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들에게 실패가 없는 책이예요^^ 스포츠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특히나 남자애들이 초등학생만 되어도 축구랑 농구 엄청 좋아하는데, 최근엔 월드컵 영향인지 축구에 열광하더라구요. 특히나 손흥민선수는 제일 좋아하는 선수라서 축구선수들의 표지만 보아도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 충분한 책이예요. 지수가 조금 높아서 당장 못 읽지만 미리 구매해봅니다^^
쨍한 커버페이지에 잔뜩 화가난 쿠키 모습이.너무 재밌을것 같아 구매해보았어요.아이들도 표지에 매료되었는지 읽어달라고 성화였구요 ㅎㅎ쿠키는 잔뜩 화가 나있어서 매사에 화를 내고 불만 투성입니다. 페이지도 넘기지 말라고 하고 책에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툴툴 화를 내죠. 쿠키는 왜 저렇게 잔뜩 쩽그리고 화가 났을까요?? 아무도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예요 ㅎㅎ 꼭 툴툴 거리는.아이들 같아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
아이들의 최애 작가 1.2순위가 닉샤럿 작가님이 아닐까 싶어요. 아기자기 하고 선명한 색감이라 처음 읽어줘도 아이들이 대번 알아챕니다. 누구의 작품인지요 ㅎㅎㅎ
이 책도 팝업북처럼 이리저리 들춰보는 재미가 있고 들춰보면 너무 기발한 그림들이 나와서 ㅎㅎㅎ아이들이 서로 들춰보겠다고 쟁틸전이 심합니다. 페이지 페이지 마다 기발한 그림과 상상이 가득해서 이야기거리가 풍성합니다
핏더캣 시리즈 I LOVE MY WHITE SHOES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찾다가 구매했어요. 4개의 스토리가 하드커버 책 안에 쏙 들어있답키다. 스토리도 재밌지만 I CAN READ 시리즈라서 읽기 연습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아이랑 같이 읽어보고 읽기 연습도 해볼수 있어 좋았어요 여러권이.아니라 한권만 챙겨도 스토리 4개나 볼수 있어서 여행때도 종종 챙겨가는 책입니다. 리더스지만 핏더캣 시리즈라서 스토리가 탄탄해요
아기 헤롤드는 엄청 용기 있고 호기심 많은 아기예요. 본인만의 세계를 망설임 없이 표현해냅니다. 보라색 크래용만 있다면 못할게 없지요 ㅎㅎ 여러 재밌는 모험을 떠나는 헤롤드의 모습이 어른인 제가 보기에 부럽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구요. 책을 재밌기 읽고 아이들이랑 하얀 스케치북에 예쁜 보라색 크래용으로 우리 스스로의 모험을 떠니는 활동도 해보았더니 아이들이 책읓 더 오래 기억하게 되었어요
케빈행크스 작가님 책들은 색감이 참 잔잔하면서 예뻐요. 과하지 않고 은은한 색감이 읽는 내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요. 아이들과 일년을 시작하며 계절과 시간의 흐름을 이야기 나눠보기 좋았어요. 곰이 겨울 잠을 자는 돌안 세상은 바쁘게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지요. 분홍 꽃도 파릇파릇한 나무와 자연의 조화와 곰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내용도 따뜻합니다..케빈행크스 작가님책은 무조건 소장각입니다!!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약간 사이트워드가 나온 책 같은 느낌이예요
실사가 풍부해서 아이가 단어 뜻을 몰라도 충분히 유추 가능합니다.사진이 직관적이라서 아이들이랑 함께 동작을 따라해보기도 했구요 단어를 함께 읽어보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스토리 라인이 없어서 큰 아이들 보다는 어린 아이들이 동작과 하게 읽으며 익히기 좋은 책 같아요
재밌는 스토리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책도 쉽고 재밌게 읽으니 좋아하네요
파닉스 할때 구매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핏더캣 시리즈라서 더욱 쉽게 이어나갈수 있었습니다. 파닉스 책이긴 하지만 재밌는 내용이고 자연스럽게 파닉스 연습을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공부하는줄 모르고 파닉스인 줄 모르고 함께 읽을수 있는 내용 탄탄한 시리즈예요. 난이도는 조금은 있어서 2번째 파닉스 북 정도로 해보면 흥미롭게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사이트 워드도 덤으로 함께 익힐수 있습니다
글밥이 긴 편이라서 사실 좀 머뭇거렸는데 한글책으로 너무 재밌게 읽어서 영어책으로 읽으면 더 재밌을것 같더라구요. 조금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지만 아이들이 관심이 있으니 크게 어려워 하거나 싫어하지 않고 잘 보았어요, 같은 시리즈로 다른 곤충(?)해충(?)들도 많이 나오는데, 아이가 제일 먼저 고른 책이 바퀴벌레책이네요. 하나씩 더 보아서 다 소장하고 싶은 크리터 시리즈예요
