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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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서정적이고 뭔가 조용한 것 같은... 그런 분위기의 책입니다. 다행히도 애벌레는 탈출했네요. 우리 나라는 mm / cm /m / km 단위를 많이 사용하니 아이들에게 inch 또는 다른 단위에 대해서 알려줄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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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어색하고 당황한 Gerald 였지만 그는 자연스럽게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몸을 맡깁니다. 그 때 진짜 Gerald 만의 움직임으로 다른 동물 친구들이 감탄할 만한 춤을 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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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알고보니 유행을 이끌고 있었던 Hedgie. 소소한 이야기로 한 겨울의 배경이 뭔가 포근한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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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8
크고 작은 다양한 동물들이 어린이 사이즈의 장갑 안에 다 들어갔다는 것은 비현실적이지만 마지막 일러스트의 늘어난 한 쪽 장갑을 보는 할머니의 표정은 현실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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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와 글이 일치하며 단순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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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강아지 Harry 아주 영리합니다. 목욕물을 받는 소리가 들리면 꾀를 부리죠. 하지만 결국 가족에게 돌아가 누구보다 착하고 말 잘 듣는 강아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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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애완동물과 남자 아이의 우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뭔가 탐탁지 않았던 것 같지만 함께 지내는 동안 Norman이 Norman 다움에 정이 들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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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한 지혜로운 생쥐가 족제비에게 잡혀서 식사가 될 뻔 했지만 살기 위해 족제비는 다행히 속아버리네요. 겨우 풀려난 생쥐가 집으로 돌아가 태연히 저녁 식사를 하고 독서를 하고 잡니다. 하하. 독서는 결국 한 생명의 목숨을 살릴 수도 있는 중요한 요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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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앙증맞고 귀여운 일러스트. 문장이 단순하고 여자아이들의 심리를 잘 나타내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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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이 책은 Marvin을 괴롭히는 친구들 때문에 속상해 하는 주인공의 일화를 그려나갑니다.. 하지만 Marvin에게 배울 점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용기 있게 행동하며 자신에 대한 오해를 풀어나가지요.. 저희 아이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소소한 일들부터 큰 사건까지 많은 교실이라는 작은 사회 속에서 많은 일들을 겪게 되는데 공감도 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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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표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같이 물감 놀이도 병행하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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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만 글밥이 적지는 않아요. 동물의 울음소리를 잘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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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울음소리를 더 사실적으로 들려주고 싶어서 사운드북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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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노래를 따라부르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금방 흥얼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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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문장보다 일러스트를 보면서 재미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용 코에서 나오는 불덩이들이 코딱지 같다고 아이들이 엄청 웃느라 배꼽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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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들어보면 아주 경쾌한 노래입니다.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절로 노래를 흥얼 거립니다. 자연스러운 영어 발음을 익히게 되는 것은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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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문장이 아닌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는 책이라서 좋습니다. 쉽고 간단하지만 자연스럽게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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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작가라서 구매했습니다. 중학생 친구들에게는 부사절을 배울 수 있어요. 어린 시절 내가 좋아했던 놀이와 장난감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보게 되서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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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 친구들에게 '괜찮아. 잘 하고 있어.' 라고 말해주는 것 같은 내용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잘'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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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아주 단순하고 쉬운 책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식물이 무럭 무럭 자라는 게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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