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기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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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단어로 상황에 맞는 의태어가 가득한 책입니다. 아직 영어책 시작단계에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아할듯해요. 재미없는 리더스북보다 단어나열이라 할지라도 이런위트있고 재밌는 그림이 그려진 책들을 저희아이는 더 좋아합니다. 개구리와 놀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벌에 쏘이고 실망해서 가는 dog 을 저희 아이가 너무 속상하겠다며 같이 속상해했어요 하지만 곰이 나타나고 개구리에게 도움을 주면서 상황이 반전되죠 ㅎㅎ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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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slop 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엄마는 찾아봤구요 ㅎㅎ 엘리펀트앤피기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있나요? 저희 아이는 이 전집 세트 전체를 아주 주기적으로 계속 봅니다. 너무나 간단한 문장인데다가 등장인물이 주로 둘이라 주고받고 대사를 읽으면서 보는 시간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slop 를 끝까지 거부하다가 결국 먹은 제럴드가 온몸으로 충격적인 그 맛을 표현하는 그 장면이 베스트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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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남자 아이이거나 탈것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시작하기 좋은 책입니다. 페이지도 많지 않고 당연히 글밥도 많지않고 책도 두꺼워서 유아부터 보여주기 좋아요. 색감은 쩅하고 그림이 보기 좋구요~ 이런책들은 유아시기부터 많이 가지고 있다 그림위주로 보여주니 5,6살이 되어서 글자를 읽을수 있으니 어릴적 읽었던 책들부터 꺼내서 찾아보는데 혼자 보고 읽기내기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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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공항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반드시 보여주면 좋을책이에요. 아이가 3살정도에 영어노출이 거의 없을떄 구입한책인데, 그림만으로도 훌륭해요. 이 작가 그림책은 다 이쁜거 같아요. 공항에 도착하기전에 타는 교통기관도 나와있어서 현실적입니다. 저희도 택시타고 공항버스타고 공항에 도착하거든요 . 그리고 복잡하고 바쁜 공항 내부 풍경, 외부 풍경이 아주 자세하게 그림책에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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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플랑크톤과 바다생물들은 크래비를 귀찮게하고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하지않는 크래비가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요즘 약간 영어로 하는 말장난에 빠진 아들이 wave 를 파도로 이해하고 손흔드는게 아니라 파도를 조심해야하는 장면에서 너무 재밌어했네요 ㅎㅎ joke 를 joke 로 못받아들이는 크래비때문에 속상해하는 플랑크톤 표정이 너무 재밌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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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헤지호그가 주인공이라 첫표지부터 신나했어요. 특히 영어책을 읽혀보니 이런 만화형식의 책들은 본인이 주도적으로 읽고싶어했어요. 앨리펀트앤 피기 이후로 혼자서 끝까지 다 읽은 책은 이 책이 처음입니다. 주인공이 두명 등장하니 엄마랑 역할을 바꿔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듯해요. 이 시리즈 다 인기가 좋던데, 이해가 가네요!! 내용도 그닥 어렵지 않아서 웬만한 재미없는 리더스보다 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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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책은 저희집에서 다 반응이 좋네요. 영어책이지만 한국문화에 관한 책이라 그런거 같기도 하고 캐릭터도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인것도 한몫하는듯 해요. 한국책으로도 태권도 관련책은 읽어본적이 없는데 점점 실력이 늘어날때마다 띠 색깔이 달라진다는걸 아이가 아주 흥미롭게 보고 읽었어요. 처음으로 되돌아가 끈색깔을 다시 확인해보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책도 구입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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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너무 색감이 화려하고 화려하다못해 야광색이 난무하는 너무나 이쁜책입니다. 엄마눈에만 이쁜지, 사실 저희집 아들내미한테는 그닥 반응이 좋진 않았어요 아무래도 이런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위트넘치고 웃긴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 책을 남자아이들은 더 좋아할듯합니다. 그림이 너무 이뻐서 크레파스로 따라그려보고싶은 생각도 오랜만에 들었네요 ㅎㅎ 야광크레파스를 구해야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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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에 있길래 다른책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해본책인데, 이렇게나 저희집에서 대박을 칠지 몰랐네요 주인공 남매는 외국에서자라서 영어밖에 못하고 민화에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들은 전부 한국말만합니다. 그래서 책에 한국말도 나오니 한국어읽고 영어읽고 너무나 즐겁게 책을 읽네요 ㅎㅎ 늘 읽어줘야만 하는 아이인데 웬일로 적극적으로 책을 끝까지 보아서 기특했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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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1
