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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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유명하고 유명한 박조지책이죠 ㅎㅎㅎ 영어를 처음 접할때 어떤책을 구매할지 망설이는 분들께 강추하는 책입니다. 일단 등장하는 어휘들이 많지 않은데 웃겨요~ 읽어주는 엄마의 연기가 필요하나 그럴수록 아이들은 더 좋아하고 또또를 외치는 책입니다 ㅎㅎ 처음부터 재밌다고 배꼽잡더니 다 커서도 들고오는 책입니다. 삽화도 너무 귀엽고 어휘도 쉽고 영어책과 처음 친해지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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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강추하는 책입니다. 사실 이렇게 유명한지(?)모르고 구매했었는데 믿고보는 데브필키 작가님 책입니다.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등장하는 드레곤이 너무너무 귀엽고 마음이 따뜻합니다 약간 엉뚱한 면도 있으면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게해서 아이들도 너무너무 사랑한 책이에요 어릴때 읽고 컸어도 여전히 들고오는 소장가치 있는 책입니다. 나중에 읽기독립할때도 혼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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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북클럽 추천도서 전에 아이에게 노출했었는데 아이가 또또를 외쳤던 책입니다. 그당시 아이가 제법 컸는데도 이런 상호작용 할 수 있고 쉬운 책들은 변함없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삽화도 귀엽고 내용도 아주 단순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어떤 책을 구매할까 고민할때 망설임 없이 추천 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어서 나오는 시리즈도 같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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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데이빗에 관한 이야기에요 아이들도 자기들도 어렸을때 이럤냐고 질문하기도 하고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데이비드의 일상들이 어이없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피식피식 웃을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않고 삽화만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책들이라 처음에 영어책 고르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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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원서로도 가지고있고 그림책도 있고 영화도 봤고 저희 집이 사랑하는 책이라고 할까요 물론 그림책만으로 모든 내용을 다 담긴 어렵지만 일러스트로 인해 왜 눈이 하나밖에 없는지 왜 헬멧같은걸 쓰고 다니는지 의문을 제기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림책으로 노출하고 영화까지 연계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가 정말로 감동적이기 때문에 연계독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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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노출을 처음 시작해서 어떤책을 읽어줘야하나 고민이 많은 분들이게 추천하는 책들입니다. 일단 삽화가 귀엽고 내용이 쉬워요~ 영어를 몰라도 그림만으로 유추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게다가 내용을 알면(?)재미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또또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이 된 아이였는데도 아주 재미나게 읽고 또 읽어달라고 했던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어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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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프레드 이야기에요 엄마를 닮고싶어 하는 모습이 저희 아이들 어릴때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그립기도 하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도 보면서 엄마 나도 어릴때 이랬어? 나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ㅎㅎ 하고 물어봅니다 ㅎㅎ 엉뚱하고 귀엽고 순수한 프레드 이야기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영어를 처음 접한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한 것 같아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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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시즌에 읽으면 좋은책입니다. 일단 색감이 단순해서 약간 으시시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막상 읽어보면 내용은 너무 귀엽고 재미난 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할로윈을 딱히 챙기고 싶진 않지만 어릴때부터 영상노출로 미국 할로윈 문화에 대해 많이 알고있고 궁금해하기도 한 아이들에게 책으로 노출해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거의 매년 할로윈 시즌엔 찾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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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림이 귀여워 보이길래 단순 그냥 재미있는 책인줄 알았는데 읽으며 앍게되는 지식들도 많고 몰랐던 까마귀의 진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1,2,3권이 개연성이 있어서 처음부터 순서대로 보면 더 재미있을 책이구요~ 생각보다 까마귀가 정말 똑똑하다는것 같은 작가님의 곤충 시리즈? 책들처럼 재미있는 논픽션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아이가 첫권 읽고 바로 다음권 찾게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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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북클럽 선정 전부터 구매해서 가지고 있던 책인데 북클럽 책으로 채택되면서 아이와 다시 읽었습니다. 이제 제법 컸는데도 냄새 똥 이런 류의 책들은 여전히 깔깔깔 좋아해요 순수하다는 증거겠죠 ㅎㅎ 냄새나는 발을 소재로 모지리들이 등장하니 아이들 시각에 재미 없을 수가 없죠 ㅎㅎ 읽어주는 저도 재미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소재 재밌고 어렵지 않아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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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도서로 선정되기 전부터 1권을 읽었는데 아이가 넘 좋아했어요 일단 그래픽 노블로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쉬워서 어린 친구들도 좋아할만한 내용이에요. 