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psticks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젓가락질을 배우게 되는 아이가 겪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이렇게 한국에서 접하기 쉬운 주제로 된 책은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비라는 아이가 젓가락질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주는데요, 처음에 배우기 쉬운 것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저렇게 젓가락질을 배우는 모습을 영어로 배울 수 있어요^^
The Bear in My Family 이 책은 2021년 가이젤 아너상을 수상한 책입니다~
수상작은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이 책은 일단 표지로 저희 아이들에게 합격을 받은 책이에요^^
우리 가족은 곰과 함께 살아요~
이 곰은 으르렁거리기도 하고 말썽을 부리기도 해요~
이 곰의 정체는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답니다^^
의외의 정체로 놀랐네요 ㅎㅎㅎ 추천합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닉 샤렛 작가님의 그림체를 더욱 잘 알아봅니다^^
이 책들은 잠자리 독서에서 보기에 정말 위험한 책이에요 ㅎㅎㅎ
읽을 거리가 너무너무 많거든요! 그림마다 찾아보고 나눌 이야기가 정말 많습니다! 시리즈 다 구비해두고 어디 갈 때 한 권씩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 참 좋습니다!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덕분에 재미있는 책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If You Give ... 시리즈 : Fun with Mouse and Friends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시리즈입니다~
만약에 쥐에게 쿠키를 주면 어떻게 될까?
하면서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고 시작하는 책이에요~
그럼 쥐는 .. 하며 다음 이야기가 또 이어지고 이어지는 식의 구조로 된 책입니다~
시리즈 전부다 아이들이 편하게 읽었어요^^
Baby Brains: The Smartest Baby in the Whole World
이 책은 웬디북클럽 초창기에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셔서 보게 된 책이었어요~
오랜만에 다시 올라와서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읽어보았답니다!
이 아기의 뇌는 정말이지 특별해요~!
어른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아기는 결국 아기에요 마지막에 나오네요^^
Super Silly Museums 이 책은 표지 그림만으로 이미 아이들의 관심을 엄청 받은 책이에요~
닉샤렛 작가님의 번뜩이는 재치와 아이디어가 다 녹아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정말 창의적인 박물관들이 나와요~
한 장 한 장 또 어떤 박물관이 나올까 기대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얘기를 많이 하며 읽다보니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반응 폭발입니다^^
Ready-To-Read Pre-Level 1: Takes a Bath (Nat the Cat)
이 책은 읽기 연습을 하기에 정말 좋은 시리즈인 Ready-To-Read 시리즈 중에서
Pre-Level 1 수준의 책입니다~
처음 읽기 연습을 할 때 Ready-To-Read 시리즈들을 정말 많이 읽었어요~
자연스럽게 더듬더듬 아이가 읽기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Shh! We Have a Plan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책입니다!
크리스 호튼 작가님의 책은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다 봤어요~
글밥도 적고, 그림이 참 귀여워서 아이들이 자기가 읽겠다고 하며 저에게 읽어주기도 했답니다^^
마치 그림판에다 그린 것 같은 그림이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추천해요
Ready-to-Read Pre-Level 1: Takes a Nap (Nat the Cat)
이 책은 영어책을 이제 막 읽기 시작한 친구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 아주 적합한 책입니다!
자음+모음+자음 으로 이루어진 영어 단어들을 읽는 연습을 하는데 좋은 책이에요~
영어책을 스스로 읽어보는 읽기독립을 할때에도 이 책을 활용해서 읽기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Blue Hat, Green Hat (Boynton on Board)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보드북이에요~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 책은 색깔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하지만 단순히 색만 알려주기보다는 웃음의 포인트들도 들어있어요~
색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서 영어책을 보기 시작 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When I Was Five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보기 시작했던 때에 읽었던 책입니다!
5살 때에 하고 싶은 것, 6살 때에 하고 싶은 것들은 나이가 바뀔수록 달라지게 마련이에요~
아이들은 고맘때 정말 금새 자라니까요^^
하고 싶은 것도 시시각각 바뀌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소중한 것도 있답니다!