와~ 책을 제가 미리 먼저 읽어보는데,,, 저희집 아들이랑 어쩜 캐릭터가 같은지.. 장난에 말장난까지 하는거까지 완전 똑닮았네요. 아이에게 너랑 똑같은 책 가져와라 하면 이 책을 이제 가져옵니다 ㅎㅎ 언어 유희라고 하나요? 영어책에 부드럽게 비슷한 리듬의 말들이 나오니 매끄럽게 랩하듯이 읽고 아이도 더 재미있어하네요 ㅎㅎ 장난꾸러기 캐릭터가 본인도 마음에 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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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1
약간의 조작이 있는지 모르고 베스트셀러에 있어서 구매한 책인데 ㅎㅎ 이런 조작북이 오랜만이라 그런지 6살 남자아이는 너무나 좋아했어요. 할로윈을 경험하고 나니 마녀, 박쥐, 등등 공포스러운 아이템들에 열광하게되었는데, 괜찮은 재료보다 마녀들이 쓰는 재료가 나왔을때 아이가 정말 열광하고 기뻐했어요 ㅎㅎ 소재가 괜찮고 표현이 다양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운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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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한국말로도 영어로도 워낙 인기가 많은책이던데, 영어책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creepy pair of Underwear !이 한국책으론 오싹오싹팬티가 제목이던데, 한국제목이 더 재밌게 느꺄지긴하네요/ 내용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내용이었어요 흑백책 대비 초록색이 강렬해서 집중해서 그림보기도 좋은 책이었어요 마지막에 파묻은 땅에서도 저절로 돌아오길 기대했는데 ㅎㅎ 책이 끝나서 아쉬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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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북스타그램에서 추천받은책은 제가 미리 한번 읽어보고 읽어주는데 이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고르는바람에 저도 준비없이 같이 읽게된 책이에요. 그런데 아이가 선생님이 점점 얼굴색이 변해가고 모습이 사람같아지는걸 눈치를 채더라구요 ㅎㅎ엄마는 글자 읽어주기 바빠서 몰랐는데 ~ 아이는 그림이 재미있는지 하나하나 다 자세히 보더라구요~ 다시 얼굴이 몬스터 색으로 돌아올떄 너무나 재미있어했어요. 위트있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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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왜 인기 많은 책인지 알겠네요 내용은 너무나 간단하고 별게 없는데, skeleton 이 하는 행동들이 너무 웃겨서, 아이가 깔깔 넘어가네요 ㅎㅎ 특히 물을 거꾸로 마시는 장면에서 너무 크게 웃어서 저도 재미있었어요 따라하고싶어하는걸 겨우 말렸네요 처음부터 저희아이는 깜짝놀라면된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결국 마지막에 자기 얼굴보고 놀라는 장면에서 너무나 즐거워했답니다 ㅎㅎ 간결하고 위트있어서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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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6살아이가 이해하기엔 조금 어렵기도 하고, 글밥도 제법이라 읽어주기엔 약간 전 버거움이 있엇습니다. 활자체가 아니라 켈리그라피처럼 쓰여진 책이라 글씨체가 어찌나 이쁘던지... 따라하고싶은 욕구가 막 생기는 어른 마음에 쏙 든 책이네요. 내용도 전 좋아서 앞으로 몇번더 아이에게 읽어줄 생각입니다. 역시나 독후활동에 익숙해진 아이는 온갖 점과 써클을 종이에 그리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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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럽몬스터 본책이 아이가 그린듯 색깔도 무심하게 컬러링되어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빈공간 , 흑백으로 처리된부분 너무나 색칠을 하고싶어했는데,,, 그럴때 절대 허용할수가 없죠 ㅠㅠ 근데 액티비티북이 있어서 어찌나 반갑던지 가격도 좋고 ㅎㅎ 순식간에 한권을 다 색칠해버려서 , 더 하고싶어했는데 일단은 한권이라하고 말렸습니다 .부담이 없어서 또 구매해도 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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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좋아한는 캐릭터의 책인데 학교가는 내용이 있어서 아이와 공감하며 읽었어요. 저희아이도 낯선곳 낯선이 만나는데 거부감이 많아서, 새로운 스쿨에 가는 몬스터이야기를 너무 재미있어하며 읽었답니다. 본인이 할말이 더 많아서 어찌나 말을 많이하고 색깔 얘기를 하던지 ㅎㅎㅎ 웃겼어요. 기존 컬러몬스터 책을 좋아한다면 이건 실전(?) 용 적응기 책이니 재미있어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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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이미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예전에 한국말로된 책을 빌려서 읽어본적이 있어요 색이 의미하는 바가 약간 뻔하긴 해도 부정적인 감정을 더 세분화해서 표현한것도 좋고 노란색을 기쁨으로 표현한것도 좋앟네요. 아이가 색칠한듯한 그림책이라 아이가 참여하고싶어했는데 액티비티북이 있어서 더 좋아요. 그 책도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한글책보다 원서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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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0
글밥도 적고 내용도 간단하지만 어른들 입장에선 너무 위트넘치는 책인거 같아요 후반부부터 was 가 크고 굵은 글씨체로 되어있는데 효린파파님이 알려주신 팁으로 강조해서 크게 읽어주니, 아직 6살의 아이는 그 늬앙스를 완벽하게 이해는거 같진 않았지만 고개를 끄덕끄덕하네요. 정답지를 주는거처럼 곰한테? 아님 개한테? 라고 하니 곰이라고 대답하긴했거든요 그림도 이뿌고 의미도 있는 이 책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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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어린이들에게는 시시하고 귀찮은 책일수도 있지만 유치원아이에게 이 조작북같은 책은 너무 취향저격인거같아요. 더 어릴때도 이렇게 책과 함께 활동하는 책을 좋아하더니, 최근에는 스토리 위주의 그림책만 봤던지라 너무나 즐겁게 책을 보네요, 하나하나 더 적극적으로 읽고 싶어해서 오랜만에 책을 보면서 엄마가 너무 바빴습니다. 저희아이는 역시나 몬스터를 재일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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