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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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아이들에게 친근한 10마리의 아기 동물들이 나와요. 반복적인 문장을 통해서 여러 동물들에 대한 공부를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각 동물들의 생김새와 그 동물들이 내는 소리등을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관지어서 자연스럽게 익혀볼 수 있을 것을 거에요.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한 큰 사이즈의 그림들은 자칫 산만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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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그 아이가 자라 엄마를 안아 줄 수 있을때 까지의 이야기이다.
울 아들은 책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노래가 너무 지루하다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아마도 아이에게는 그게 보이지 않겠지만...
9살 때 아들을 동물원에 판다고 하고
10대에는 엄마를 동물원에 있게 만든다고~~
그러나 엄마는 밤이되면 아이에게 가 안아서 앞뒤로 흔들흔들하면서 사랑을 노래를 불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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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아이들의 주인공으로 나와서 많은 감정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사진들이 실려 있어요. 다양한 표정을 인물의 실제 크기로 실어, 행복하거나 슬픈 감정뿐만 아니라 호기심어린 표정과 뭔가 헷갈리는 경우까지 확실한 감정의 표현을 읽을 수 있어요. 수백 종에 달하는 감정에 관한 단어들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감정 표현을 이해하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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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책 내용을 말한다면
무슨 소리든 낼 수 있는 Brown 아저씨가 주인공이에요. 소처럼 moo moo, 닭처럼 cock a doodle doo, 부엉이처럼 hoo hoo 소리낼 수 있어요. 병 뚜껑 열리는 소리, 말 발굽 소리,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 천둥 소리, 번개 소리, 나비의 부드러운 속삭임 등 브라운 아저씨가 보여주는 소리의 세계가 펼쳐져요.
그러나 우리 아들은 잘 읽지 않으려고 하네요~지루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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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팝업책의 최강자가 아닐까 싶다~최고 짱~
어떠한 전자적, 기계적 장치 없이 책을 왔다 갔다 하면 동물들이 막 움직이는 것 같다.
아이도 그 점에 반해서 막 책을 접었다 폈다 접었다 폈다.
책을 읽는건지 안 읽는건지 정신이 없다. 그래서 동작을 설명하는 동사를 잘 이해할 것 같다.
책은 움직이고 동사는 움직이는 것을 설명한 단어이닌깐~~
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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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0
잠수네에서 이 책이 j1인데~
단어를 보면서 왜 일까 싶다. 못해도 j2단계는 되지 않을까 싶다.
음원이 워낙 좋고 그림이 재미있어서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것 없이 좋아할 것이다.
여러 종류(날씬한, 뚱뚱한, silly, 스마트한) 돼지들이 나와서 논다.
주인공의 손가락, 발가락, 목욕하는 배 위에서~~
그리고 주인공과 잠자리에 같이 든다. 아~배드타임 스토리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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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0
여섯 살 남자이이가 자기는 다섯 살때 이야기를 해준다. 참 어이가 없죠~ㅋㅋ
재미있는 건 다섯 살 때는 둥글둥글 귀여운 것들을 좋아하는데
여섯 살이라고 다섯 살때 좋아한 것들이 울락부락해지고 커지고 자동차는 장난감차에서
경주용 차로 바뀐다.ㅋㅋㅋ
그런데 다 바뀌지만 안 바뀌는 것도 있다고 그건 친구~~!!!!!
다섯 살때 친구는 여섯 살이 되도 친구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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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여러 모양의 도형을 통해 바다생물을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별, 동그라미, 삼각형, 사각형, 스파이럴 등의 도형과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또 도형이 불가사리, 조개, 물고기 등의 모습으로 바뀌는 과정을 재미있게 관찰 할 수 있어요. 섬세하게 종이를 오려 바다 속을 표현한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쉬운 책이다 보니 읽을라고 주면 항상 읽는 책이랍니다. 어려 도형책이 있지만 이 책은 찐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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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0
맨날 폴짝 폴짝 뛰어다니가만 하는 것이 원래 개구인이다.
근데 주인공은 낙엽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우아하게 자기는 춤을 추겠다고 합니다.
어디로가 가서 춤을 추고 트위스트하고~~
돌아와서 친구들과 같이 하나둘 춤을 추는 개구리들이 늘어나면서 늘 뛰던 곳이 이젠 춤을 추는 곳이 되네요.
하지만 뛰고 싶은 개구리는 그냥 뛰면 됩니다. 다 같이 어울려 춤추고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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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냄새나는 쓰레기차가 아주 당당하게 나와서 본인(?)의 일을 설명해준다.
아침에 일어나서 쓰레기로 배을 채우고 그게 꽉 차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린다.
