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bari Jumps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수영장 점프대에서 점프를 해야하는 Jabari 는 다양한 준비를 하게 되요
마음도 준비, 준비운동도 하죠
하지만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점프를 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어려운 것을 이겨내고 도전해 보는 아이의 심경의 변화와 성취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그림도 참 예쁘네요~
Diggersaurs 이 책은 중장비류와 공룡을 접목한 책입니다~
이 책은 중장비나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너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어떤 중장비와 어울리는 공룡을 접목시키고 그 공룡이 땅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는데, 저희 아이들은 그 아이템들을 좋아하는 시기가 좀 지나서 그런지 제가 더 오버해서 읽어주는 노력을 좀 더 했습니다 ㅎㅎㅎ
색감이 쨍하네요~
Two for Me, One for You 책은 읽으면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왜 나는 두개를 먹어야 되는지, 왜 너는 하나를 먹어야 하는지
나는 키가 크고 덩치가 크니까 더 먹어야해
나는 작으니까 자라려면 더 먹어야해
다 맞는말이니까요^^
그렇지만 결국 그건 둘 다 먹지 못하게 되죠 ㅎㅎㅎ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Pete the Cat Phonics Box 시리즈는 파닉스를 공부하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pete the cat 책을 그림책으로 이미 접했다면 캐릭터에 대해서 친근함이 느껴져서 아이들이 파닉스 하기에 좀 더 즐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파닉스를 공부처럼 딱딱하게 재미없이 배우는 것 보다는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오싹오싹 시리즈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표지가 너무 강렬해서 먼저 한글책부터 읽어본 책이랍니다^^ 어떻게 팬티가 오싹할 수가 있을까요? 상상하지도 못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ㅎㅎㅎ
그 중 오싹오싹 팬티 책은 눈에 너무 띄는지라 사지 않을 수 없었던 팬티는 나중에 외면당하지만 어떤 수를 써서 돌아오는지 자꾸만 방으로 다시 돌아오죠 ㅎㅎㅎ 스토리가 너무 신선하고 그림도 귀엽습니다~!
Mini Rabbit 시리즈는 아기 토끼가 겪는 다양한 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써낸 이야기에요~
토끼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읽으면 자동으로 엄마 미소가 지어집니다~
특히 캠핑을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토끼가 캠핑 준비물을 하나 둘 다 잃어버리거나 먹어버리거나 하는데 결국 집 안 편한 침대에서 자는 이야기는 아이들이랑 엄청 웃었네요 ㅎㅎㅎ꼭 단권 말고 세트로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Mini Rabbit Must Help 는 저희 아이들이 정말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영어가 크게 어렵지 않은 편이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스스로 꺼내와서 읽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토끼가 겪는 일들을 서로 티키타카 하면서 읽으면 1권으로는 성에 안차서 늘 세트로 들고 와서 읽는 시리즈에요~!
꼭 단권 말고 세트로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The Book With No Pictures 이 책은 제목에서 당당한게 선포한 것 처럼 그림이 없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이번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 책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책이었어요~
그림이 없다고 했지만 마치 글자들이 그림으로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의 책이었거든요^^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상호작용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재밌어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정말 유명한 시리즈이죠~!
책을 알기전에 영상을 통해서 먼저 알고 있던 캐릭터여서 아이가 책을 읽는데 거부감없이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simon 은 어떨 때는 정말 장난을 많이 치기도 하고, 그러다가 호되게 당하기도 하지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생활동화 중 하나여서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시리즈가 다 재밌답니다~!
Flooded 이 책은 표지를 보자마자 그림의 색감이 너무 예뻐서 눈길을 끌더라구요~
처음에는 아주 얕은 물로 마을의 바닥이 찰방거립니다. 기린처럼 키가 큰 동물들은 눈치챌 수도 없는 정도였지만, 덩치가 작은 동물들에게는 커다란 문제였죠! 그 물은 점점 더 높이 차오르게 됩니다. 처음에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동물들은 점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까 같이 고민합니다
Who's Hiding? 이 책은 숨어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문장이 단순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명확하지만 이 책은 유난히 아이들이 자꾸 읽으려고 하는 책이었어요~
효린파파님께서 영상에서 알려주신 것 처럼 책에 나와있는 문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장을 질문하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림이 귀엽고 문장이 쉬워 영어책을 처음 읽는 친구들도 추천해요
Life on Mars 이 책은 Jon Agee 작가님의 책이에요~ 작가님의 책들이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서 거의 다 읽었는데, 이 책도 아주 재미있고 귀여운 책 중 한 권입니다!
