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인데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은 개구리 이야기 예요. 큼지막한 제목이 눈길을 끌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엔 개구리인게 다행이 되지만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지 않고 개구리가 되기 싫은 개구리 ㅎㅎㅎ 내용이 익살스럽고 재밌어서 아이들에게 처음 읽어줬을때부터 호응이 좋았습니다. 입을 크게~벌린 개구리 얼굴을 흉내 내기도 하구요. 파충류....가 어쨋던 주제이니 아들들이 너무 재밌어 했어요 취향저격!!
제일 좋아하는 오드리 우드, 댄우드 작가님 작가입니다. 피기파이포~는 무엇일까요?? 작가님들을 보고 믿고 구매한 만큼 너무 재밌어서 아이들과 즐겁게 읽었어요. 아이들은 물놀이 하는 돼지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동물 책은 다 좋아하는데 돼지의 익살스러운 그림과 내용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음원이 너무 재밌고 좋아서 아이들이 음원만 틀어줘도 들썩들썩입니다
저 보다 아이가 학교에서 먼저 읽고 왔던 책이였어요. 오드 에그. 어쩌면 아이들에게 엄마아빠 또는 어른들 선생님들이 바라 보고 있는 관점을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도 받은 제목이예요. 에밀리 작가님 책들은 그림이 다 따뜻해서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작가인데, 이 세상에 다르다는게 전부가 아니고 다름은 또 다른 같음을 알려주는 감동도 있고 탄탄한 구성으로 인한 재미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책이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읽어 달라고 하는 시리즈 책입니다. 글밥이 꽤나 많지만 어렵지 않고 실사가 중간중간에 섞여 있어서 읽는 엄마아빠도 지겹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글 구성이 워낙 탄탄해서 아이들과 뒷 이야기 유추도 해보고 스스로 이야기를 더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코인세탁실에도 함께 가보고 ㅎㅎㅎ 트릭시의 귀여운 모습에 자꾸만 손이 가는 책입니다
믿고 보는 닉샤럿 작가님 책입니다. 알록 달록 하고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때문에 보이는 대로 구매해서 아이들과 읽고 있어요. 알록 달록한 양말그림에 제목도 양말!! 아이들이랑 이것 저것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제 작가 이름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먼저 반응하는 닉샤럴 작가님!! 아기자기 해서 유아들 부터 초등까지 두루두루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닉샤럿 작가님 최고!!
요리와 케이크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조작북이라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모두 즐기면서 읽을 수 있어요. 단순히 조작만이 아니라 케이크 만드는 방법과 만들어져 가는 모습도 나와서 아이와 재밌게 읽을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같이 베이킹 해서 마무리 해야해요 ㅎㅎㅎ 색감도 아기자기 너무 예뻐서 남녀노소 전부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조작북이 없다면 추천해봅니다
한글책도 영어책도 너무 유명하고 읽을 거리가 많죠. 그림이 워낙 단순해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자세히 보면 그림 하나 하나 모양과 재질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단순히 색이 합쳐져서 다른색을 만듬이 아니라 더욱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레오리오니 작가님 책은 가끔 심오하기도 해서 여려운데 아이도 저도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레오리오니 작가님 첫 입문서로 추천해요.
이 시리즈 모두 구매했어요. 존 클라센도 영어책 입문할때 많이 사는 책이라 책만 덜렁 샀다가 나중에 읽어보니 너무 여기저기 재밌는 요소들도 많고 간결한 그림과 내용이 아이들과 저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충분했습니다. 바탕이 검정이라 작은 물고기가 더욱 더 작고 귀엽게 느껴지네요. 칼데콧 상을 받아서 아이와 읽기전에 상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며 마지막 반전이 또 한번 허를 찌릅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이 모윌렘스작가님이라서 주저 없이 구매했습니다. 앞에 소란 스러운 귀여운 병아리들이랑 화면 안에 보이는 익살스러워 보이는 늑대와 오리 ㅋㅋㅋ 이건 정말 좋은 생각이 아니였어요. 모 윌렘스 특유의 재치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그림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내용을 재해석 해서 인지 새롭고 재밌었어요 추천합니다
수지 구스의 크리스마스 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그려진 책이예요. 비슷한 거위가 나오는 책들이 많지만 크리스마스 별이라는 특별한 주제가 나와서 인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누구한테 읽어줘도 다시 읽어달라고 하는 재밌고 기발한 책이예요. 읽고 나서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크리스마스 트리위의 별을 따올수 있을까, 장식할수 있을까? 우리가 수리 구스라면 어떻게 할까? 재밌는 이야기 가득한 책입니다
