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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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브랜치시리즈라 믿고 사두고? 아이가 한참을 가져오지 않아 그냥 방치되어있었습니다. 그러다 한번 읽어볼까 하고 읽었는데 빵빵터지더군요. 특히 all paws on deck 에서 말장난도 좋아하고 그림도 좋아하고 엉뚱한 둘의 모습에 빵빵 터지는 책입니다. 나머지 두권은 paws on deck보다는 재미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는 실패는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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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2.23
일단 그림부터 너무나 엄마취향이어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길지 않아서 영어를 많이 접하지 않은 아이들도 충분히 이해할 것 같고 그안에 따뜻함과 교훈도 있답니다.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말라...하는?ㅎㅎㅎ bee그림도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도 귀엽다고 책을 좋아하고 북클럽 추천도서로 구매한건데 사길 잘했고 소장 하길 잘했다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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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이라기 보다는? 워크북같은? 느낌이에요 효린파파님 추천글 보고 샀는데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는 특별히 읽어주거나 할것도 없이 알아서 잘 그립니다. art for kids 유튭 채널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잘 할 것 같고요 그래도 영어(?) 책으로 사준거니 설명도 읽어주려 노력합니다. 물론 설명 없이도 잘 그릴 수 있고 꽤 퀄리티 있는 그림이 탄생하다보니 아이의 자존감도 높아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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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구매하던 책들보다 단가가 좀 있어서 고민하다 샀어요 고민이 무색할만큼 재미있는 책입니다. 뭐랄까 신선하다고 할까요? 그전에 보지 못했던 류의 책이고 한글요소가 있으니 아이도 놀라며? 관심 보이고 그림마다 힌트가 섞여있어서 그림에서 힌트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아이가 힌트들을 발견하며 좋아하니 너무 즐거운 책입니다. 큰 아이는 금새 다 외워버려서 아주 실감나게 동생에게 읽어주는데 흐뭇할정도로 잘 산 책입니다.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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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대박난 책이에요. 구입한지는 좀 됐는데 끊임없이 자주 가져오는 책입니다. noodleheads들이 멍청한건지 순진한건지 맨날 미트볼한테 당하는것도 귀엽기도 하고 엉뚱하기도 합니다. 여기저기 말장난의 재미있는 요소들도 있고 그림도 귀엽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 저희집 둘째가 아끼고 좋아해요~ 이후로 나온책들도 구매하고싶은데 하드커버만 있는거 같아서 페이퍼북 나오면 또 구매하려고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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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표지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효린파파님 영상을 먼저 보고 남편에게 넌지시 넘겨주니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목마를 태우기엔 아이가 다소 큰데도 목마태워서 운전하듯이 놀아주니 아이도 더 좋아하고 이런게 진정한 독후활동인것 같네요 ㅎㅎ 앞으로도 아이랑 아빠가 교감할 수 있는 많은 책들이나 컨텐츠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책은 아주 유익하고 좋았어요~ 짧지만 재미있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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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어렵지 않고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어 읽기편하고 그림도 귀여워요 읽으면서 잔소리하는 포인트가 나오면 아이가 아~ 하고 탄성도 하면서 같이 즐겁게 봤어요. 몇 번 반복해서 읽으니 그다음 나올 문장도 알아서 말하고 말이 어렵지 않아서 금방 따라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발냄새(?) 나 더러운 분야는 아이들에게 실패가 없으니 좋아하며 즐겁게 잘 봤습니다. 산지 조금 됐는데도 잊을만 하면 꺼내오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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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2.23
그림이 엄마스타일로(?)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재미가 있어야 또 가져오기때문에 읽어줄때 오버하면서 책에 있는 똥을 아이손에 묻히듯이 장난치며 읽어줬는데 엄마한테도 문지르며 노티버드~~ 하며 좋아하네요 ㅎㅎㅎ 역이 똥 이야기는 실패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밥이 많지 않고 어려운 책도 아니지만 그림이 귀엽고 재밌고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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