여기에서 쫌~~공감이 안가는 부분이였지만 어디론가에는 우리가 쓰고 버린 쓰레기를 버려야 하는 거니깐~
본인(?)이 없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냐고~아마 쓰레기로 가득 찰거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우리가 잠에서 깨어날때 자기는 잠을 자려 간다고~~
단어들이 조금 어려웠는데 그래도 잘 참고 듣고 읽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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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반대어-어휘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익숙한 빵을 주제로 반대어-어휘를 하니 아이들도 부담없이 잘 본다.
근데 또 남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니 실사책이여서 아닌가 싶다.
세계여러나라의 빵을 먹는 모습.만드는 모습, 빵이 주는 기쁨을 사진으로 잘 표현했다.
그리고 그 배경들에 대해서 같이 느껴 볼수 있는 책이다..
아주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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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집을 짓는 과정을 간단하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이다.
집을 짓는 첫 단계로 땅부터 파고 다지고 콘크리트 붓고 골격세우고 바닥놓고
전기와 배관 들어오고 천장, 지붕 올라고 페인트 칠한다.
그리고 가족이 들어와서 그 집에 살게 돤다.

이 책이 졸은점이 집 짓는것도 보여주지만 마지막에 가족이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적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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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nick and sue의 반대말.어휘책이에요
예쁜 책으로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가 여러 책 중 커내들게 하네요..
큰 글자에 여백없이 꽉 채워진 색들
내용도 쉬워서 어려운 단어없이 잘 이해되구요..
잘 보고 즐겁게 읽었어요..
무엇보다 그림이 선명하고 큼직해서 아이들이 더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닉과 수가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재미있는 책이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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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알파벳송이에요
수많은 알파벳송 중 우리집에선 이 책이 인기 최고입니다. Nick and Sue시리즈를 워낙에 좋아하고 노래가 흥겨워서 따라하기 쉽거든요.
eating the alphabet, tomorrow's alphabet 등등 수많은 알파벳 책 중 이 책 반응이 제일 좋아요.
너무나 흥겨워서 한번 틀으면 몇번이나 듣는답니다.
구비해둬야 할 책 1순위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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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nick and sue의 수세기책이에요

울 집에선 별점 백만개는 줘도 될만한 책이랍니다.
음원이 좋아서 차 안에서 그냥 듣기에도 좋구요.
집듣할땐 말 할수 없이 끝내주지요.
구입하자마자 그림책이 아들 맘을 확 사로잡더니...
글밥도 적당한데다 노래가 끝내주게 신나거든요.
너무너무 좋아하구요...
맨날 맨날 이 책으로 본다네요 책한테 큰 절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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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이 책은 not a stick의 친구책이랍니다.
box인데 not a stick가 아니에요~
우리 눈에는 그저 박스일 분인데 아이들 눈에는 네모난 박스가 자동차도 되고 산도 되고 코끼리도 되요. 상자를 이용해 다양한 것을 만들어 내는 토끼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쉬운 책이라서 영어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충분히 좋아할만한 책이죠~상상을 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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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숫세기 책이면서 라임이 있는 책이에요
책 내용은
한마리의 두더지가 땅을 파고
두마리의 뱀이 갈퀴로 땅을 고르고
1부터 10까지 숫자와 그 수에 해당하는 동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동물들이 모두 일을 하는데
동물의 이름과 일의 끝소리가 모두 같습니다.
1 - mole - digging a hole
숫자와 흥겨운 노래가 좋아서
라임이 신기해서 자주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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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이 책은 nick and sue 의 반대말 책이에요
울 아들은 처음에는 nick and sue 책을 진짜 싫어했어요~~
그런데 영어책 읽을때 어드밴테이지를 주니깐 2번읽겠다고~
그러면서 nick and sue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지금은 읽으라고 주면 언제라도 읽는 최애책이 되었어요~
뻔하지만 좋은 단어들로 되어 있고 실제로 풍선을 놓치는 장면에서 진지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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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대박도 대박도.. 이런 대박이..
영어책 표지만 보고 속은 보지 않고 맨날 팽하는 아들인데
이책은 너무 좋아합니다~~
거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애완동물이 되고 싶은 거미라는 기발한 발상 + 반짝반짝 빛나는 입체(?) 거미줄을 보고 만질수있는 예쁜 그림 + 현지 코미디언의 들을수록 찰지는 스토리 cd~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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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이 책의 표지만 봐도 첫 인상이 "ㅋㅋㅋㅋ" 이다.
개는 참 이쁜데 입냄새가 너무 심해서 같이 살아갈수가 없다
입냄새가 심한게 어느정도냐고 벽지도 말아올라갈 정도다.ㅋㅋ
아이들이 개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 롤러스케이트도 타려가고 높은 곳에 올라가기도 한데
도통 효과가 없다. 그런 상황에서 이사를 결정한다.
그날 밤 도둑이 집에 들게 되고 개 입냄새로 도둑을 물리쳐 이사를 가지 않고 개와 행복하게 산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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