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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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빗방울이 아닌 'rain'이라는 글자로 표현한 점이 무척이나 특이해요.
이 책을 보면은 비가 영어로 rain이라는 걸 시작적인 바로 알 수 있죠~
기본적인 색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초록의 들판, 검은 아스팔트, 오렌지색 꽃들과 무지개까지. 단순한 내용이지만 선명한 색채로 표현해 놓아서 아이들에게 지루함을 잊게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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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엄마는 소년에게 달걀 6개와 차와 함께 먹을 케이크와 배 그리고 베이컨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켜요. 특히 베이컨은 꼭 빼먹지 말라고 말씀하시죠~~요. 소년은 잊지 않으려고 계속 읊조리면서 외우면서 가지만 점점 다른 물건과 섞이게 되면서 기상천외한 물건을 사게 되는데~~ 반복적 문구와 예측 가능한 패턴이 재미있는 책이에요~쉬운 책으로 조금만 듣다 보면 바로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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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어느날 TV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본 Mole이 자신도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로 맘 먹어요.
처음에 끼낑 너무 못치자 'he needs a lesson'이라고 한마디 하는 아들ㅋㅋ
끊임없이 노려하며 연습한 끝에 Mole은 훌륭한 바이올린 연주가가 되고
자신의 음악을 듣고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여러 모습을 상상하는데
그 상상이 굴 밖의 세상에서 실제로 발생했는지는 모른체 여전히 멋진 연주를 한 답니다.

그렇게 그게 재미있지는 않지만 두더지의 연주로 전쟁도 막고 세상이 평화로워져요~
해피엔딩으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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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아이가 잠들어야 할 시간, 신문을 보시던 아빠는 잠자리에 들 시간임을 알려줘요. 아이는 장난감 정리하고, 이 닦고 좋아하는 책도 읽고 막 바빠져요. 그런데 햄스터 가족들이 들어와 한바탕 또 놀려고 해요. 드디어 "Bed Time!" 모두 잠들었을까요? 문장은 별로 없지만,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많은 이야기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시간불러주는 것이 엄마랑 비슷한지 엄청 공감하며 읽는 답니다 ㅎㅎ
중간에 저멀리 Good night Gorilla 동물들이 집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있어서
그 부분 볼 때마다 엄청 반가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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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주인공이 본인은 그림 그릴 줄 모른다고 화내 듯 마크펜으로 종이에 점 하나를 딱~~하나 찍어요.
선생님은 그 그림에 사인을 봤죠~~
우연히 들어간 선생님의 교실에 본인이 찍은 dot를 액자로 만들어 걸어놓은 걸 봐요~
그때부터 더 멋있는 dot를 그리겠다고 열심히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멋진 전시화를 열게되고
자기처럼 줄 하나 못 그린다는 아이를 만나게 되고 선생님이 하셨던 거처럼
그 아이가 그린 그림에 사인을 받아요~
아마도 또 다른 멋진 예술가 태어날 수 있는 순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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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밤 늦은 동물원에서 경비아저씨는 동물들에게 잘자라는 밤 인사를 해요. 고릴라 안녕, 코끼리 안녕, 기린아 안녕, 하이에나 안녕(영화 라이온킹(실사판)을 재미있게 봐서 하이에나 라는 글자와 그림이 보니 좋아한다.), 아르마딜로(이 책에서 제일 좋은 점~아르마딜로라는 단어를 알게 된 것) 안녕,
개구장이 고릴라는 경비아저씨의 열쇠를 훔쳐내 다른 동물들의 문을 열어주고 함께 아저씨를 따라가 아저씨 집에서 잠이 듭니다. 대사라고는 "Good night, Gorilla" 등 단순하지만 전개되는 그림만으로도 훌륭한 스토리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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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쉬운 책으로 바로 읽을려고 구매했어요
다양한 모양을 지닌 교통 표지판의 실제 사진들로 이루어진 책이에요. 따로 텍스트가 없지만 표지판 속의 글씨와 그림으로도 충분합니다. 표지판을 익히는데 그치지 않고, 표지판이 있어야 할 상황이나 있어야 할 장소, 의미 등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내용은 간단하지만 그림과 글자를 한참 들어다 보면서 생각하는 것 같아요~책을 뚫어져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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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정말 좋은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인데
아주 쉬운 1단계 책이지만 다소 추상적으로 보이는 그림(?)들을 보면서 이건 뭐지~?
라는 궁금중 유발과 함께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될 듯한 책이었어요.
정적이라서 그런지 우리 아들은 아직도 이 책을 읽지 않네요....
그런데 음원이 너무 좋아서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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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한국말로는 떠돌이 개 내용의 책이다.
어느 화창한 날, 공원에 피크닉을 나온 한 가족은 어디선가 나타난 지저분한 작은 개 한 마리를 만납니다. 아이들은 배고파하는 낯선 개에게 먹을 것을 주고, '윌리'라는 이름도 지어줘요.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면 더욱 공감이 됐을수도 있는 이야기..

몇번을 반복해도 싫어하지 않고 자꾸 넣어달라고 하는 이야기중 하나이다.
가족 모두가 윌리를 생각하는 그 마음이 너무 예쁘다.
공원에서 유기견으로 포획당하기 전 아이들이 윌리를 자신들의 강아지라고 이야기 할때는 너무나 감동스러웠다.
어렵지 않은 내용에 무심한 듯 따뜻한 그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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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이책은 영어공부 시작 하기 제일 초창기에 듣고 읽은 책이였다.
왜 그렇게 large를 모르는지~모를 수도 있는데
몇 번이나 듣고 읽고 했는데 못한다고 아들을 들들 볶았으니...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되다.

