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y Willow 이 책은 표지가 일단 시선을 제대로 강탈해요~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토끼는 우체통안에서 살아요~
우체통은 편지를 넣는 곳이잖아요~ 그 안으로 달님에게 보내는 편지가 들어오죠~
그 편지를 받은 토끼 Willow는 고민이 되요~ 달님에게 그 편지를 전해주어야 할 것 같잖아요!
편지를 전해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토끼의 모습을 보면서 저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져요~
When Pencil Met Eraser 이 책 세트는 모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책의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지우개 연필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기발한 아이디어와 스토리로 보여주기도 하구요, 반짝이풀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도 보여준 책이 있었어요~
그림도 반짝거리고 예뻐서 저희 아이들의 취향저격이었답니다~!
세트로 다 보는걸 추천해요~
Helen Cooper 작가님이 쓰신 pumpkin soup 와 관련된 3권의 책이에요~
책들이 지금 시즌에 아주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있던 걸 꺼내서 다시 읽어봤네요^^
글밥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고, ar 지수도 제법 높은 편이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그림이 정말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잘 봐요~ 세트로 다 보는 걸 추천해요~
글도 그림도 정말 좋답니다^^
Pumpkin Soup 이 책은 요즘 시즌에 아주 딱 맞는 책인것 같아요~
오리와 고양이와 다람쥐가 같이 모여서 맛있는 호박 수프를 만들고 있어요!
할로윈 시즌에 아주 알맞는 음식인 것 같아요~
행복하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수프를 만들고 있는데,
자다 일어난 오리가 갑자기 다른 친구의 역할까지 하고싶어하죠~
그러다 친구들 사이에 싸움이 나고 오리는 흥! 하고 집을 나가죠~
재미있는 책이에요~
When Pencil Met Eraser 이 책은 표지부터 시선을 끄는 책이었어요~
연필은 즐겁게 자기의 일을 하며 지내고 있었어요~ 바로 그림을 그리는 일~
여기저기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지우개가 나타나 연필이 애써 그린 그림을 지우기 시작해요~
연필은 얼마나 속상할까요, 그렇지만 지우개도 나쁜 마음으로 한 건 아니에요~
그러다 둘이 결국 합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 책이에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상호작용하는 책 중에서 아이랑 말로 주고받는 것으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언제 자기가 aah 라고 해야하는지 집중해서 책을 보고 있어야 하니까 독서 집중도도 아주 올라가는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주고받는 책이 세트라서 재밌구요~
책 읽는 시간을 너무 즐겁게 만들어주는 책이라서 주변에도 추천 많이 했어요~!
손으로 하는 조작북도 좋지만 이런 상호작용 책도 좋아요^^
The Adventures of Beekle 이 책은 너무 좋아하는 Dan Santat 작가님이 쓰신 책이에요~
Beekle 은 꿈 속 상상의 친구에요~
친구를 만나고 싶은 Beekle은 친구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지만 친구를 만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속상하고 허전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죠
Beekle이 친구를 만나고 둘이 꿈을 펼쳐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네요~ 너무 예쁜책이에요
Dragon Tales 이 책은 Dav Pilkey 작가님의 책이라서
아이들이 보자마자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은근히 글밥이 제법 있고, ar 지수도 2~3점대라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려고 하는 어린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도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적당히 재미있는 포인트도 있어서 영어책의 재미를 느끼면서 영어책에 접근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정말 기발한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글도 정말 간단하거든요!
근데 George 입에서 계속 이상한 소리가 나요~
그럴때마다 입에서 상상도 못한 것들이 나오죠~
이런 책이 정말 영어책에 대한 재미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어릴 때 읽었는데, 지금도 종종 가지고 와서 같이 읽자고 하는 책이에요~
영어책을 처음 읽는 친구들에게도 너무 추천해요^^
Danbi Leads the School Parade 이 책은 Danbi가 다른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에 관한 책이에요~
나만 외국인인 상황에서 적응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까요~
게다가 아이들은 그들과 다른 단비를 놀리기도 하고 놀아주지 않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죠
그때 단비를 친구들과 어울리게 해준건 가장 토속적인 것이었어요~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Ode to a Bad Day 는 염혜원 작가님의 책이에요~
그런 날이 있잖아요, 뭘 해도 안풀리는 날..
