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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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그림에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표지예요.
닉샤렛 작가님 책을 여러권 가지고 있어서 인지 아이들이 표지 그림만 보고도 닉샤렛 작가님 이름을 맞출 정도입니다. 특유의 그림도 있지만 재치있는 유머러스함이 이 책의 묘미지요~ 양말을 저렇게 여러가지의 느낌으로 변신시킬수 있다니, 아이들과 독후 활동 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종이로 나만의 양말을 만들어 보았더니 아이들이 두고두고 기억하는 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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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잘 모를때 주위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알고 보니 닉샤렛 작가님이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그림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은은한 그림도 좋지만 선명한 그림을 보면 저도 아기자기 한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팬츠책 시리즈를 처음으로 한동안 닉샤렛 작가님 책을 모았었어요. 음원도 함께 있어서 몇번 노출하다 보면 아이들도 함께 흥얼거리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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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아나강 선생님 책이예요. 아이들과 책을 읽을때 표지와 면지도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 글작가님과 그림 작가님이 부부라는 이야기, 작가님이 한국계라고 이야기 해주었더니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볼수 있었어요. 반복되는 구절도 많고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보았어요. 엄마표 거의 초기에 구매했는데 지금도 종종 꺼내오는 시리즈예요. 아이들이랑 함께 나눠서 읽어도 너무 재밌는 시리즈 책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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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DOG을 제일 처음 접했습니다. 똑같은 사회에서 혼자만 톡~~튀는 오드독!!
옷차림도 모양도 달라서 나를 찾아 떠나게 됩니다. 아이를 육아하며 은연중에 튀지 않고 똑같은 프레임에 아이도, 가족도 갇혀 살수 있는데,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의견도 교류하며 읽을수 있습니다. 작가님 책들이야 워낙 유명해서 어느것을 읽어도 다 재밌어요. 특히나 선명한 그림이 아이들 마음에 쏙~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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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어요. 외국 배경이지만 중갘 중간 나오는 한국적인 이야기, 단어들이 생소하지 않아 휘리릭 읽었던것 같아요. 약간의 판타지 적인 내용도 나와서 인지 뒷 이야기가 읽으면 읽을수록 기대되고 궁금했어요. 손에서 뗄수 없어서 휘리릭 읽은 책이였습니다
. 모두가 가슴에 아픈 기억, 힘든 기억이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 부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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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5
시리즈로 여러권 읽었는데....아이들이랑 서로 상호작용이 가능한 책이라 그런지 인기 대폭발입니다. 엄마랑 아이랑 서로 번갈아가며 탭탭탭 하다보면 책에 쏙 빠져드는 아이들입니다.시리즈 중에서 제일 늦게 읽었는데도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어요^^ 아이가 영어가 좀 낯설거나 어려울때 이렇게 활동 및 참여 유도되는 책 몇권 읽으면 영어권태기 극복 어렵지 않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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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유쾌한 내용덕분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특성에 맞는 캐릭터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엉뚱하고 유쾌하게 펼쳐져서 글밥이 조금 긴 편이라도 스토리가 탄탄해서 너무 좋아요.
사이즈도 크지 않아서 여행가서나 차안에서 챙겨서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가끔은 하드버커 말고 휴대성 좋은 책들도 필요하더라구요. 미스터 범피씨의 예상 가능한 부상이지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에피소드들도 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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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쁜 리더스예요. 믿고보는 디즈니!! 한글책으로도 디즈니 명작을 꾸준하게 읽어서인지 그림이 너무 친숙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면 일단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시작하는것 같아요. 어릴때 보았던 디즈니 명작을 엄마표 하면서 다시 아이들이랑 영어로 읽어보니 더 재밌는것 같아요. 쉬운 단어들과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있구요, 글씨도 큼직해서 아이들이 읽기 부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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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독이나 묵독이 힘든데, 리더스를 어느정도 읽어보았다면 쿵푸치킨 강추합니다. 글밥이 그리 길지도 않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쉽게 쉽게 듣거나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4권까지는 정식 음원이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5권은 정식음원이 없는 책으로 구매를 해서 그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리더스에서 챕터로 넘어가기 전 브릿지 역할로 아주 훌륭한 시리즈예요. 증간본이 있음 넘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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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치킨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가 다른책들로 청독하고 있었는데, 쿵푸치킨은 언제 하냐고 계속 기다리면서 물었거든요 ㅎㅎ 이 시리즈도 역시 브랜치 시리즈라서 글밥도 내용도 챕터 가기전에 브릿지 역할을 톡톡하게 해주었던 시리즈예요. 총 5권이였는데 더 하고싶다고 계속 다음권도 있냐고 물어봤었어요. 재밌는 유머가 책 안에 가득차있어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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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 시리즈 추천합니다. 리더스를 읽고 챕터로 진입하기전에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제목만 보고 공주 이야기라서 아이가 싫어하지 않을까 조금 걱정하며 준비해보았는데, 예상외로 너무 좋아했어요. 믿고 보는 브랜치 시리즈인것 같아요. 그림도 유머러스 하고 내용도 기발하고 엉뚱하기도 해서 남아, 여아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유머코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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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2
지구의 날을 맞아서 구매한책이예요. 중간에 품절때문에 바로 구매못했는데, 품절 풀리자마자 구매했어요.
