우리애도 좋아하니 아마 지식책만 좋아하는 아니도 좋아할 것 같아요~
이 책 추천합니다.
워낙 유명하고 후기가 많아서 고민하지 않고 구입한 책입니다.
귀여고 작은 꼬마가 마을 끝에 큰 집에 살죠~
그 집은 다 좋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어요
바로 ghost가 있다는 점이요~
그러나 그 꼬마는 그냥 꼬마가 아니라 꼬마 마녀였다는 점!!!
그 ghost들을 다 잡아서 세탁기로 깨끗히 빨아서 날 좋은날 말리죠
그래서 그 ghost들은 커튼이 되고 식탁보가 되고 이불이 된답니다.
아이가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책을 한참 수집하던 참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뭐 고민하지 않고 사긴 했죠~
그런데 정말 i got it!만 있는 책일 줄은 몰랐어요~ㅜㅜ
아이는 야구 책이라고 좋아하진 하지만...
돈 주고 산거 이왕 글자 좀 있었음 어땠을 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에 i got it!만 있으니 아이가 확실히 i got it!이 무슨 뜻인 줄은 알더라구요~
우선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음원이 책 안쪽에 qp코드로 되어 있어서
집듣할때 너무 편하다는 점이에요~
제가 그 전에 샀던 nosy책을 봐 보니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은
음원 qp 코드가 다 있더라구요~정말 좋습니다.
에드가가 여동생을 위해 소세지를 사가는데 rat inspertor가
나타나서 조사할게 있다고 소세지를 다 가져가버립니다.
집에 돌아와서 여동생에게 이 상황을 설명하고
그 쥐가 정말 중요해 보였다고 말하죠~
이렇게 몇번 당하다가 결국은....그 rat느....
에드가에게.......먹히고 말죠~
은근 통쾌해요~
아이가 실화 이야기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어둠을 무서워하던 아이가 아폴로 11호 달 탐사선이 달에 간것을
텔레비전으로보고 난 후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게되고
the darkest dark를 탐험하고 싶어한다는 내용이에요~
책 뒤편에 책 주인공의 사진이 나와서 어떻게 우주비행사가 되었는지 나오죠~
우주에 관심이 많고 어떤 이야기든 실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아이가 모 윌리암스를 너무나 좋아해서
제가 제일 싫어하는(책장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보드북 임에도 구입했습니다.
a~z까지 어휘책이에요~
근데 a부터 z까지 단어들이 이어지면서 이야기도 이어져요~
a~o까지 막 먹어되다가 p부터 potty를 찾으면서 배탈이 나요~
rise을 먹고 tea먹고 vomit하고 water을 먹으면서
안정취하면서 yaw 하품을 하면서 잠들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역쉬 모 윌리암스 어휘책도 정말 재미있게 쓴것 같아요
우리 몸의 일부가 동물들의 이빨, 다리, 눈, 코, 눈, 꼬리 등로 변한다고면 어떻게 될까??
라는 아주 귀여운 상상을 직접 눈으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아직 우이 아이가 읽기에는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지만 재미있어 해서 그냥 듣고만 있어요~
한글책으로 동물의 생태 특성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아이라면
영단어가 어려워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음원도 유튭에 많아서 음원걱정도 없어요~
여자 아이 무픔에 상처가 생겼어요~
집에 가는 길에 친구들을 만나서 자기 무릎을 보여줘요~
친구들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죠~~
그러면 아이를 상상속의 이야기를 들을 막~지어내서
요래서~조래서~이렇게 무릎이 다쳤다고 이야기 하죠~
집에 도착하자 엄마에게는 그네타다가 다쳤다고
제일 큰 반창고를 붙여달라고 눈물을 뚝뚝 흘리죠~~
on the way home 이라는 뜻을 확실히 알수 있는 책이에요~
학교가는 길에 on the way school등등
엄마인 저도 공부가 되요~
문장 속 단어의 일부만 조합해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책이에요~
정답이 다른 색깔로 표시되어 있어 조금은 쉽게 정답을 맞출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햄스터가 다른 동물들 보다 높은 곳에 있으면서
who if the headmaster?
h,a,m,s,t,e,r 의 단어에 책이 달라요~
그림만 봐도 정답을 알 수 있는 책이자만 은근 재미있나 봐요~
여러번 들이밀어도 재미있게 봅니다.
