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원책 읽기용을 구매했다. 별 내용이 없어서 지루해 할만한데 잘 읽어주는 아들에게 고맙다.
특히 우리 아들은 머리가 한올밖에 없는데 미용실가서 haircut하는게 웃긴가 보다. 항상 이 장면에서 웃는다.
책 크기도 크고 글자도 커서 시원하게 잘 보인다. cd랑 같이 있다고 좀 가격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이들이 가볍게 집어 들기 쉬운 책이니깐 그냥 지르십시오...이것 저것 생각하면 구입 못 해요~
쉬운 챕터북으로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야 하는 단계에서 보여주면 좋은 책이다. 모험을 좋아하는 보리스의 일상 재밌네요. 버스집도 인상적이구요. 시리즈가 4권 밖이라 아쉬워요.
아이가 그림 많고 글밥 적어 부담없이 반복해서 읽어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하지만 여자아이들 취향은 아닐 수도 있겠다. 그래도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거라 믿는다
멜로디가 좋아서인지 의외로 재밌어하며 듣는 아들. 다 읽고 자기도 녹차 마시고 싶다며 끓여달라고 주문한다. 내가 영어책 잘 보라고 녹차까지 끓어 받쳐야 하나라는 자괴감(?)ㅋㅋㅋㅋ
노래를 불러주는 아이의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며 좋아한다.
주전자가 변하는 걸 보면서 집듣하며 재잘재잘댄다.
코가 악기면 편하겠다.주둥이가 막히면 물은 어디로 나와야할까ㅋㅋㅋ
처음 몇장에 글밥이 조금 있어요. 그래서 긴 책인 줄 알고 거부를 하더니 익수가 돼지 삼형제 이야기인지라 너무 재미있게 봤다. 세 마리 돼지 이야기는 많은 책에서 읽어서 이제 좀 식상한데 이 책은 책 속에 또 책이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가 있었다. 만화가 입체라고 너무 신기하다고 좋아하며 보았고
뒤로 갈수록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이다.
소리는 유튜브에서ebook으로 보았는데 소리가 실감났어요 ^ ^
만화+컬러+코팅종이+로봇의 조합이다. 남자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것이다.
이 시리즈들이 원래는 흑백갱지 챕터북인데 너무 인기가많아서 좀 쉬운버전으로 컬러가 나온거라고 설명해줌. 글은 대브필키지만 그림은 다룬사람이그린거라고. 그림을 보면 귀신같이 같은 작가인지 아닌지 알아맞추는 데니스가 그림이 다르다고 말한다. 원본이랑 비교해서 읽어보기도 재미있을 것 같다.ㅋㅋ
bad seed
쇼핑카트는 제자리에 갖다놓지 않고 늘 지각하고 배려없이 혼자 긴 농담을 하고 손발도 안씻고 거짓말하고 새치기가 일상인 나쁜 씨앗이 주인공이다.
씨앗이 의인화 되어 있으니 더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온갖 나쁜 행동만 하는 나쁜 씨앗.
하지만 처음부터 나쁜 씨앗은 아니었다는 것.
왜 책을 보는데 학교의 친구들 생각이 나기도 하는걸까?
아이는 그림과 구성방식만으로 재미있는 듯 하다.
우리가 늘 생활에서 접하는 사물들을 숫자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한 숫자 그림책이에요.... 숫자 2, 3, 4를 기본 개념으로 알려주는 사물을 나열하여 수를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에 관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줘요. 우리 주변에서 2개, 3개, 4개의 구성을 이루고 있는 사물들을 찾아볼 수 있는 책. 읽기 전에 미리 이야기해봤더니 주변에서 찾느라 재밌어 한다.ㅎㅎ
그로팔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 책을 집어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늦게 듣고 읽은 만큼 좋아한다.
특히 아빠랑 같이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한글책 제목으로는 stick man이 <막대기 아빠>인데 책을 너무 좋아해서, 찾아봤던 영상인데... 이건 뭐, 영어 디비디의 수준이 아니라, 하나의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픽사에서 만들었나? 생각이 들 정도. 스토리는 당연히 보장된 것이고, 텍스쳐나 연출도 뛰어나다.
이책은 한권을 다 듣는데 무리가 없는 책~ 유지니아랑 베이비는 아직도 봐도 여자라는게 납득이 안된다고~
이 시리즈 책들은 다 재미있어하네요 이번에는 돼지는 농장에 있어야한다는 옆집할머니의 꽃을 먹어버린 mercy. 동물보호소에서 mercy를 잡아가기 위해 나왔는데 mercy가 없어진 줄 알았던 Mr. Waston은 동물보호소 직원이 찾아준걸로 착각하고 토스트를 대접하네요 ㅎㅎ
표지만 봐도 재미있는 책을 안 듣겠다고~결국 듣거니 재미있단다 ㅋㅋㅋ
거품을 무서워하며 도망치는 괴물들의 리얼한 표정이 실감나네요.
마치 우리가 벌레를 피해 달아나는 듯한 표정이예요. 그러다가 누군가는 싫고 무서운 걸 무릅쓰고 벌레를 잡듯이 괴물 중 하나가 손끝으로 거품을 터트리네요.그 뒤로는 송곳니나 발톱으로 뿔로 거품을 터트려요.