화성에 생명체가 있을까 찾으러 간 주인공은 생명의 흔적을 찾아나섭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생명체가 보이지 않습니다만, 뒤에 무언가가 주인공을 몰래 바라보고 있어요~ 과연 둘은 만날 수 있을까요?^^
Marvin Wanted More 이 책은 욕심이 많았던 Marvin에 대해서 보여주는 책이에요~!
Marvin 은 항상 친구들보다 더 커지고 싶었어요~ 친구들과 자기를 비교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커질까 고민하다가 주변에 있는 것들을 먹어치우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Marvin 의 몸집이 조금씩 커집니다! 표지에서 Marvin 의 몸이 둥그런 이유는 바로 지구를 삼켰기 때문이에요 ㅎㅎㅎ
Rabbit! Rabbit! Rabbit! 이 책은 표지가 너무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요~
외동으로 태어난 토끼가 모든 것을 다 차지하고 있다가 점점 자기의 자리를 빼앗기는 내용이에요~
동생이 하나 둘 셋.. 이러다 엄청나게 많이 태어나버리거든요~!
토끼가 번식력이 정말 강하다고 하던데 그런 것도 보여주는 것 같아요^^
The Bear Under The Stairs 는 계단 아래에 곰이 살고 있다고 믿는 아이의 시선에서 씌여진 책입니다~!
곰이 나오지 못하도록 어두운 곳에 살고 있는 곰에게 곰이 좋아할것만 같은 다양한 음식들을 던져 줍니다. 곰이 나오면 안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디선가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바로 계단 아래였어요 던져준 음식들이 썩어서 나는 냄새였어요~ 곰은 진짜 있을까요?
Blackout 은 John Rocco 작가님의 재난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정전이 되고 난 뒤의 모습을 보여주는 표지가 어떤 일이 일어날 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정전이 된 후 깜깜해진 집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여줍니다~
각자 다 다른 일을 하던 가족들이 하나 둘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에 대해 관심을 더욱 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Blown Away 이 책은 Rob Biddulph 작가님의 책이에요~
연을 날리던 파란 펭귄 Blue 는 바람이 너무 강해서 연에 매달려 하늘로 날아가기 시작합니다!
날아가는 펭귄을 보고 친구들이 날아갈 수 없도록 잡으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요~
모두 다 주렁주렁 매달려 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자기도 하늘을 날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ㅎ ar 지수도 1점대라 쉽게 읽을 수 있어요~
Hippospotamus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spot 에 대한 무언가가 일어날 것이라고 추리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Tony Ross 작가님의 책이라서 믿고 읽었답니다~!
하마의 엉덩이에 있는 빨간 spot 이 뭔지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물어봅니다~
이 책은 라임을 살려서 읽는 것이 또 하나의 포인트인데요~!
발음하기가 쉽지는 않아서 읽기전에 미리 연습했어요 ㅎㅎ
If I had a dinosaur 책은 '공룡이랑 살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번역서를 먼저 읽고 나서 읽게 된 책이었어요!
공룡을 갖게 된다면 어떤 일이 생길 수 있을까 하면서 얘기를 먼저 나눠보고 책장을 열었답니다~!
아이가 말한 내용과 겹치는 내용도 있어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 하면서 읽은 책이었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더욱 좋아할 만한 책이네요~
If I had 시리즈는 5가지의 동물들을 가지고 있다면~ 하고 상상을 해보는 책입니다~! 모두들 한번쯤 이런 상상을 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내가 만약에 공룡을 가지고 있다면~!
상상만 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샘솟는 반려동물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어떤 동물을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은지 다양한 상상을 하면서 이야기를 풍부하게 나눌 수 있었어요~
수영장 점프대에서 점프를 해야하는 Jabari 는 다양한 준비를 하게 되요
마음도 준비, 준비운동도 하죠
하지만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점프를 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어려운 것을 이겨내고 도전해 보는 아이의 심경의 변화와 성취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그림도 참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