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말고도 Judi Barrett의 작품을 좋아해서 작가확장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Judi Barrett는 정말 생각지도 못 이야기를 잘 쓰는 것 같아요~
하늘에서 음식 떨어지니 지저분하지 않아??
너무 많이 떨어져서 수출도 하고 그런다? 생각이 기발하지 않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팍~팍~ 자극해 준다.
그림책이 주는 최고의 장점이리라~~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참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워낙 에릭 칼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노래도 좋지만, 글이 정말 좋아요. 동물별로 특징적인 행동과 또 그 행동을 표현하는 동사까지.
베스트 셀러가 될만합니다. 제 생각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쉬운거지 야간 어렵게도 느껴져요. 다만 애들이 느끼기에는 노래도 쉬워보이고, 그림도 큼지막해서 쉬워보여요~~
Which would yoi rather be? 한굴말로 옮긴다면 어떤게 더 났니? 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나는 이런 문장을 참 어렵게 배운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이렇게 재미있고 이쁘게 배우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제일 재미있는 모습은 주인공 남자,여자 아이가 좀 더 생각해본다고 그냥 가버리니 토끼의 그 눈빛이 책을 읽은 한참 후에는 기억에 남는다. ㅋ
해골이 계속 딸국질을 하면서 목욕하고 호박을 조각한다.
이 자체만으로도 웃긴다. 풋~~하고 웃음이 나온다.
유령 친구가 딸국질을 멈추는 이런 저런 방법을 일려준다. 눈알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도 거꾸로 물을 마셔도 도대체 딸국질은 멈추지 않는다. 결국 거울을 가지고 와 해골 얼굴을 보여두자 악~~소리늘 질는다. 그거에 놀란 딸국질이 도망간다~~
놀이공원에 가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기위해 기다리는 사람의 모습을 잘 담아낸 책이다. 롤러 스케이트를 한번도 안타본 사람도 있고 여러 번 타본 사람도 있다면서~롤러스케이트를 타기 직전에 포기하는 사람, 우락부락 생긴 남자들이 롤러스케이트른 타고 나서 헛구역질하는가 하면 어린 여자 친구들이 더 타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탈 생각자체를 안 하는 사람이다
나의 고양이를 찾아나서는 여정 책이다. 고양이과의 사자부터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 했던 밥캣, 영화로 먼저 접한 블래팬서, 동물원가면 쿠션처럼 누워 있는 재규어 등 여러 고양이들을 지나쳐서 결국 자기의 작고 귀여운 고양이를 찾는다. ㅋㅋ노래 음원이 쉽고 글 자체가 계속 반복되다 보니 영어공부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도 몇번만 들으연 금방 따라 읽을 수 있다.
우리 눈에는 Stick인데 자꾸 Stick이 아니란다.
아마 아이들이 작대기 하나, 돌맹이하나, 조금은 부서진 장난감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가 이책의 주인공처럼 자기만의 Stick이여서가 이닌가 싶다. 아이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결국 마지막에 it is a 'not a stick'이란다. 그 존재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 이다.~~~
팝업책에 꽂혀서 팝업책이 아니면 책을 읽을려고 하지 않아서 구입하게 됐다.
어떠한 전자적, 기계적 장치가 없는데 책이 움직이는것 같이 보이니 아이가 눈이 동글해져서 읽는다.
어른이 내가 봐도 신기한데 애들 눈에는 더 신기할 것같다.
의태어를 영어 배우기 좋은 책이다. Waddle, waddle ~~팝업 북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찐 추천이다.
주인공을 자극하는 친구가 참 얄미운데 매번 스스로 망가진다. 처음에는 새 자전거를 타고와서 이런 자전거 봤나면서 너는 이런 자전거를 그냥 바라만 봐야 할거라고 그러다가 넘어진다. 그리고 주인공은 정말 친구를 그냥 바라만 보고 있다. 이야기 진행이 이렇게 흘러간다. 주제는 물질적인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이를 부러워하지 않는디 주인공 이아기다
잠수네 2단계라서 바로 읽을 책 용도로 구매하게 되었다. 책 읽고 있는 곰 옆에서 친구 오리가 자꾸 귀찮게 한다. 곰은 피하는데 오리는 피하는 곰을 아랑곳하지 않고 게속 놀려고 하는데 마지막에는 곰도 오리의 마음을 알라줘서 같이 놀게 된다고는 이야기다.
그림책의 큰 역활인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아들이 영화 알라딘의 주제곡을 좋아해서 주제곡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 splendid가 있어서 이책을 좋아한다.
영어시작 초반에 아들이 사랑했던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뭐 말을 안 해도 워낙 명작이다 보니 따로 추천할 필요가 없다.