음원이 너무 좋아요 모두 다 내꺼!!! 팝업북으로 구매해서 아이들이 들춰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여러 동물들이 나오고 동물들의 특징도 나옵니다 , 하지만 이 모든걸 마지막 사자의 등장을 위해 존재했다는 사실!!무서운 맹수라고 하기에는 너무 귀여운 사자지만 우리 모두 조심해야하죠. 사자가 언제 어디서 나올지 모르니까요. 아이들이 숨은 동물들을 찾는 재미도 있어서 좋아하고 음원도 너무 좋아요
금액이 조금 있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애들이 정말정말 좋아해요. 책 하나하나 재밌는 위트가 가득하고 아이들은 이스터 버니를 제일 좋아해요 스컹크가 나와서 하는 모습이 너무 재밌데요. 저는 우수꽝 스러운 펌킨트러블을 제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할로윈을 맞이해서 잭오랜턴을 만드는 이야기인데, 주인공도 조연들도 너무 엉뚱하고 순수해서 읽는 내내 웃음이 멈추지 않는답니다. 잔토마스 작가님 책 강추해요
아이들이 엄청 자주 가지고 오는 시리즈 책이예요. 감정 크기 등등 다양한 방면에 대해 읽을수 있고 그림이 너무 예쁘고 글밥도 짧은 편이고 내용이 이해하기 쉬워서 아이들이 저에게 제일 자주 읽어주는 책이랍니다. 제가 읽어주어도 재밌지만 아이들이 읽어주면 더 재미있지요. 주인공들이 아이들 본인처럼 느껴지는지 아주 재밌어 하는 우리집 대박책 1,2호 입니다. 강추해요.
역시나 제일 좋아하는 닉샤럿 작가님 책이예요. 말장난이 책 가득 넘치기 들어있고 위트가 얼마나 있는지...아이들이 서로 읽겠다고 난리입니다. 엘리펀트 웰리펀츠 책을 펼치고 한장 한장 내용이 바뀔때 마다 너무 기발해요. 색감이 쨍해서 호불호 없이 두루두루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말장난이 많은데 영어는 라임과 소리등을 통해서 더 재밌게 풀수 있는데 그 재미가 가득한 책이예요
작은 아이를 위해서 구매한 보드북이예요. 영어에서 제일 많이 다루고 처음 접할수 있는 주제들을 보드북 세트로 묶여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그 중 제일 좋아하는 주제는 공룡이 단연 인기예요. 그림이 선명해서 미취학인 둘째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큰아이는 여러권 두루두루 좋아하는 편이구요. 읽고 나서 아이들이랑 다른 연계독서 하기도 좋아요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책이고 유튜브에서 니콜선생님 랩을 보고 구매하게되었어요. 닉샤렛 작가님 특유의 아기자기 하고 이쁜 그림이 가득합니다. 조금은 생소한 단어나 내용이 나오지만 그림으로 너무 잘 설명되어있기 때문에 영어 단어 뜻을 몰라서 충분히 유추할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팬티라는 주제라서 아이들이 읽는 내내 깔깔 거리며 집중하며 읽기 힘들만큼 재밌답니다
음원이 너무 좋아서 구매한 책이예요. 이 책도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문득 음원을 틀어두었더니 아이들이 흥얼거리기에 호기심에 구매해보았습니다. 색감이 너무 이쁜데, 이 이쁜 제목에도 사계절이 모두 들어가있고 날씨도 모두 보이는 재밌는 책이예요, 아이들과 시간의 흐름, 일년살이 등등을 이야기 해줄때 자연스럽게 노출해 줄수 있는 주제이며 책입니다. 음원이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아이들에게 반댓말 알려주기가 쉬울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그림이 워낙 직관적이여서 엄마가 조금만 과장해서 읽고 그림을 같이 보여주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반댓말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될수 있을것 같아요. 표지 그림부터 너무나 덩치가 다른 두 동물친구가 시소를 타고 있는 모습이라 높게, 낮게, 크게 작게, 무겁게 가볍게 여러가지로 이야기 나누면서 읽어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표지부터 눈길을 끕니다. 아이는 물감이 잔뜩 묻은 붓으로 얼굴이며 손이며 여기저기 엉망입니다. 아이는 왜 이렇게 물감투성일까요?? 엄마는 아이가 벌여둔 집안의 모습을 보고 경악 아닌 경악을 하며 놀라지만 아이는 그저 태평하기만 하네요. 아이의 천진스러움이 같은 엄마의 입장에선 조금 ㅋㅋㅋ 이해 안되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모습에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음원도 좋아하고 내용도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