순전히 한국 요리가 영어로 나오니 호기심에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비빔밥 만드는 재료와 순서들이 꽤나 정성스럽고 정확하게 나옵니다. 아이와 엄마는 비빔밥을 만들기에 너무 너무 분주하네요. 마지막에 모여서 식사를 하는 모습은 단란한 우리 가족을 보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나라 문화나 음식, 특징들이 나오는 영어 책들이 많으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비빔밥 더 좋아하게 된답니다
미스 넬슨이 사라졌어요!! 책 표지를 보며 마치 액자 같다고 아이들과 이야기 하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스 넬슨은 누구일까요?? 왜 사라졌을까요?? 이렇게 상상을 자극하는 제목은 책을 읽기 전부터 아이들도 저도 상상력을 맘껏 펼칠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는류의 책입니다. 색감도 따듯하고 약간은 서정적으로 보여요. 글밥때문에 조금 망설이다 구매했는데 재밌게 잘 읽었어요
앙상한 해골이 두 손을 모아서 무언가 빌고 있네요. 조금은 엉성해 보이는 해골은 딸국질이 너무 심해서 고통 받고 있어요. 나름으로는 딸국질을 멈추기 위해 이것 저것 다 시도해 보지만 그게 쉽진 않죠. 여기까지만 읽어도 아이들은 자기 나름의 딸국질 멈추는 방법을 엄마아빠에게 이야기 해주기 바쁘답니다 ㅎㅎㅎ마지막에는 조금의 반전도 있어서 아이들과 재밌게 읽었어요
겨울에 많이 읽는 책이예요. 월동동물과 날씨, 교우 관계, 감정 까지 살짝 살짝 다 이야기 해볼수 있는 책입니다. 리더스는 아니지만 내용이 쉽고 읽기 연습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이예요.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그림도 선명하고 귀여운 편이라 아이들의 호응이 높았습니다. 프로기는 왜 옷을 입고 창밖을 바라볼까요?? 창밖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어서 겨울이 와서 눈싸움 해보고 싶어요
책 제목도 사진도 너무 눈에 띄지요. 아이들이 영어를 읽으며 세계문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브레드 브레드 라는 제목과 사진에 이끌려 구매하게되었어요. 읽으면서 엄마 아빠가 예전에 먹어보았던 세계 여러나라의 빵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그때 어떤 여행이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수 있어요. 음원도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다양한 빵 여행을 할수있답니다~
표지는 박쥐가 나와서 조금 으스스해 보였는데 내용이 넘 따뜻해서 아이들과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스텔라루라는 외롭고 가족도 만들고 싶지만 그 모든게 마음처럼 쉽지는 않죠. 사람이 살아가는데 자기 스스로를 인정하고 믿어야지만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와 동화책이지만 내용을 통해서 어른도 한층 성숙할수 있는 어른들이 읽어도 감동이 진한 책입니다
100권 읽기를 도전하면서 읽어본 책 입니다.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아주 중요한 책입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내용도 눈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이였어요. 내용이 저에게는 너무 공감되고 울림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다시 구매하게 되었어요. 세상 살면서 제일 중요한게 무엇인지, 나에게 중요한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글밥이 어렵지 않아서 쑬쑥 읽힙니다
너무너무 재밌고 기발한 아멜리아 베델리아 시리즈 예요. 이건 약간 외국 문화나 영어 말장난도 섞여 있어서 난이도가 아주 조금은 있는 편이지만 스토리 자체가 너무 기발해서 ㅎㅎ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유명하고 쉽고 리더스다 보니 아이들 읽기 연습으로 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이 책 읽어 보고 너무 재밌고 웃겨서 시리즈의 다른것도 모두 구매했답니다. 추천해요
표지는 조금 올드스타일인데, 내용은 아주 따뜻하답니다. 제목이 눈길을 끌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토미드피욜라 작가님 책은 믿고 구매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제목이 너무 따뜻해서 읽는 내내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도 나고, 아이들을 키우고 있으니 나중에 아이들이 조부모님들에 대해 느낄수 있는 감정과 내용이라서 글밥은 제법 있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작가님 책들 중에서도 유독 따뜻한 편입니다
아이들이 교통수단에 대한 책에 관심을 보일때 구매하게 되었어요. 노래도 너무 재밌어서 아이들이 음원을 흥얼 흥얼 거리고 자주 들춰보게 됩니다. 책 에서 여러가지 표현도 배울수 있고 크기도 배우고 학교 다니는 큰 아이는 하루의 일과도 어느 정도 함께 이야기 나눠볼수 있습니다. 노란색 표지가 눈길을 끌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중 하나예요. 글밥이 쉬우니 아기들 부터 봐도 좋을것 같아요. 주제도 인기있는 주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