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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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7
나도 이 Peter Reynolds 작가님 처럼 따스하고 자유롭고 그 안에서 불안한 게 아니라 행복한 어른이 되고 싶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을 그런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그림 그려야 하는 시간에 우리 아이가 점 하나를 그렸다면, 나는 아이에게 뭐라고 했을까? 이 책을 읽고 나니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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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왼쪽에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지만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두려워 하는 속내가 드러나는 듯 합니다. 하지만 결국 오른쪽 마지막 문장에서는 We've got to go through it. 이라며 그 어려움을 뚫고 헤쳐나갑니다. 그러다가 정말 위험한 마지막 부분에는 모두 피해 도망가며 안전한 곳으로 숨을 줄도 알죠.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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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6
색상을 섞으면 무슨 색이 되는지 물감 놀이랑 같이 병행해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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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부모님이 자녀에게 '~~하면 안돼.' 라고 경고는 주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결국 어느 정도는 허용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처럼 Mr. Gumpy도 모든 이웃들을 허용하고 돌아가는 길도 '함께' 하게 되네요. 단순하고 이게 뭐지..? 싶은 내용이지만 그들은 배가 있을 때도 배 없이 오던 길을 걸어서 되돌아가야 할 때도 함께 있어서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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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빠르게 전개되는 양들의 일화. 그냥 좀 미련스러운 모습들이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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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비 때문에 버섯이 커졌을까? 우리 인생에 시련 / 어려움 / 고통 ... 으로 보였던 '비' 라는 존재 덕분에 우리가 merry sunny day를 더 기쁘게 만끽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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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6
재미있습니다. 말 안 듣는 환자들 때문에 결국 스트레스로 과로한 Dr.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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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부모님이 자녀에게 '~~하면 안돼.' 라고 경고는 주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결국 어느 정도는 허용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처럼 Mr. Gumpy도 모든 이웃들을 허용하고 돌아가는 길도 '함께' 하게 되네요. 단순하고 이게 뭐지..? 싶은 내용이지만 그들은 배가 있을 때도 배 없이 오던 길을 걸어서 되돌아가야 할 때도 함께 있어서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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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장난감으로 벌어지는 작은 모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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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부터 좋아하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라서 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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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장난감이라도 친구와 함께 라면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는 점, 그리고 작은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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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어린 아이들과는 좀 다른 배경이라 아이들이 궁금해 했습니다. Lemonade Stand 처럼 우리 아이들도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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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6
Buzby는 순수하고 용감했습니다. Buzby는 그리고 잘못한 것에 대해 사과도 잘 하는 고양이네요. 그래서 그럴까요? 실수를 했더라도 순수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행운이 따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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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네요. 글 속에 Letty는 어린 여자아이 인데도 용감하네요. 어른인 저에게도 쉽게 낙담하지 않고 끊기 있게 해내는 자세가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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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군인 키워드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전쟁은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나라에서도 배경 지식이나 연관 이야기를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잘 들려주면 될 것 같아요. 약탈자이며 적일 뿐인 영국 국인이 그래도 Solomon을 구해주었네요. 적이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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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의 심리를 잘 나타낸 내용인데 집에서 동물 친구들과 재미나게 노는 내용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키우고 싶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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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6
단순한 단어와 문장이 반복 되어 좋습니다. 다만 일러스트만 보고는 어휘를 다 이해하기는 어려워서 선생님이나 엄마가 도와주면 이해가 더 빠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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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6
밝고 명쾌한 책 이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어디에 있어도 나는 내가 좋고 최선을 다할 거야. 라는 메세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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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빵의 종류와 굽기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어른스러워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내용은 생각보다 단순했어요. 그림과 문장이 생각보다 직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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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영어 노래를 원서로도 접하네요. 노래와 책을 같이 겸해서 부르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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