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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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20
감동적인 이야기. 끝까지 책임져 주고 기다려 주는 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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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책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배경이 익숙한 집, 부엌, 식탁, 욕실, 거실 등등 이라 마음이 편해 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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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4.20
귀여운 책입니다.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공룡들의 이름과 발음 하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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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그림을 귀엽게 잘 표현되어 있고 아기 동물들이 나오니 어른도 아이도 보고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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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임과 소소한 규범, 하지만 꼭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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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제 해결 능력을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모자 파는 행상인이 먼저 모자를 벗어 던지는 행동을 보여서 인가요? 먼저 친절을 보여야 나도 그런 친절을 받게 된다는 교훈을 주기에는 어쩌다가 얻어 걸린 결과라서요.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자녀들은 제 앞 모습이 아닌 뒷 모습을 보며 자하겠구나 하는 게 제 마음에 떠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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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상상하지 못했던 것을 그리는 과감한 책. 이렇게 가끔 아이들에게 모든 멋지든 우스꽝 스럽든 다양한 상상을 자유롭게 하게 하는 것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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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만 선명하게 색칠해져 있고 만약에 공룡이 있다면... 으로 시작합니다. 반복되어서 영어 문장을 배우기에도 좋고 아이들만의 생각을 나누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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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지혜를 사물에 대한 현상에 대한 이해를 넓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짧지만 울림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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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다행이다. 재미있는 말 놀이가 숨어있습니다. 동물들의 움직임을 묘사한 표현두요. 마지막에 다행히 파티에 토끼 혼자 있지는 않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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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스티커가 같이 있네요 :-)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사랑을 가득 담아 부드럽게 매만져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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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Harry 시리즈, 남녀노소 좋아하는 강아지가 주인공으로 아이의 마음을 잘 나타내고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Harry가 마치 장난꾸러기 아이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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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이고 상냥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용기를 갖게 해주고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을 심어주는 도서입니다. 행복한 순간들도 글와 일러스트로 참 잘 담아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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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노래로도 익숙한 책입니다.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다 듣고 대충(?) 이라도 따라 불러보았을 거예요, :-) 바로 잘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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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이 잘 살아 있는 시 형식의 내용입니다. 소리 내어 읽기에 리듬감 있고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문장을 따라 말해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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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글이 아니라 오히려 질문을 먼저 하는 방식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각 동물들이 배를 타는 모습도 재미있게 잘 묘사해 준 것 같아요. 무거운 동물들이 아슬아슬하게도 잘 승선했는데... 결국 누가 배를 가라앉게 했을까요? 웃음이 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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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부쩍 강아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었는데 글 속의 엄마는 아이를 위해 고양이를 두 마리나 사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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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인간이 공통적으로 해낼 수 있는 몸의 움직임에 대해서 잘 나타낸 동화입니다. 아이들과 하나씩 해보면서 넘어가니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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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전치사를 동화를 통해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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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보드북입니다. 무당벌레가 만나는 생물의 크기에 따라 종이의 크기도, 글자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글밥이 꽤나 많아 보였는데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서 부담이 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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