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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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Owl의 여러가지 일상 에피소드가 엮어져 있습니다. 글밥은 꽤 되나 문장들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Owl이 엉뚱하고 Tear Tea는 음.. 읽으면서도 표정이 찌푸려지네요.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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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아기 왕자님의 한 밤의 꿈이었나 봅니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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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긴~~~ 문장들이 연이어 나옵니다. 오! 그러고보니 여우가 그토록 되찾고 싶었던 것도 자신의 꼬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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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쉽게 모든 걸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지금의 세상은 간편하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편리하지요. 이 책은 큰 Jar에 동전을 가득 모으고 의자를 살 수 있었던 가족의 일화를 그립니다. 실제 이야기 인줄 알았지만 그건 아니라고 하네요. 가족의 사랑과 이웃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우리 이웃들과 이렇게 지내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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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단순하게 아이들 동화로 다시 쓰여진 내용이네요. 문장이 간결하고 쉽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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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무서운데요? 사실 작가의 의도를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나중에 남자아이들이 진짜 괴물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놀랠까? 라며 마음이 근질근질 하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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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게으른 자는 도태되기 마련이죠. 침대에만 있는 살진 농부가 사실 행복해 보이기는 해서 조금 부러웠으나 사람은 행한 대로 돌려 받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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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내용입니다. 누구나 실체가 아닌 것에 대한 공포는 있지요.
하지만 생각보다 무섭지 않다. 할 만 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 용기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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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꼭 함께 보면서 읽어가면 더 스릴 있고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살짝 공포물? 이네요ㅎㅎ 토끼가 어디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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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상상도 못한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항상 늑대는 공격자 였다면... 글쎄요? 이번에는 다를걸요? 아직 아이들에게는 읽어주지 못하였는데 아이들 반응이 기대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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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한국인 아이들에게는 낯선 어휘들이 있지만 자연스럽게 익히기 위해서 원서를 읽어주는 것이기도 하지요. 스텐실 기법으로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어 냈을지 정성을 다한 일러스트라 특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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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부모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도서입니다. 그리고 인생을 헤쳐 나가는 용감한 아이를 보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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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CD와 함께 있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용감해 지고 싶고 내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은 아이와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부모의 마음을 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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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일 것 같지만 꼼꼼하고 맡은 일에 정성을 다 하는 Marvin. 그리고 좋은 선생님. 저도 그런 지혜로운 어른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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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John Burningham은 그 이야기 속에 너그러운 마음이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더 커지게 만들고 내 안에 그런 마음을 발견할 수 있게 하는 책들입니다. 그나저나 필명이 특이합니다. Burning Ham..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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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다 같은 코끼리 이지만 Elmer 만의 특성이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군요. 이 책은 읽는 아이들도 자신의 특성이 아주 매력있다는 것을 알고 자존감이 키워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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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도 반짝이 비늘이 있는 물고기 무리가 생명을 귀하게 여기긴 하는 군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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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아이들이 많이 없는 시대에는 옛날 생일파티에 초대하면 반에서 거의 반절이 되는 친구들은 왔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니 곰 친구가 정말 많이 왔네요. ^^ 행복한 생일날의 하루를 본 것 같아 같이 기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숫자 세기를 도와주는 풍선 그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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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와우 닭 Rosie를 노리던 여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Rosie. 마치 우리의 어린시절 같습니다. 더운 날 추운 날 뒤에서 내가 차마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어려움을 감당해준 부모님이 생각나네요. 너무 감성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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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I like myself because I am ME! 그렇다. 나도 나를 사랑하기 어려웠지만 한 생명을 차례 차례 낳고 알았다. 사람은 다 소중하고 귀하고 특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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