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꾸미는 말 (형용사)와 노래와 같이 들으면 금방 따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은 신나는 멜로디가 마음에 들어요.
신고
일러스트와 내용이 직관적이라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어요. 다른 책도 있다면 사보고 싶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7
주인공 여자 아이는 좋겠네요. Hondo와 Fabian 같은 고양이와 강아지를 모두 키우니까요. 평화롭고 서정적인 내용입니다.
신고
동심을 지켜주는 아름다운 내용입니다. 어릴 때만 할 수 있는 소중한 상상들과 꿈. 제 아이들에게 산타는 없다고 한 게 아쉽기도 하네요 ^^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7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다른 친구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 오해하거나 실수할 수 있는 생각을 심어주네요. '배려'와 '우정'을 배울 수 있는 도서입니다.
신고
맞아. 그런 날이 있지요. 이것도 저것도 짜증나지만 회피한다고 되는 게 없지요. Even in Australia. 환경을 바꾼다고 해도 내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똑같겠지요. 귀엽고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7
일러스트가 과장되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share 이라는 키워드가 반복되게 나오고 있어서 단어 암기로 학습할 수 있는 뜻보다 어떻게 사용되는지 정말 의미는 무엇인지 알 수 있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7
평화로운 농장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활기찬 낮 분위기가 밤의 고요한 고유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 것 같아요. 문장은 쉽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7
엄마와 아이 그리고 엄마 곰과 아기 곰이 등장인물 입니다. 사람인 엄마와 곰 엄마가 각자 자신의 자기를 찾는 장면이 흥미로웠어요. 탱 탱 탱 소리나는 곳. 그리고 와구작 와구작 블루베리 먹는 소리.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7
책임감 있고 지혜로운 의자인 닥터 소토와 그 부인. 참으로 낭만 있는 부부였네요. 그런데 여우는 역시 여우일까요? 어찌 마지막에 그런 생각을 하다니...^^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7
나도 이 Peter Reynolds 작가님 처럼 따스하고 자유롭고 그 안에서 불안한 게 아니라 행복한 어른이 되고 싶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을 그런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그림 그려야 하는 시간에 우리 아이가 점 하나를 그렸다면, 나는 아이에게 뭐라고 했을까? 이 책을 읽고 나니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신고
책 왼쪽에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지만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두려워 하는 속내가 드러나는 듯 합니다. 하지만 결국 오른쪽 마지막 문장에서는 We've got to go through it. 이라며 그 어려움을 뚫고 헤쳐나갑니다. 그러다가 정말 위험한 마지막 부분에는 모두 피해 도망가며 안전한 곳으로 숨을 줄도 알죠.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6
색상을 섞으면 무슨 색이 되는지 물감 놀이랑 같이 병행해보아야 겠어요.
신고
마치 부모님이 자녀에게 '~~하면 안돼.' 라고 경고는 주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결국 어느 정도는 허용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처럼 Mr. Gumpy도 모든 이웃들을 허용하고 돌아가는 길도 '함께' 하게 되네요. 단순하고 이게 뭐지..? 싶은 내용이지만 그들은 배가 있을 때도 배 없이 오던 길을 걸어서 되돌아가야 할 때도 함께 있어서 행복해 보입니다.
신고
뭔가 빠르게 전개되는 양들의 일화. 그냥 좀 미련스러운 모습들이 웃깁니다.
신고
단순히 비 때문에 버섯이 커졌을까? 우리 인생에 시련 / 어려움 / 고통 ... 으로 보였던 '비' 라는 존재 덕분에 우리가 merry sunny day를 더 기쁘게 만끽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4.16
재미있습니다. 말 안 듣는 환자들 때문에 결국 스트레스로 과로한 Dr. Dog...
신고
마치 부모님이 자녀에게 '~~하면 안돼.' 라고 경고는 주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결국 어느 정도는 허용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처럼 Mr. Gumpy도 모든 이웃들을 허용하고 돌아가는 길도 '함께' 하게 되네요. 단순하고 이게 뭐지..? 싶은 내용이지만 그들은 배가 있을 때도 배 없이 오던 길을 걸어서 되돌아가야 할 때도 함께 있어서 행복해 보입니다.
신고
소소한 장난감으로 벌어지는 작은 모험입니다.
신고
아기 때부터 좋아하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라서 친근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