엄마가 봐도 재미있는데 애들이 보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처음에는 글자를 보느랴 그림을 자세히 못 봤는데
나중에 글자가 익숙해져 그림을 자세히 보니 그림이 주는 언어를 보게되었어요~
역쉬 명작은 명작이다.
아들이 영어를 더 잘하게 되도 좋아할 책이다.
처음보면 그냥 수책이구나 하는데 그냥 수책이 아니다.
왠지 덧셈과 곱셈의 개념도 있고 연산이 좀 더 자리잡히면 훨씬 좋아할 듯 하다
잠수네 2단계 책이라 문장이 어렵진 않으나 기초 곱하기 내용이 나오는 수학 그림책이라 뒷부분은 응? 요런 반응. 50은 다리가 열개인 게 5마리 또는 게 한마리와 개 열마리다~ 이런 식으로 합과 곱을 응용한 책~쉬위면서 곱셈의 개념이 있어야 재미있게 읽는다.
다른 suzy goose 책은 바로 듣고 읽더니 이 책은 한참 후에 집어 들었어요.
글씨 크고 읽기 편하고 쉽게 느껴지네요. ^^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시킨 Suzy Goose 는 트리 꼭대기에 별을 달고 싶어요.
하늘에서 빛나는 그 별을 원해서 별을 따려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점프를 해보지만 안되네요.
지치고 길을 잃은 Suzy Goose 는 친구들의 목소리를 듣고 친구들 곁으로 가요.
그리고 하늘의 그 별이 트리 가까이에 와서 모두 행복해졌어요.
이런 책을 타공책이라고 하더라구요~난 구멍책이라 했는데~타공책이 좀 더 고급스러운것 같긴하네요~
같은 작가의 first the egg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다.
색감이 예쁘고 간결하며, 긍정과 부정을 익힐 수 있다.
아들이 읽으면서 반대로 읽는다. 그러면 반대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책을 본다. 더 집중해서 보라고 장난으로 읽어도 그냥 냅버려둔다.
cd가 같이 있는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했어요~~ㅋㅋ
책값이 워낙 부담스러운니 자연스럽게 장바구니에 넣어지더군요`~내용은 참 동화스러워요~
씨디가 reading 줄 알았는데 노래라서 유튜브에서 음원을 다시 다운받에서 들었어요~
가슴 따듯한 일러스트 속에서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상상 속의 세계로 빠져 들구요. 마법의 용 퍼프와 어린 재키가 모험도 함께 하며 쌓아가는 따듯한 우정과 용은 영원히 사는 동물이지만, 소년은 그럴 수 없는 안타까움 까지도 모두 잘 표현했어요
책이 대화체로 진행되고 윤군이 좋아하는 할로윈주제라서
집듣때부터 반응 좋더니 읽기로도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용감한 아이와 용감한 마녀의 이야기입니다.
표지만 보고는 인간과 마녀의 대결이야기인가 했는데 재미 있었어요
스토리 뿐만 아니라 삽화도 재미있구요.
구석 구석 스푸키한 그림과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었어요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누구나 좋아할것 같아요
쉬원 책으로 쉬운 문장, 단어 익히는데 좋은 손바닥 책입니다.
단계가 a라서 영어 시작한지 얼만 되지 않은 친구들이라도 쉬게 읽어서 자신감 빵빵 넣어준는 책이다.
여러번 읽어서 지루할만도 한데 쉬워서 그런지 줄때마다 항상 잘 읽어주는 아들이 고맙다. 이제 이런책 안 읽는 날이 오기를 바랄 뿐이다. 이런 책이 밑거름이 되서 나중에는 해리포터를 읽는 단계가 되기를~~
실사가 아니라서 조금은 시큰둥하지만 그래도 쉬운 책이라서 읽을라고 줄때마다 잘 읽어준다.
이 책의 용도의 간단한 문체와 단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페이지수 8쪽에 성격 급한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 다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책읽기에 효자 노릇을 하더라구요.
권 수 채우기에도 도움이 되고,간단한 문장이라 지루하지도 않아서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많은 분 들도 읽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potato pals 2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는 일이라면 potato pals1은 집에서 잠에서 깨서 양치하고 아침머고 학교 가고 하교해서 집으로 돌아와 잠자기 까지의 이야기를 간단한 문장으로 설명해 준 책이다.
지루할 것도 같은데 읽을라고 줄때마다 잘 읽어주는 아들에게 고맙다. 캐릭터가 귀여운니 그냥 읽는 것 같기도 하다. 쉬운 책이라서 1000권읽기할 때 좋다.
Judi Barrett는 정말 생각지도 못 이야기를 잘 쓰는 것 같아요~
하늘에서 음식 떨어지니 지저분하지 않아??
너무 많이 떨어져서 수출도 하고 그런다? 생각이 기발하지 않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팍~팍~ 자극해 준다.
그림책이 주는 최고의 장점이리라~~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