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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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Everybody Poos 이 책은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다양한 poo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여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지만 알고 보면 비문학적인 요소도 많은 책이에요~
자연의 순환에 대해서까지 토론을 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좀 큰 아이들까지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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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ight Already 이 책은 너무너무 졸려 보이는 곰과 나? 하는 표정의 오리가 만들어가는 티키타카가 정말 재미있고 귀여운 책입니다^^
너무 피곤한 곰은 한시라도 빨리 잠이 들고 싶은데,
옆집에 사는 오리는 곰이 궁금해서 자꾸 곰에게 질문을 합니다 ~!
곰은 왜 항상 당하는 캐릭터로 등장할까요 ㅎㅎㅎ
오리와 곰의 티키타카가 재미있는 책입니다^^ 시리즈 전부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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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6
Baby on Board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바다에서 표류하고 있는 아기의 그림만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끈 책이었어요!
해변가에서 유모차에 실려있던 아이가 어쩌다 바다로 떠내려가면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여줍니다~
같이 있는 인형들이 이 아기를 구출하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무사히 돌아가기를 바라며 읽은 책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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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6
Not a Box 이 책은 not a stick 책을 읽은 친구라면 꼭 세트로 읽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제목처럼 사각형 모양은 박스가 아니라 무엇이 될 수 있는지
기발한 상상력으로 다양한 네모들을 보여줍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고 단순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이라서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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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Usher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신 리스트 중에서 찾아서 읽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시리즈입니다~ 특히나 계절과 날씨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인데요~! 그 계절과 날씨에 맞추어서 책을 골라서 읽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조부모님의 손자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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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yd Hoff I Can Read Collection 은 읽기 연습을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싶은 리더스북입니다^^
아이캔리드 시리즈 중에서 공룡이 주인공인 시리즈라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리더스북인 것 같아요^^
CD가 같이 있어서 청독을 처음 하는 친구들이 듣기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읽기 좋은 문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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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6
Not a Stick 이 책은 제목에서 보다시피 막대기가 아니라 다른 무엇임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막대기가 무엇으로 변신할 수 있는지 아이들과 추리하고 상상해보면서 책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작가님의 무한한 상상력도 엿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또 어떤 것으로 막대기를 변신 시킬 수 있는지 아이들과 독후활동도 해보았답니다^^ 간단하지만 상상력이 기발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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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6
Here Comes Mr Postmouse 이 책은처음 받았을 때 책이 정말로 커서 놀랐던 책이었습니다 ㅎㅎㅎ 하드 커버에 커다란 책이라 아이들과 웃으며 책장을 넘기던 기억이 나네요~!
편지를 배달하러 가는 생쥐 우편배달부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책입니다^^
이 책이 판형이 큰 이유가 엄청난 그림을 다 담기위해서인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의 다양한 집을 소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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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6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못하게 하자 멀리 멀리 떠날거라는 아기 돼지의 모습에서 저희 아이들의 어릴 때의(어쩌면 지금? ㅎㅎㅎ) 모습이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집을 나갈거라는 아기 돼지에게 엄마돼지는 오히려 이것 저것 많은 것을 챙겨주는 여유로움을 보여줍니다 ~! 결국 그것들은 모두 초콜릿 케잌을 만들 재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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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라임이 살아 있는 책이었답니다~!
이런 책들은 아이에게 읽어줄 때 약간의 리듬을 실어서 읽어주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비가 오는 낡고 헌 집을 떠나 새 집을 찾아가는 여정에 관한 이야기에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재미있어서 Mordicai Gerstein 작가님의 책들도 다 찾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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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8
A Cat and a Dog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_^ 표지의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두 동물이 티격태격 하는 스토리로 시작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서로 다투던 개와 고양이도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에는 서로 도와주지요^^
문장과 그림이 간단해서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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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People Big Dreams: Coco Chanel 이 책은 효린파파님께서 라이브 방송때 한 번 소개를 해 주신 적이 있어서 기억을 하고 있던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웬디북클럽 책으로 소개를 해주셔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코코샤넬의 전기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글도 좋지만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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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Grow Up : A First Book of Jobs 이 책은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설명과 그림으로 직업에 대해서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 책을 아이들과 보면서 좋았던 점은 흔히 직업에 따라서 고정되어 있는 성별에서 벗어나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영어책을 처음 보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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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Mole, I'm Home 이 책은 일단 표지부터 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는 두더지 아빠는 눈 앞에 두고도 안경을 찾지 못합니다~
자신감있게 집을 찾아갈 수 있다며 땅을 파고 가지만 그럴 때마다 나오는 것은 두더지의 집이 아니에요~
집을 잘못 찾아가는 장면이 나올 떄마다 아이들이 어찌나 재미있어 하던지요~
역시 믿고 보는 효린파파님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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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 Dinosaur on the 13th Floor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제목에서부터 13층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는데요~
호텔에 묵게 된 손님이 윗층에 있는 다른 손님 때문에 한 층씩 숙소를 옮겨다닙니다~!
층마다 어떤 동물들이 또 기다릴지 아이와 함께 유추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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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8
The Runaway Pea 시리즈는 효린파파님의 이번 시즌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글밥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니지만
그림이 마치 영상을 보는 듯하게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어서
읽어주기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적절한 수준의 비문학이 들어가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었네요~
콩이 어떻게 이렇게 잘 달아나고 튀어다니냐며 아이들이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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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eacher is a Monster 이 책은 작가님의 책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일단 표지 그림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선생님이 몬스터라니요!
아이들의 마음에 따라서 선생님의 모습이 조금씩 바뀌는 것도 책을 즐기는 포인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열면서 선생님이 몬스터에서 예쁜 선생님으로 바뀌는 장면에서는 아이도 저도 감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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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19 : Attack of the 50-Foot Fly Guy 이 책은 저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엄청나게 커져버린 fly guy
흥미로운 냄새에 끌려 독특한 음식을 먹고 나서 이렇게 커져버린 플라이 가이가 겪는 소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음독하는 걸 너무 좋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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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 T. Rex and the Very Dark Dark 책은 일단 그림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여자 아이들이라 공룡이 나오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전혀 거부감이 없더라구요^^
밖에서 잠을 자기로 했지만 T rex는 어둠이 너무 무서워요~!
두려워 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응원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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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6
이 책은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이 참 귀여워요~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이 캐릭터들에게는 중의적으로 표현이 된답니다~!
정말 완벽한 날이에요~
각자의 동물들에게는!
하지만 이 모든 완벽함은 표지의 곰이 나타나자 완전히 반대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곰에게는!
완벽한 날이 되었어요~ 다른 동물들 덕분에요 ㅎㅎㅎ
마지막에 아이들이 빵 터지네요^^
영어책을 처음 본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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