둥근 지구에 사람들이 윗쪽이 아니라 측면에서 태양빛을 받으며 서 있는 모습이 독특하지요??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읽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요즘 탄소중립, 제로이스트, 지구의 날등 여러 사회적인 이슈들이 있어서 아이들과 꼭~ 한번은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주제였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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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구매 못하고 한권씩 모으다 보니 어느새 our universe시리즈가 다 모였어요. 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는데 영어로도 알려주고 싶어서 하나씩 읽어주었는데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영어단어가 좀 생소하거나 어려워도 그림으로 잘 이해하며 읽을수 있습니다. 대신 엄마가 미리 한번 공부해서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우주에 관한책들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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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아놀드 작가님하면 플라이 가이를 처음 떠올리기 마련인데, 처음 아이의 흥미를 이끈 책은 플라이 가이였지만 다른 유명하거나 재밌는 책들도 너무 많아요. Vincent Paints His House을 제일 재밌게 읽었고 작가님팬이 되어서 Fix This Mess랑 점핑 베드도 뒤늦게 들였는데 아이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그림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작가님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찾아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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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인데됴 케빈헹크스 작가님책들은 모두 좋아했어요. 작은 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들로 묶임 세트인데, 그림도 너무 귀엽지만 하나같이 스토리도 탄탄해요. 9개 세트 책이지만 그 중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한 책은 Waiting이였어요. 엄마의 제일 추천책은 Chrysanthemum이예요. 발음은 어렵지만 책을 한번 읽게되면 영어로 국화가 무엇인지는 절대 까먹을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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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를 처음 접할때는 그림과 글이 일치되면 아이가 지겨워 하지 않고 영어책에 더 쉽고 재밌게 빠져들수 있는것 같아요. 보드북이라서 아이들이 만지거나 씹거나(?)해도 부담없구요^^ 처음 들이는 보드북중에 꼭~ 소장하면 좋은책이였어요. 저도 아이들이 더 어렸을때 많이 읽어주었는데, 읽을때마다 너무 재밌어했어요. 유명한 작간짐 책이라서 호불호 없이 즐길수 있는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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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읽어주기 시작할때 여기저기에서 추천해주셨던 책이라 망설이지 않고 읽어보았어요. 크레용의 다양한 감정과 행동등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이와 함께 감정 이입이 되어서 읽다보면 어른인 저에게도 너무 재밌는 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마치 크레파스들 식구들이 된것처럼 실감나게 읽어주었더니 반응 최고였어요. 시리즈가 여러가지 인데 두 책 모두 추천합니다. 독후 활동으로 그림그려보기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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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책이 너무 아기자기한 책이예요. 영어를 잘 몰라도 그림으로 인지가 충분한 책이라서 아이들과 첫시작으로 읽기에 너무 좋아요.보드북이라서 튼튼해서 연령이 어린아가들용으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음식책은 아이들에게 실패가 거의 없는데, 혹시나 지루해한다면 책을 읽고 독후활동 하기 너무 좋았어요. 함께 도넛도 만들고 피자도 만들고 팬케이크를 만들면서 여러 식재료와 요리법 익히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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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2
요스타케 신스케 작가님 책은 한글로도 너무 유명하죠. 한글책도 거의 다 읽었는데 싫어하거나 지루해했던 책이 하나도 없어서 영어원서로도 한권씩 구매하고 있어요.대충 내용을 알고 있어서인지 아이가 거부감 없이 너무 재밌어했어요.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아이들이 자기처럼 느껴지기도 하는것 같구요. 단어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처음 영어책을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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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밌게 본 친구들이라면 추천합니다.아이들과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 내용이 영국의 문화를 속속들이 위트있게 발견할수 있어서 너무 재밌게 보았어요. 그림도 테디베어처럼 귀여워서 곰돌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가볍게 읽기 너무 좋아요. AR 지수가 조금 높은편인데, 어려운 단어가 몇몇 나오긴 합니다. 어려워하면 영화로 워밍업 해보고 다시 책을 봐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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