바로 우정이에요~
글밥도 적고 이해하기 쉬워요~
이 책은 웬디북클럽 선정도서로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 책은 그림만 보고도 딱 알수 있죠!
소원이라는 주제는 다가가기 쉬워서 일기에 좀 더 편안했던 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좀 철학적이거나 생각할 거리가 많기도 해서 아이들이 종종 어려워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소원에 대해 말하는 이야기라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들어주네요^^
에밀리 그래벗 작가님의 책은 거의 대부분 다 봤어요!
이 책도 웬디북클럽 선정도서로 정해졌을 때 역시 효린파파님의 안목이다 싶었습니다.^^
모든 새들이 다 아를 낳지만, 알을 낳지 못하는 오리가 어디선가 커다란 알을 구해왔어요, 다른 새들이 이를 비웃자 이 알은 달라 하고 놀림을 차단합니다! 멋진 알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품어주죠! 마지막에 반전이 역시나 꿀잼이에요!
You Don't Want a Dragon 이 책은 용을 왜 바라면 안되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용은 상상속의 동물이잖아요~
어느 동물이 갖고 싶니 라고 물어봤을 때 용이라고 하자
정말 마법처럼 용이 나타나요~
하지만 내가 바라던 그 용은 알고보니 사고뭉치였어요!
다니는 곳마다 사고를 치고 쑥대밭으로 만들죠~
용을 바라면 안된다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네요 ㅎㅎ
You Don't Want a Unicorn 이 책은 왜 유니콘을 바라면 안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ㅎㅎ
유니콘은 사실 누구나 좋아하는 상상의 동물이잖아요!
하지만 유니콘이 집안에 나타나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그림책에 나옵니다!
온 집을 다 찢고 엉망으로 만드는 상황이 펼쳐지는 거죠!
그런 상황을 본다면 유니콘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빌 어린이는 더 없겠죠?^^
Eats, Shoots & Leaves 이 책은 정말 신박한 책입니다!
이 책은 문장에 콤마를 어디에다 찍는지에 따라 글의 내용이 아예 바뀌는 책입니다!
그저 작은 점 하나일 뿐인데 글 자체가 내용이 바뀌어 버려요~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정말 친절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그림 덕분에 문장을 보고도 약간 의아하게 생각하던 부분이 바로 해소되더라구요~
Out of Nowhere 이 책은 어디에선가 갑자기 나타난 아름다운 나비를 만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항상 같이 놀던 애벌레 친구가 갑자기 없어져 버렸어요
절벽 아래에 매달려 있는 번데기를 볼 수 없는거죠
눈 앞에 안보이니까요
친구가 갑자기 없어져서 여기저기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자
슬퍼지는 친구는 갑자기 어디에선가 나타난 나비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색감도 정말 이뻐요
Never Tickle a Tiger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책입니다!
호랑이를 간지럽히지마라고 하면
무조건 간지럽히지 않겠어요?^^
호랑이를 간지럽히는 행동 때문에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웃음을 유발하는 유쾌한 책입니다^^
그림도 정말 귀여워서 읽는 재미가 훨씬 배가 되더라구요~
영어책을 처음 읽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Where the Crawdads Sing 이 책은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라는 번역서로 나온 유명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모두 다 추천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스릴러 형식의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는데, 소녀의 성장이야기까지 담겨져 있어서 어른들이 읽기에도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주변에도 다 추천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How to Code a Sandcastle 이 책은 정말 요즘 트렌드에 잘 맞는 책인 것 같아요~
모래성을 만들려면 어떻게 코딩을 해야하는가에 관한 책입니다!
사실 코딩은 어떤 일을 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일에 관한 순서를 써나가는 것이잖아요~!
이 책은 그림과 함께 어떻게 코딩명령어를 입력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읽으면서 정말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했네요^^
이렇게 한국에서 접하기 쉬운 주제로 된 책은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비라는 아이가 젓가락질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주는데요, 처음에 배우기 쉬운 것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저렇게 젓가락질을 배우는 모습을 영어로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