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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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in gets mad.랑 함께.있었는데, 아이가 표지를 보고선 커디란 골프공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1편에서 Mad 시리즈도 엉뚱하고 재밌었는데 이 책도 만만치 않습니다. 매일 매일 열심히 먹는 마빈은 친구들 보다 어느새 점점 더 커지더니 곧 나무만큼, 산처럼, 또 전 지구만큼 엄청 커져버립니다. 이것저것 먹다가 결국 탈이 나고 말아요. 우엑~하는 순간....마빈의 입에선 그 동안 먹은것들이.다 나와버리죠 ㅎㅎㅎ 친구들도 에펠탑도 산 나무 모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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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시리즈 책을 먼저 접했어요. 한글책도 엉뚱하기도 하고 약간은 제멋대로인 시몽이 이야기를 재밌어 해서 영상으로도 한참 봤는데 영어책도 있어서 읽어보았어요. 역시나 ㅎㅎ 까까시몽의 활약은 엉뚱하고 제멋대로인데 그래도 막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예요. 선명한 그림색채에 테두리도 굵은 그림들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한눈에 그림이 아주 잘 들어오는것 같아요. 영어영상도 재밌어서 함께 보여줘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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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제목처럼 화성과 우주인에 대한 이야기예요. 존 에이지 작가님책은 재밌지만 너무 가볍거나 쉬운책은 아닌것 같지만 작가님 특유의 위트가 곳곳에 보이는것 같아요. 화성에 도 사람, 외계인이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손수 선물도 준비해서 화성까지 가지만 끝내 못 만나고 돌아와요. 표지에 보이는 대로 바로 뒤에 화성인(?), 외계 생명체가 있었는데 말이죠^^ 선물상자는 텅 비어있고....ㅎㅎ 다음에 오면 만날수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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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없는 그림책으로 유명하죠~~^^ 그림은 없지만 긑씨가 그림이 있는 것 만큼이나 실감나게 쓰여져 있어서 마치 그림을 보는듯한 그림책이예요. 아무래도 그림이 없으니 읽어주는 사람의 연기력이 관건입니다. 좀 오바스럽게도 읽고 해야 내용 전달이 쉽더라구요. 그림이 예쁜 그림책도 너무 좋지만 가끔은 이런책을 읽으며 내용만으로 아이들이 푹~ 빠져보는 기회도 좋은것 같아요
유명한 책인 만큼 소장가치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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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책 제목 처럼 누가누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는 재밌는 책이예요. 각 페이지 마다 재밌는 찾기 질문을 읽어주면 아이들은 찾기 바쁘답니다. 아이와 서로 나눠읽거나 상호작용 이끌어내며 읽기도 좋아요. 독자를 참여시키지 재밌고 쉬운 책이라 아이들이 두고두고 기억하더라구요^^ 그림도 알록달록 예뻐서 아이들이 그림에 더 집중하며 질문하는 단어도 직관적으로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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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시리즈는 세트로 구매했어요. 표지에 곰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있죠?? ㅎㅎ 뒤에는 익살스런 오리도 보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곰은 너무너무 졸리고 피곤한데...자려고 하면 이웃에 사는 Duck이 자꾸만 문을 두드립니다. 급하더나 중요한 일도 아닌데 말이죠~~^^ 오리는...꼭 집에서 엄마를 찾는 아이들 같아서 귀엽기도 한데 반대로 곰의 상황이라면 ㅋㅋㅋ얼마나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을까요?? 익살스런 내용이 정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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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호프 시리즈는 익히 들어왔는데 아이가 본격적인 읽기 연습을 할때 리더스로 듣고 보고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대니 시드호프의 커다랗고 귀여운 노란몸이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고 좋아하는 주제(공룡덕후이거, 특히 남아하면 더욱 추천) 고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재밌게 보았어요. 잔잔하고 재밌는 주제라 아이가 여러반 반복해서 읽었어요. 언젠가는 이렇게 공룡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이야기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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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익살 스럽죠?? 고집스러워 보이는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같아 보이는 버니는 바닥에 내팽겨둔체 소리를 지르는 모습입니다. 뭐가 급한지 신발도 한짝 밖에 신지 못했어요. 뭐든지 못마땅한 아이는 가는 곳 마다 마음에 안든다며 소리지르도 다닙니다. 영유아기 어린이들이 다 거쳐 나가는 "싫어" "내가 할래" 병에 걸렸어요 ㅎㅎ. 페이지 마다 어느 집이나 있을법한 이야기들이라 더 집중하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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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내용과 그림은 더더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이예요^^ 파란색 배경에 영차영차 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언덕을 오르는 너무 귀여운 아기돼지^^ 아기돼지는 엄마에게서 부터 멀리멀리 떠나겠다고 야심차게 이야기.하지만....영차 영차 짐을 싸서 떠나려고 하지만 짐을 싸는 것 부터 나서는게 영~ 순조롭지는 않답니다. 결국엔 어떻게 될까요?? 훈훈하고 위트도 있어 재밌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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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좋아하는 Tony Ross 작가님 책이라서 믿고 봤어요. 그림책에서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도 정말 중요하잖아요~이 점에서 좋아하는 작가님책이 보이면 믿고 구매하는 편이예요. 라임을 알면 더더 재밌는 책이라서 아이들과 읽기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보면 좋아요^^ 아이와 라임에 맞춰서 나눠 읽거나 뒷부분만 아이가 큰소리로 읽어줘도 그림책 보는 재미가 두배가 된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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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 Parr 작가님책은 정말 보는 재미가 있어요. 