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부모님이 자녀에게 '~~하면 안돼.' 라고 경고는 주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결국 어느 정도는 허용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처럼 Mr. Gumpy도 모든 이웃들을 허용하고 돌아가는 길도 '함께' 하게 되네요. 단순하고 이게 뭐지..? 싶은 내용이지만 그들은 배가 있을 때도 배 없이 오던 길을 걸어서 되돌아가야 할 때도 함께 있어서 행복해 보입니다.
마치 부모님이 자녀에게 '~~하면 안돼.' 라고 경고는 주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결국 어느 정도는 허용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처럼 Mr. Gumpy도 모든 이웃들을 허용하고 돌아가는 길도 '함께' 하게 되네요. 단순하고 이게 뭐지..? 싶은 내용이지만 그들은 배가 있을 때도 배 없이 오던 길을 걸어서 되돌아가야 할 때도 함께 있어서 행복해 보입니다.
전쟁, 군인 키워드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전쟁은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나라에서도 배경 지식이나 연관 이야기를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잘 들려주면 될 것 같아요. 약탈자이며 적일 뿐인 영국 국인이 그래도 Solomon을 구해주었네요. 적이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