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Jackie Urbanovic 의 Max the Duck 시리즈 3종 세트는 정말 영어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여실히 잘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요~
오리와 친구들 사이에서 생긴 에피소드들이 소소하면서도 재미있어요~!
웃긴 포인트들이 있어서 읽어줄 때마다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합니다^^
추천합니다~
Max the Duck #2 : Duck Soup 이 책은 은근히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친구들에게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Max와
오해를 하고 Max를 걱정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우습기도 합니다~
이 책은 시리즈가 있어서 시리즈도 다 같이 읽어보면 더욱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See the Dog: Three Stories About a Cat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See the Cat: Three Stories About a Dog 이 책을 먼저 읽고 읽으면 이야기가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글과 그림이 전혀 매치가 되지 않아서 더욱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닥터수스 상받을 만 해요~
See the Cat: Three Stories About a Dog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여운데, ar지수도 낮은 편이라서 그림책을 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강아지가 자기는 고양이라고 우기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Up, Down, and Around 이 책은 문장이 단순하고 짧지만
그림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전치사에 대해 직관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게다가 이 책은 그림이 정말 화려하고 글과 딱 맞아서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기에 정말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글도 구불구불 적혀 있어서 아이들이 읽을 때 마치 노래부르듯이 읽네요^^
Sabrina Sue 시리즈는 영어책을 읽기 연습하기에 정말 좋은 리더스북입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요!
영어를 처음 시작한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읽어주거나, 영어 음독을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도 적절한 책입니다~!
그림도 귀여워서 참 좋아하더라구요~
여러번 읽으면서 읽기 연습하면 음독에 도움이 많이 될 시리즈에요^^
Brand New Readers 는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문자를 인지하거나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은 리더스 북이에요!
주변에 영어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을 해주었는데, 재미있게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수준도 적당해서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Learn to Read with Tug the Pup and Friends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느 정도 노출이 되어 있는 아이들이 이제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라면 읽기 연습을 하기에 정말 최적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수도 많아서 좋아요
Diggersaurs 이 책은 중장비류와 공룡을 접목한 책입니다~
이 책은 중장비나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너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어떤 중장비와 어울리는 공룡을 접목시키고 그 공룡이 땅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는데, 저희 아이들은 그 아이템들을 좋아하는 시기가 좀 지나서 그런지 제가 더 오버해서 읽어주는 노력을 좀 더 했습니다 ㅎㅎㅎ
색감이 쨍하네요~
Norma and Belly 시리즈는 그래픽 노블입니다~
만화책 같이 보이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느끼더라구요!
다림쥐 구조대가 생각나는 시리즈입니다~
ar 지수가 2점대인 책인데, 그림이 많아서 은근히 책이 두꺼운 편입니다~
하지만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책이에요^^
단권보다는 시리즈 전체로 다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스스로 읽기에도 좋고, 조금씩 나눠서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Billy's Bucket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Billy는 생일이 다가옵니다
생일 선물로 무엇을 갖고 싶냐는 부모님의 질문에 Billy 는 Bucket 을 사달라고 합니다!
Billy는 도대체 왜 바스켓이 갖고 싶을까요?
아이들의 다양한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네요~
그림도 귀엽고, 읽어주기에 아주 재미있어요^^
Jabari Jumps 는 수영을 이제 배운 Jabari가 점프대에서 점프를 해야 하는 순간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점프를 하는 데에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죠~
어렵고 하기 싫은 일에 대해서 정면으로 부딪히고 도전해보는 경험과 그 과정을 오롯이 보여주는 책입니다^^
도전해 보는 용기, 어려운 일을 부딪혀 이겨내는 경험 이 모든 것들을 이 책 한 권 안에서 배울 수 있어요^^
Norma and Belly 의 2번째 이야기인 Apple of My Pie 라는 책은 그래픽 노블이라서 그림이 많은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고 싶어하더라구요~
다람쥐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도 어려움이 전혀 없습니다^^ 말풍선으로 되어 있지만 그래도 꽤나 장수가 많아서 한번에 쭉 읽기에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림덕분에 평소보다 훨씬 많이 읽더라구요!
Peg + Cat 시리즈는 비문학적 느낌이 들어있느 리더스북이라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리더스북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신선하게 느끼더라구요!
수학과 과학을 이렇게 리더스북으로도 접하는데, 레벨도 세심하게 잘 나누어져 있어서 읽기 연습을 하기에도 참 좋더라구요~!
영어책을 조금 접한 아이들이라면 스스로 읽기 연습을 하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도 참 귀여워요^^
Gossie & Friends Big Book of Adventures 이 책은 9가지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져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영어를 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오리 캐릭터가 귀여워서 어린 친구들이 캐릭터를 좋아하더라구요!
리더스북이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좋고, 잠자리 독서에서 조금씩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Ed and Ted and Ted's Dog Fred 이 책은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라임이 딱딱 떨어지는 것을 연습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읽기를 조금씩 할 수 있다면 이 책은 아이의 읽기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참 좋은 시리즈라고 생각해요~
삽화가 워낙에 익숙해서 보니 나무집 작가님 이시더라구요~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답니다^^
추천하는 책이에요~
Usborne Phonics Stories : Fat cat on a mat and other tales 이 파닉스 스토리북은 합본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책입니다~
발음 연습하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아요~
주제도 따뜻한 것들이 많아요~ 게다가 그림이 참 예쁘답니다~!
CD까지 있어서 음원을 들으면서 책을 읽기도 좋답니다
Noodles 는 처음에 읽기를 시작할 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던 리더스 시리즈에요~!
글밥이 참 적은 편이고, 강아지 캐릭터가 귀여워서 아이들이 편하게 읽었던 책들이었습니다~
CD가 있어서 음원도 있어서 발음 연습도 하고 집중듣기도 할 수 있는 세트라서 활용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CD는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이동중에 흘려듣기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Henry and Mudge the Complete Collection 시리즈는 저희 아이들이 집중듣기를 하거나 읽기 독립을 하는데 너무 너무 큰 도움을 준 효자 시리즈랍니다!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이고 Henry and Mudge 를 좋아한다면 자연스럽게 사촌 시리즈까지 넘어갈 수 있어서 양을 늘려보기에도 참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Pete the Cat 시리즈는 삽화가 정말 눈에 확 띄는 책 중의 하나에요~
Pete 고양이의 다양한 이야기가 리더스로 나와있어서
이 시리즈야말로 읽기 연습을 하기에 너무나 적절한 책이랍니다!
ar지수도 낮은 편이라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주제도 일상에서 일어나는 것도 많고, 상상력을 자극하는것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네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요~
오리와 친구들 사이에서 생긴 에피소드들이 소소하면서도 재미있어요~!
웃긴 포인트들이 있어서 읽어줄 때마다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합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