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쉽게 모든 걸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지금의 세상은 간편하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편리하지요. 이 책은 큰 Jar에 동전을 가득 모으고 의자를 살 수 있었던 가족의 일화를 그립니다. 실제 이야기 인줄 알았지만 그건 아니라고 하네요. 가족의 사랑과 이웃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우리 이웃들과 이렇게 지내면 좋을텐데...
요즘 같이 아이들이 많이 없는 시대에는 옛날 생일파티에 초대하면 반에서 거의 반절이 되는 친구들은 왔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니 곰 친구가 정말 많이 왔네요. ^^ 행복한 생일날의 하루를 본 것 같아 같이 기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숫자 세기를 도와주는 풍선 그림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