선명하고 눈에 확들어오는 색감도 색감이지만 테두리 선이 그림을 훨씬 더 돋보이고 선명하게 보이게 하는것 같아요. 이 책은 제목처럼 It's okay to be different 처럼 겉으로 보이는 모습, 내면의 모습이 다른것일뿐 틀린것은 아니라는 아주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내용도 쉬운편이라 아이와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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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onkey 3권 시리즈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아이들은 베이킹이라는 소재가 참 생소하기도 하고 재밌나봐요. 몽키 시리즈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베이킹이 나오면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귀여운 그림과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영어책을 조금 읽어본 친구라면 엄마와 함께 실감나게 연기하며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에서 보여주듯 장난기 기득한 원숭이에게 일어나는 재밌는 일상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유머러스함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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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그림이 아름다운 칼데콧 수상작입니다. 가끔 칼데콧 수상작은 아이들이 어려워하기도 하는데, 이 책도 북레벨이 AR 3.2라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더구나 칼데콧 수상작이라 그림을 잘 봐야하는데..라는 염려가 있었지만 내용이 조금씩 반복되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어요. 스튜를 잔뜩 만들어서 사람들은 홀린듯이 냄새를 맡고 오게 됩니다.따뜻한 마음으로 주위사람들에게 스튜를 나눠주고 그 나누는 마음이 더 큰 마음으로 다가오는 마음 따뜻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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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Noisy Night 표지만 봐도 깊은 밤 불이 켜진 집도 있고....안켜진 집도 있어요. 아파트인것 같은데 소음이 가득한 밤이라니, 요즘같이 층간소음이 서로에 대한 에티켓이 되는 시기에 꼭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서 아이가 그림을 보고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내용이 반복적으로 다른 상황으로 묘사되니 다음번을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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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아이들이 영어책을 처음 접할때 읽어주었던 책들이 바로 여러가지 알파벳책들입니다. 북클럽이나 다른 알파벳추천 글들을 보며 하나 하나 읽었던것 같아요. 처음엔 음가 정도를 알수 있는책들 이였는데, 조금 지나면 Take Away the A : An Alphabeast of a book! 처럼 언어 유희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책들을 읽어주게 되었어요. 영어는 한글과 다르게 언어유희나 재밌는 포인트를 찾기 힘든데 여러책을 통해서 접해주니 너무 재밌어했어요. 아이와 즐겁게 게임하듯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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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Cat, Rat, Hat 라임이 살아있는 책입니다. 표지도 노랑, 형과 분홍에 주인공은 고양이와 쥐예요. 너무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동물조합 & 색 조합이예요. 북클럽을 통해 소개받아 읽었는데 아이들 반응이 좋았습니다. 라임이 살아있는 책 인만큼 아이들의 참여도 유도해가며 소리내어 읽어보면 어느새 엄마도 아이들도 그림책에 쏙~빠져든답니다. 읽기가 서툰 아이들도 함께 읽다보면 자신감이 팍팍 생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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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생긴 곤충이 번데기, 고치에 쌓여서 밖을 빼꼼~히 쳐다봅니다. 제목도 그림도 큼지막한게 내용을 짐작할수 있게 해주었어요. 이번북클럽 선정책이라서 미리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림은 아기자기 하지만 사실 논픽션 주제고 관련 지식도 나오는데, 아이들은 마치 동화책 읽듯이 빠져들더라구요. 귀여움이 가득한 책을 다 읽고 앞뒤 면지에 있는 숨은 그림찾기 까지 하면 이 책은 아주 재밌는 책으로 아이들에게 기억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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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너무 유명한 장 줄리앙 작가님 책이예요. 그림선이 두껍고 확실해서 일러스트들이 눈에 아주 잘 들어오는 장점이 있어요. 책 3권 모두 보드북이고 그림이 워낙에 직관적이라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들이 편하게 책을 막 봐도 마음 편한 책입니다. 장줄리앙 작가님 전시회를 다녀오고 책을 보여주었더니 아이들이 경험과 책을 연계하며 자유자재로 사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그림을 좋아하는 영유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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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을 수상한 책인 만큼 일러스트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표지에 화려한 형형색색 꽃들이 벌판에 그려져있어요. 제목은 하얀 원 안에 굵은 글씨로 써져있어서 더 눈에 잘 들어오는 느낌이였어요. 꽃을 본적이 있나요?? 물음으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그림이 단지 여러색을 사용했다기 보다는 예술적으로 아주 아름답게 표현되어있어요. 문장도 마치 시를 보는 듯한 서정적인 내용입니다. 자칫 지루할수 있지만 그림이 그 감성을 풍성하게 채워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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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그림으로 너무 유명한 장 줄리앙 작가님 책이예요. 그림선이 두껍고 확실해서 일러스트들이 눈에 아주 잘 들어오는 장점이 있어요. 표지에 아이스림이 한쪽에는 녹고 있고...한쪽에는 그대로 있네요. 제목은 Before & After. 아이가 아직 before이랑 after를 모든다면 두 단어를 익히고 사용하는데 최적화 된 책입니다. 각 상황에 맞게 전후 상황이 그림만으로도 100% 이해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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