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기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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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저도 추천을 받아서 고민을 했어요. 저희아이에겐 다소 어려울수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림체와 구성이 엄마취향이기도 하고. 도형을 좋아하는 아이한테 빠진조각을 찾아서 떠나는 여정이 어쩜 재미있어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죠. 역시나 도형에 꽂힌 저희아이는 너무 즐겁게 재밌게 책을 읽었습니다. 심지어 연필로 그려보고싶어도 해서, 짧게 줄인 동화책을 나중에 만들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추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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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어른이 생각하기에 쉬운 단어라 저희아이도 당연히 알고 있는 단어라고 생각해서첨에 구입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책이 너무 이뻐서 구입을 했는데, 웬걸 이 뜻을 모르더라구요? 대번에 표지부터 무슨뜻이야?? 라고 이야기해서 정말 이 책을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관적으로 before 이랑 after 에대해서 나와있으니, 책을 덮을때쯤엔 아이가 확실히 이해한듯해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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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소개로 구매한책인데, 아이들이 이 책은 좋아하지 않을수 없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역시나 이 책은 너무 좋아했어요. 주로 저희 아이는 제가 책을 읽어줘야만 읽는데, 어느날 보니 이 책을 혼자 넘기며 읽고있더라구요. 그리고 김치 팬케이크를 유미처럼 자기도 먹어보고싶다고해서 야밤에 야식으로 김치전을 만들었답니다. 더 어릴땐 책읽고 관련된 독후활동을 했는데 ㅎㅎ 독후활동까지 얻어걸린 즐거운 책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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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아이에게 표지보고 이게 뭔거같아? 라고 물어봤는데 , 역시나 글자를 이제 읽으니 바로 stick and stone 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감자같지 않아? 라고했더니, 스톤이라고 되어있자나!! 라고 하네요. 아주 재밌게 읽은 책이구요. 6살 아이는 중간에 pinecone 의 등장부터 귀엽다고 좋아하더니 나중에 pinecone 의 행방을 그렇게나 궁금해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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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6살아이는 못생긴 캐릭터가 나오자 못생겼다고 좋아하네요 ^^;; 어글리라는 표현을 원래 알고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책 읽고 나서 어글리라는 말을 자주 쓰네요 못생긴 말하는것자체도 아이한테는 재밌나봅니다. 이 어글리피쉬가 심해에 사는 그 어글리피쉬는 아니겠죠 비슷하게 생겼는데 -_- 마지막에 결국 어항안 세계였다는건 엄마만 피식이지 아이는 거기까진 이해를 못한는거 같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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