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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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만 선명하게 색칠해져 있고 만약에 공룡이 있다면... 으로 시작합니다. 반복되어서 영어 문장을 배우기에도 좋고 아이들만의 생각을 나누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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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지혜를 사물에 대한 현상에 대한 이해를 넓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짧지만 울림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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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다행이다. 재미있는 말 놀이가 숨어있습니다. 동물들의 움직임을 묘사한 표현두요. 마지막에 다행히 파티에 토끼 혼자 있지는 않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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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스티커가 같이 있네요 :-)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사랑을 가득 담아 부드럽게 매만져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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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Harry 시리즈, 남녀노소 좋아하는 강아지가 주인공으로 아이의 마음을 잘 나타내고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Harry가 마치 장난꾸러기 아이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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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이고 상냥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용기를 갖게 해주고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을 심어주는 도서입니다. 행복한 순간들도 글와 일러스트로 참 잘 담아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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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노래로도 익숙한 책입니다.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다 듣고 대충(?) 이라도 따라 불러보았을 거예요, :-) 바로 잘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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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이 잘 살아 있는 시 형식의 내용입니다. 소리 내어 읽기에 리듬감 있고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문장을 따라 말해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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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글이 아니라 오히려 질문을 먼저 하는 방식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각 동물들이 배를 타는 모습도 재미있게 잘 묘사해 준 것 같아요. 무거운 동물들이 아슬아슬하게도 잘 승선했는데... 결국 누가 배를 가라앉게 했을까요? 웃음이 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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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부쩍 강아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었는데 글 속의 엄마는 아이를 위해 고양이를 두 마리나 사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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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인간이 공통적으로 해낼 수 있는 몸의 움직임에 대해서 잘 나타낸 동화입니다. 아이들과 하나씩 해보면서 넘어가니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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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전치사를 동화를 통해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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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보드북입니다. 무당벌레가 만나는 생물의 크기에 따라 종이의 크기도, 글자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글밥이 꽤나 많아 보였는데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서 부담이 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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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4.19
Owl의 여러가지 일상 에피소드가 엮어져 있습니다. 글밥은 꽤 되나 문장들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Owl이 엉뚱하고 Tear Tea는 음.. 읽으면서도 표정이 찌푸려지네요.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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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아기 왕자님의 한 밤의 꿈이었나 봅니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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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4.18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긴~~~ 문장들이 연이어 나옵니다. 오! 그러고보니 여우가 그토록 되찾고 싶었던 것도 자신의 꼬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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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쉽게 모든 걸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지금의 세상은 간편하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편리하지요. 이 책은 큰 Jar에 동전을 가득 모으고 의자를 살 수 있었던 가족의 일화를 그립니다. 실제 이야기 인줄 알았지만 그건 아니라고 하네요. 가족의 사랑과 이웃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우리 이웃들과 이렇게 지내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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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4.18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단순하게 아이들 동화로 다시 쓰여진 내용이네요. 문장이 간결하고 쉽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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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무서운데요? 사실 작가의 의도를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나중에 남자아이들이 진짜 괴물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놀랠까? 라며 마음이 근질근질 하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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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4.18
게으른 자는 도태되기 마련이죠. 침대에만 있는 살진 농부가 사실 행복해 보이기는 해서 조금 부러웠으나 사람은 행한 대로 돌려 받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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