북클럽 선정되고나서 후속작들도 구매해서 봤는데 역시나 아이가 좋아합니다 복클럽 선정 책들은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어렵지 않아서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친구들도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피자와 타코의 모지리같은 스토리라고나 할까요?ㅎㅎ 티격태격 두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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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이라는게 자기가 관심있어하는 인물이 아니면 재미있게 읽기가 어려운 책들인데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재미있게 쓰여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고 색감도 예쁩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내용도 쉬웠고요 덕분에 아이가 코코샤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리즈 책들 다 읽어줄 계획이에요~ 어린 아이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을정도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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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달라는 책들은 거의 다 사주는편인데 이책도 아이입으로 먼저 사달라고 했던 책입니다. 일단은 그림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책마다 약간 수준 차이는 있어서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책들도 있는데 그림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기때문에 무리 없이 읽을 수 있고 생활동화처럼? 교훈들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세권 말고도 다른 시리즈들도 더 있어서 함게 챙겨보면 좋을 책 같아요 다 읽고 캐릭터도 아이 스스로 그려보고 강제적이지 않은? 독후활동도 해봐도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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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구매했을때보다 지나고 나서 몇번씩 꺼내오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피자와 타코 사이에 감정싸움? 이 나오고 다른 친구들이 등장하며 또 갈등상황이 야기되는 책인데 친구들 사이에 생기는 문제라 그런지 아이가 관심있게 잘 봤습니다. 글이 많이 어렵지 않아 읽기독립이 된 친구들이라면 혼자서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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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데브필키 작가님 책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는데 그중 최고는 캡틴 언더팬츠였어요. 저희아이는 갱지책을 별로 안좋아해서 이건 컬러책이라 더더욱 아이의 관심을 끌었고 내용도 재밌어서 깔깔거리며 봅니다. 음원까지 있으면 금상첨화이고요~ 도그맨 좋아하면 이책도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려면 특정 작가님을 파보는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뭔가 어른은 이해 안되는 유머인데 책과 음원으로 접해서 그런지 미국식 유머도 알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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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관심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사실 저희 아이들은 어느정도 큰 다음에 볼 기회가 생겼는데 내용이 저희 아이수준에 유치할 수 있는데도 그림체가 귀엽고 생활에서 나올만한 스토리여서 그런지 아주 관심있게 잘 봤어요~ 영유아기 아이들에겐 더더욱 강추하는 책입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아요 중간중간 교훈까지 있는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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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일단 브랜치 시리즈는 거부감 없이 읽기 시작하는거 같아요. 오빠들 사이에서 자란 이름만 핑크인 공주병과는 거리가 먼 소녀의 모험 이야기에요~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아이도 재밌어했고 내용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다음 책을 궁금해 하던 책입니다. 일단 브랜치시리즈는 소장하고 보는데 두고두고 잊을만 하면 꺼내오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혼자서 묵독으로 읽기에도 좋아보여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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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아이한테 프로기 시리즈를 내밀었다가 거부당한적이 있어서 아 프로기는 재미 없구나 하는 편견이 저에게도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좀 더 자라고 그래도 유명한덴 이유가 있겠지 싶어 다시 들이밀어 보았더니 대 성공! 재밌다고 또또 다른 책을 찾네요~ 어렵지 않아 글밥을 조금 늘리고싶은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음독으로 하기에도 좋은 책 입니다. 생활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이 등장해서 친근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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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오싹오싹 시리즈로도 이미 유명한 책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미 영어책으로 접 한 후라서 한글판 책을 보고 반가워 했던 책입니다. 보라색 책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잊을만 하면 들고오는 책중에 하나인데 전체적으로 깜깜한 배경이 등장하며 다음은 어떤 그림이 나올지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아이가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 하드커버라 자리는 차지하지만 뭔가 책이 커서? 더 좋은 느낌을 주는 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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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책은 재미 없을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일단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한번 더 보게 되는 책이에요. 우주 행성 등 태양계 이야기가 나오니 단어가 조금 어려운 경향이 있는데 그건 책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생각보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보더라구요~ 백과사전 같은 느낌도 있어서 소장해서 두고두고 궁굼할때 꺼내 보면 좋을만한 책입니다. 영어를 조금 접해본 큰 아이들까지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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