아이들은 할아버지가 옛날 이야기만 해, 입에서 냄새나는 것 같아~면서
싫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도 아이들은 이쁘지만 맘처럼 표현을 못하죠~
그러던 중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 서커스 단원이였고
그 때의 실력을 아이들 앞에서 유감없이 발휘해요~~
애들은 눈이 동그래지요~서로 그 기술 가르쳐 달라면서...
마지막에 아이들과 친구가 되는 할아버지를 보니
울 아이들도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보기 전에 제가 좀 봤어요~
제가 보기에 재미있어던 점은요
나무 늘보가 고슴도치를 도와주러고
밤에 출발했는데 아침이 되어서도 그 자리에 머루러 있는 것 같은 그림이에요~ㅋㅋㅋ
울 아들이 주토피아에서도 나무늘보 나오는 장면을 좋아하거든요~ㅋㅋ
아마도 이 장면이 먹힐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이랑 같이 웃으면서 이 책을 볼 것 같아요~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한글책도 재미있게 읽어서 영책도 고민없이 구매했다.
진짜 라이언이 되지 위해 7단계의 레슨이 있다.
나름 체계적이다. ㅋㅋㅋ
결국 friend or foe 친구냐 적이냐를 구별하는 테스트에서
그 동안 배운 실력을 한껏 발휘한다.
결국 친구인 고양이를 dog으로부터 구해내고 당당히 라이언이 된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모가 축구를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다.
모는 공을 낮게 보내야 하는데 높게 차고....축구는 잘 하지 못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어느 누구 못지 않다.
결국 시합날이 다가온다.
모의 마음은 아닌데 자꾸만 공의 뒤만 졸~졸~ 따라다니기만 한다
마침내 모가 공을 차 골인을 시키고 팀은 이긴다.
하지만 공을 잘 못 차서 골이 들어간거라 모는 어리둥절해 하지만
코치님은 " you fooded the goalie'라고 이야기 해준다.
아이가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관련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됐다
미식축구도 있고, 야구도 있고~(저는 야구책을 사려고 했는데 혹시나 이것도 좋아할까싶어 구입.)
mo는 미식축구를 정말 좋아해요~어느 정도냐면 아침에 일어날때
엄마의 "it`s a long throw" 라는 말에 일어나죠~
mo는 미식축구팀원들 보다 작고 어려서 항상 벤치 신세죠~
그러나 모든걸 극복하고 친구들의 응원을 봤죠~
흔한 운동 스토리지만~항상 재미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혔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해도
가격적인 부담을 극복하고 구입히게 되었어요~
책장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그림이 강렬하고 플랩북이라 애들이 뒷장을 안 넘기고는 못 배기겠어요. 그림책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책이에요. 4~6세 등 정말 어린 아이도 좋아 할 것같고 영어를 이제 시작하는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좋아할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처음 본거라 아주 재밌다고 평을 해주네요
운동을 좋아하는 MO가 있어요~
그런나 MO는 키도 작고 등치도 작아서 언제나 벤치신세거나
교체선수죠~
몇 번 실수하고 좌절을 격고나서
다시 힘껏 무언가를 했는데(그게 실수이언정....)
팀을 승리로 이끌죠~~
저희 아이가 스포츠(야구, 축구)를 좋아해서 이 시리즈는 다 샀는데
이야기 패턴이 넘 똑같아서 막~재미있어 하지는 않아요!
그런다고 싫어하지도 않죠~~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거나 여아들은 시리즈 전체를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축구, 야구, 농구, 미식축구 중 하나 정도 구입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