그런 날에 관한 책이에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더 좋더라구요~!
이런게 자연스러운 독후활동 아닐까 싶습니다^^
염혜원 작가님의 책은 글도 좋지만 색연필로 그린듯한 따뜻한 느낌의 그림도 정말 좋습니다^^ 추천해요~
Scholastic Reader Level 1 이 책은 리더스 북이에요~
그런데 3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전혀 읽기 연습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편하게 책을 읽더라구요~
단어도 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책에 푹빠져서 읽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스콜라스틱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에요~
거의 실패가 없더라구요~!
리더스북으로 들이기 추천합니다~!
Scholastic Reader Level 1: Hippo & Rabbit in Brave Like Me (3 More Tales)
이 리더스는 읽기 연습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단어도 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읽기 연습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책에 푹빠져서 읽기에 좋은 책이더라구요~
토끼랑 하마가 주고 받는 티키타카가 재미있어요~
역시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에서 추천해주는 책은 실패가 없어요~
Ballet Cat What's Your Favorite Favorite? 이 책은 발레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어릴 때 발레를 가볍게 접해본 적이 있어서 친근한 주제라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게다가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마술이라는 주제까지 있어서 가볍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색감도 알록달록해서 여자 친구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Peter & Ernesto 는 1점 후반대의 책이에요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글밥은 생각보다 많은 편이랍니다. 하지만 Peter 와 Ernesto 가 둘이 덤앤더머처럼 티키타카를 주고 받아서 킥킥대면서 읽을 수 있어요^^
시리즈로 3권이라 매일 조금씩 나눠서 읽기도 하구요
아이 혼자서 읽기 힘들다고 할 때에는 같이 읽어줬어요!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Elephant & Piggie Like Reading!: We Are Growing! 이 책은 모윌렘스 작가님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피기와 엘리펀트가 책 속에 같이 나와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모두다 똑같이 잘린 풀인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풀이 모두 각각 자기만의 개성을 지니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메시지도 전달해주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Pizza and Taco #1: Who's the Best? (A Graphic Novel) 이 책은 피자와 타코가 티키타카를 하는 내용을 책으로 만들었어요~
일단 그림에 피자와 타코가 나오니까 낯익기도 하고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호기심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시리즈로 되어있어서 이 책 한권을 잘 읽고 나면 시리즈도 자연스럽게 연달아서 읽게 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Ballet Cat 시리즈는 발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잘 읽을 책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어릴 때 발레를 해서 책을 읽으면서 그때 기억과 추억도 같이 나누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핑크퐁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자 친구들이라면 이 책의 그림도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글밥이 생각보다 좀 있는 편이라서 조금씩 나눠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Pizza and Taco Comics 시리즈는 만화로 이루어진 시리즈에요~!
글밥이 그렇게 많지 않은 책이라서 만화로 된 책이지만 아이들이 편하게 잘 읽더라구요~
그래픽 노블 스타일은 글밥이 워낙 많은 편이어서 아이들이 잘 읽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 시리즈는 편하게 잘 읽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읽기도 편한 책이라서 주변에 추천을 많이 했어요~ 다 좋아하더라구요~!
Elephant & Piggie Like Reading! 시리즈 하드커버 9종 세트 이 책들은 어느 책 하나 뺄 것 없이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들입니다^^
앨리펀트 앤 피기 책으로 영어 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라서 모윌렘스 작가님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표지에 앨리펀트와 피기가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반갑게 찾아내더라구요~
정말 주변에 항상 강력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토끼는 우체통안에서 살아요~
우체통은 편지를 넣는 곳이잖아요~ 그 안으로 달님에게 보내는 편지가 들어오죠~
그 편지를 받은 토끼 Willow는 고민이 되요~ 달님에게 그 편지를 전해주어야 할 것 같잖아요!
편지를 전해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토끼의 모습을 보면서 저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