버스가 등교시키기 위해 출근하고
학교가 끝나면 애들을 집에 데려다 주고 퇴근(?)한다. 그리고
창고에 가서 다음날을 기다린다. 어떻게 보면 사람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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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1 hunter로 시작해요
총은 든 사냥꾼을 따라가면서 숨어 있는 동물과 그 수를 찾아보는 카운팅북이에요. 동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지만 지나치는 사냥꾼의 모습과, 마지막에 모든 동물들이 모여 있는 모습을 보고 도망가는 반전이 흥미로워요. 화려한 그림 속에 숨어있는 동물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근데 아들은 사냥꾼이 왜 동물을 못 잡냐면서 자기 같은면 다 잡았겠다고 허세를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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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하나의 기본 문형이 책 시작해서 끝까지 이어진다.
영어 시작 초기에는 어렵다고 팽~당하다가 좀 1년 정도 진행하고 나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특이하게도 알파벳 책은 문장 첫 단어로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데 이 책은 Tomorrow's Alphabet 답게
문장 뒤에 관련 알파벳이 나온다.
그래서 생각드는게 더 잘 만들어진 책이란게 느껴진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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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물의 발을 사용하여 반대 개념의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귀엽진 않지만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발을 사용한 다양한 포즈들이 재미있어요. 글은 4음절로 반복되어서 엄마가 리듬을 타며 읽어주기 좋습니다.
주인공이 복실복실한 털을 가지고 있어서 귀여워서 좋아한다.
그런데 반복일기하자고 할때는 재미없다고 팽~한다. 언젠가는 쉽게 집어드는 날이 올 것이다. 책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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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맛있는 음식을 아이들과 나눠 먹는 것을 통해 나누기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처음에는 음식이 나눠지지 않은 전체의 음식을 보여주고 다음 장에 점차 나뉘어 지면서 Halves(1/2), Thirds(1/3), Fourths(1/4) 등의 분수와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근데 음식이 나오다 보니 제사보다 젯밥이라고 음식 맛잇겠다고 한다. ㅋㅋ
책 마지막의 딸기타르트는 책에서 지금막 튀어나왔으면 좋겠다며 군침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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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Judi Barrett 의 작가 확장으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이 책 역쉬 유머스럽다.
정말이지 기발한 최상급들이 많이 나옵니다.
문장 짧구요~~
그런 짧은 문장들이 반복되어 나오면서 최상급을 익히기에는 제일 좋은 그림책인 듯 합니다.
그림도 특이하구요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각 분야의 최고봉을 만나실 수 있어요.
울아들도 저도 재밌게 잘 본 책. 다른 책도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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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터돌이 개가 우연히 할머니 집에 들어가 한 식구가 되는 이야기다.
근데 그 집에는 6마리의 고양이가 있다.
떠돌이 개는 어떻게든 그 집에 살기 위해 완전히 고양이가 된다.
고양이 처럼 짓고(?) 울고 고양이처럼 나무에 올라간다.
그러다 아줌마가 장난감에 걸려 넘어져 쓰러진다. 고양이들이 아무리 울어도
주위 사람들은 긴급상황인지 모르다. 그러다 개가 본인이 개인것을 자각하고 막 짓게되고
사람들이 와서 아줌마를 구해준다. 그리고 떠돌이 개는 완전히 식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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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우리나라는 이가 빠지고 지붕위에 던져서 까치가 헌 니를 물어다가
새니를 가져다준다고 하는데
외국은 빠진 이를 베게밑에 두면 이빨요정이 와서 돈을 주고 이를 가져 간다는 이야기가 있다.
쌍둥이 남매 중 남자 아이가 이가 빠져서 좋아하고 있는데 여자아이가 심통이 나서 옥수수를 가져다가 가짜 이를 만들어서 베게밑에 둔다. 그로 인해 tooth fairy의 세상으로 가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특유의 엔드리 우드의 그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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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마켓에서 마켓에서~~~
아줌마가 식사 준지를 하기 위해 마트를 가서 오리사오고 집에서 난리나고
양 사오고, 소 사오고, 돼지 사오고, 등등등 근데 집은 난리가 난다.
그래서 다시 마트에서 야채을 사온다. 그리고 집에서 가서 맛있는 스프를 만들어 먹는다.
보면서 채식주의자 권장 도서인것 같다.ㅋㅋㅋ
고기먹으면 이렇게 어지려워지니깐 깜끔하게 채소 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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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수세기/플랩북이다. 책모양도 항아리 모양이라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기에 좋다.
책 위쪽 과자통 뚜껑을 위로 잡아 당기면 '나는 아니야'라고 변명하는 강아지의 그림이 짠하고 나타난다. 뒷장으로 넘어가면 강아지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던 고양이가 과자를 훔쳐 먹었다고 말하고, 고양이는 아니라고 변명해요. 결국 쿠키를 먹은 동물은 누구일까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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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사랑하는 Judi Barrett의 작품이다. 너무 웃긴 책이에요
왜 동물들이 옷을 입지 않는지 기상천외하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울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암탉에게 바지를 입혀 놓은 거다.
그런데 계란을 낳았지만 바지에 걸려 땅에 떨어지지 않다.ㅋㅋ
이 장면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볼 때마다 이야기한다. 이 책으로
Judi Barrett의 작가의 다른 책으로 확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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