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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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Away the A : An Alphabeast of a book! 이 책은 단어에서 알파벳들이 하나씩 빠져서 생긴 단어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책이에요~~
이 책은 알파벳을 공부하는 친구들이 보기에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읽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보기에 좋아요~
여타 리더스북보다 알파벳과 발음 공부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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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께서 시즌 도서로 선정해주셔서 알게 된 책입니다 ^^
The Cat and the Rat and the Hat 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CVC 구조의 단어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꼭 소리를 내서 읽어 보는 것을 정말 추천합니다~~
다른 어느 리더스 북보다 읽기 연습이 더 많이 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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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Jullien 작가님은 정말 상상력이 엄청 풍부한 작가님인 것 같습니다^^
특히 글자가 없는 그림책은 상상력의 끝판왕 이었어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 친구들이 보기에도 아주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주변에 선물해줬는데 아이들이 정말 잘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림만으로, 간단한 단어만으로 하고싶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Jean Jullien 작가님의 능력이 탁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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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Kimchi For Me! 는 우리나라 작가님이 그리신 책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음식인 김치가 메인 소재여서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신기해하더라구요~
영어책에서 우리나라의 김치가 나오니 신기해할 수 밖에요^^
김치를 싫어하는 고양이가 어떻게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는지
과정을 귀여운 스토리로 꾸민 책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읽기에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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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그림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Have You Ever Seen a Flower? 라는 제목처럼 정말 다양한 꽃의 그림이 나오는데요~
이 책의 그림은 질감과 색감이 색연필로 그린 것 같은 느낌이어서
유튜브 채널에서 작가님을 찾아보았더니
작가님께서 색연필로 이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 방법을 보여주시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같이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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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30
이 책은 정말 그림이 가지는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Before & After를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책인데요,
그 방법이 정말 유머있고 재미있어요^^
그림 하나와 단어 하나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그림 만으로도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나눌 이야기가 정말 많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생각하는 Before & After 를 그려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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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30
Ugly Fish 는 정말 표지에서부터 Ugly 한 매력을 퐁퐁 내뿜고 있는 fish 가 시선을 확 잡아끄는 책입니다 ㅎㅎㅎ
어항에 들어오는 물고기들을 하나하나 족족 잡아먹으면서 자신의 파워를 자랑하죠~ 정말 못되게 생긴 물고기가 못된 행동만 골라서 하다보니 책을 읽어줄 때 아이들이 정말 나쁜 물고기라며 미워했어요 ~! 그러다 결국... 다른 더 커다란 물고기에게 잡아먹히는데 반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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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30
Stick and Stone 은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5의 메인 책이었습니다~!
그때는 저 그림이 과연 돌멩이가 맞는 것인가,
감자가 아닐까 하고 우스개 소리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돌멩이와 막대기가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할 것 같지만 둘이 만나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이
또 함께 하는 매력 아닐까요?^^ 그림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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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Disgusting 이 책은 정말 더러운 행동의 끝판왕인 것 같아요 ㅎㅎㅎㅎ
페이지마다 정말 보기만 해도 That's Disgusting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행동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아이들은 왜 이렇게 더러운 내용의 책을 좋아하는 걸까요 ^^
문장은 간결하구요, 그림이 문장을 그대로 보여줘서 정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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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monkey 가 다양한 곳에 가서 겪는 이야기들을 간단한 문장으로 보여주는데, 내용이 웃기기까지 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Mr. Monkey 웬디북클럽 시즌 8 5월의 추천도서 입니다^^
그 전에도 jeff mack 작가님 책이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와 먼저 읽은 적이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영어 책 초기에 읽는 친구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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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Things That Make Me Happy 는 정말 제목 그대로 책을 읽고 나면 제 기분이 다 좋아지는 것만 같은 책이에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100가지나 있다니요~!
하나씩 읽다보면 정말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세지를 우리에게 전해주는 것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시리즈가 있는데요~ 3권이 세트라서 세트를 다 보는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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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Things 시리즈는 정말 그림만 보아도 행복해 지는 책입니다^^
이 책 중 한 권을 아이들과 같이 보고는
그럼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면서 같이 오랫동안 얘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만큼 풍부한 독서를 가능하게 해주는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페이지마다 그림이 나오고 단어나 간단한 문장이 나오는데,
은근히 읽다보면 글밥이 많은 편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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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leton Hiccups 책은 웬디북클럽 초창기에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어보았던 책입니다^^
일단 해골 그림만 봐도 아이들 웃음 장전인데, 해골이 딸꾹질을 한다니요~!
도대체 어쩌다 딸꾹질을 하는지 책을 같이 읽어보는데,
딸꾹질 따라하다가 제가 다 딸꾹질을 하더라구요 ㅎㅎㅎ
한 페이지에 한 문장씩 나와있고 그림을 제대로 설명해줘서 읽기에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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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carle 작가님의이 영어 책은 저희 아이가 영어 책을 가장 처음 접했을 때 보았던 책입니다!
이 작가님은 그림이 정말 유니크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집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의 배경이 흰색이라 작가님의 그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책을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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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zy 는 공원에서 파는 구름을 한조각 샀어요. 너무 작고 소중해서 집에 데려와 고이 모셔두었지요.
하지만 구름은 집 안에서 사는 것이 행복하지 않아 보였어요.
그래서 Lizzy 는 구름을 너무 사랑했지만다시 구름이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 주기로 했답니다.
자기가 정말 소중히 여기는 것을 떠나보낼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이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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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ck from the Sky 는 하늘에서 돌이 쿵! 이라는 번역서로도 출간되어 이미 잘 알려진 책이에요~!
존 클라슨 작가님은 애용이 은근히 심오하고 철학적인 색을 많이 쓰시는 편인 것 같습니다. ^^
그림과 글이 은근 단순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메세지는 절대로 단순하지 않답니다!
그림체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내용을 충분히 잘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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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작가님은 우리나라에서 정말 인기가 많은 작가님 중 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저는 에릭칼 작가님의 그림체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이 책 또한 다양한 과일을 그려주셨는데 색감이나 질감이 정말 예뻐서 소장하고 볼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영어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은 책이구요,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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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웬디부클럽을 운영하시는 효림파파님 덕분에 알게된 책입니다.
일단이 책을 한 번 읽고 나면 다양한 라임을 자연스럽게 알 수있어요 ㅎㅎ 읽기 연습을 하는데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고양이는 그 억지스러운 상황 때문에 우스꽝스러운 물건 위에 앉아야 하는데요! 그 덕분에 내용이 더욱 재미있어 진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될 수밖에 없는 책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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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시리즈는 저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그 중에서도이 책은 알파벳과 파닉스와 라임을 모두 한꺼번에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니 최근 유머가 너무 뛰어난데 은근히 글밥이 제법 있어서 아이와 함께 주거니 받거니 시간이 많을 때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림도 너무 재미있고 읽기 연습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에요.
이 책뿐만 아니라 전체 시리즈를 보는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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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리즈 중 가장 첫번째 책인 because of Mr.Terupt 라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전체 시리즈를 다 보게 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선생님이 어떻게 아이들을 바꾸고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지 정말 좋은 선생님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마다 스토리를 보여주는데 호흡이 짧은 편이라서 틈틈이 책을 읽기에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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