그렇게 두려움을 극복한 몬스터들은 버블검을 즐기고 버블이 가득한 욕조에서 놀기도 하네요.
아이는 이 그림책에 나오는 몬스터들의 마음이 변하는 과정이 재미있대요.
안 듣겠다는 것을 엄마의 갖은 아부와 애교로 집듣 겨우 하고 읽었던 책이다. 그냥 훑어 볼때는 안 보이고 재미없어 보였는데 자세히 듣고 읽다보니 재미있나 보다.
피기파이를 만들어 먹겠다고 하나 돼지들이 변장하고 피기 아닌척을 하고 있으니 웃기다면서도 재미있게 본다. 바보라고 저게 피기인지 안보이냐고 이야기. 마지막에 늑대만나서 서로 잡아 먹으려고 다른생각하는데는 더 어이없다고.
a부터 z까지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a이라고 해서 a로 시작되는 동물들이 나와서 너무 귀엽게 표현되어 있다. 예를 들어 a is for salad, b is for viking, c if for hot dog 등 이런 식을 나와있다. 앞서 말했 듯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이 작가의 다른 그림책도 궁금해진다. 악어가 샐러드를 먹다니...ㅋㅋㅋ
Creepy pair underwear를 정말 재미밌게 듣고 읽어서 이 책도 사달라는 요청한 책이다. 어찌보면 underwear의 전작이다. 학교가는 길에 아삭하고 맛있는 당근을 멋대로 막 뽑아온다. 그때부터 당근의 환영이 보이기 시작하고 당근들을 해치를 만들어 가두어 버리다. 이건 주인공의 계획같지만 당근의 빅픽쳐였다. 함부로 자기들을 못 뽑아가게하는~
아들에게 초기 챕터북 몇권 보여주고 어떤 것 같으냐 물으니, 이게 딱 마음에 든다고 ㅋㅋㅋ
권당 집듣시간이 좀 길어서 망설여저 상태 보고 해야겠다 싶었는데,
한 권 다 듣는다고~~
주인공이 언제 멍키로 변신하는지~ 범인을 어떻게 잡는지~~ 재밌게 설명해가면서 본다. 몽키미 시리즈 더 없냐고 물어본다.
이만큼이라도 좋아해준것만으로 만족한다. 이렇게 듣고 읽어준것만으로도
한국어는 조사의 유희고 영어는 전치사가 큰 역활을 하잖아요~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암탉이 자기 coop(둥우리)에 들어가려고 'let me in' 하면서 들어가는데 돼지가 안에 있으면서 "you havw to stay out"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갈등상황으로 in, over, on의 쓰임새를 재미있게 표현해서 따로 외우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이 책의 시리즈 중 하나인 " up, tall, and high"도 재미있게 읽어서 고민없이 buy!!!
따로 추천하지 않아도 워낙 유명한 책입니다.
쉬운 책 읽기로 낮은 단계 다질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그래도 은근 어려운(?, 제 기준) 단어들이 몇 개 나와요. 흰 개미인 termite, 수달인 otter, 타조 orstich 등 쉬운 단어들 속에서 고급 단어가 나와서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쉬운 들을 글을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를 익히는 것 같아서요.~~
잠수네에서 읽기책으로 추천이 되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내용이 어렵지 않지만 페이지 수가 32페이지정도 됩니다. 이래서 울 아들은 아직 이 책을 집어들지 않는걸가요?? 너무 일상책이라서 그런건지 아직 우리 아들의 눈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일상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것 같아요. 호리드 헨리나 아서, 베런스타인처럼요~~언젠가는 읽을 나를 기다립니다.
아들이 워낙 팝업북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처음부터 팝업북은 아니구요 애벌레부터 시작해서 번데기가 되고 마지막에 화려하고 예쁜 나비가 된다는 내용입니다. 내용은 별 내용은 없지만 마지막에 나오는 나비가 팝업이에요~~생각치도 못했는데 나비가 확~ 틔어나오니 좋은가 봐요~남자애가 어쩜 이리도 마지막 장면을 좋아하는지....팝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고 한다면 추천입니다. ㅋㅋ
우리 보통 잠이 오지 않으면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이렇게 세잖아요(이게 그렇게 효과가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잠이 오지 않는 양의 이야기에요. 너무 더워서 그러나 하고 양털을 벗기도 하지만 너무 춥어요. 베개를 베고 잘려고 하지만 베개가 hop하면 가버립니다. 왜냐구요~베개가 베구리니깐요. 동굴로 들어가면 너무 creepy 하구요.ㅋㅋㅋ결국 양이 양세다가 잠든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우리 아들은 머리가 한올밖에 없는데 미용실가서 haircut하는게 웃긴가 보다. 항상 이 장면에서 웃는다.
책 크기도 크고 글자도 커서 시원하게 잘 보인다. cd랑 같이 있다고 좀 가격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이들이 가볍게 집어 들기 쉬운 책이니깐 그냥 지르십시오...이것 저것 생각하면 구입 못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