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y Fantasmagory 에게는 상상속의 친구 메리가 있어요
이 책은 dory의 재미있는 상상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가 처음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그림이 너무 귀엽다고 하며 가져왔는데, 내용도 엉뚱발랄하고 웃겨서 같이 웃으면서 본 책이에요~
3점 초반대 챕터북 읽는 친구들이 재미있어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Cookie 와 Broccoli 가 주고 받는 티키타카가 재미있는 책이에요~
그래픽 노블인데
글자가 제법 많은 편이어서 엄마가 읽어줄 때 시간이 제법 걸리네요^^
매일 조금씩 분량을 나누어서 같이 읽어본 책이랍니다!
아이가 브로콜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반찬으로 먹을 때마다 이 책 이야기도 같이 하게 되더라구요^^ 그림도 귀여워요~
이 책은 peace 에 관해 다양한 작가의 관점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Peter H. Reynolds 작가님의 책은
주제에 맞는 그림과 아름다운 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책이라서
주변에도 정말 추천을 많이 한답니다~
언제 평화를 느낄 수 있는지, 평화란 무엇인지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love is gentle.
love is comfort.
사랑이란 무엇인지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Peter H. Reynolds 작가님은 이렇게 서정적인 주제를 아름답게 표현하는 재주가 정말 탁월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제가 더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글씨체도 마치 손으로 쓴 것 같은 느낌이라 더욱 이쁜 책이에요~
이 책은 정말 인생 그림책이라고 해도 과언아 아닐 정도입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어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할 수 있죠
내가 실수로 찍게 된 점이 실수가 아닐 수도 있어요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실수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항상 추천해주는 책이에요~
Peter H. Reynolds 작가님 책 중에서도 가장 추천하고 싶습니다^^
Peter H. Reynolds 작가님의 책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요!
아름다운 그림과 아름다운 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책이랍니다
게다가 메시지는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제가 더 힐링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게다가 글씨체가 정말 이뻐요!
그림으로 그린 것 같은 글씨체라 소장하면 너무 이쁜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Bluey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나와서 너무 귀엽네요!
아이가 블루이 캐릭터를 너무 귀여워해서 페이퍼북으로 봤었는데
보드북으로 귀여운 사이즈 책이 나왔더라구요~
블루이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는데 캐릭터가 귀여워서 그런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봅니다^^
캐릭터들의 티키타카도 재미있어요~
보드북이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아요
이 책은 윔피키드의 친구 롤리 제퍼슨이 쓴 일기에요!
Diary of a Wimpy Kid 를 이미 보았다면
롤리 제퍼슨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이미 너무 친숙함이 들어서
이 시리즈도 자연스럽게 좋아할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일기 형식으로 된 책은 글과 그림이 섞여 있어서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챕터북 중에 손꼽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Diary of a Wimpy Kid 는 이미 너무 유명한 책이에요~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단비같은 소중한 책이지요~
wimpy가 쓰는 일기인데, 표현도 너무 좋고
미국에서 일상적으로 쓰는 표현도 많이 나와서
주변에 보면 성인들도 이 책으로 영어 공부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갱지의 두께를 재미로 넘길 수 있는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이 친구는 일기를 왜 이렇게 많이 쓰냐며 아이가 웃네요 ㅎㅎㅎ
Diary of a Wimpy Kid 저희 아이가 챕터북을 볼때 너무나 좋은 마중물이 된 책이에요~
17권이 나왔는데 CD 까지 있어서 음원으로 듣기에도 정말 좋네요!!
다양한 구동사와 표현들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인 제가 공부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Lady Pancake & Sir French Toast 시리즈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보게 되었어요~~
Josh Funk 와 Brendan Kearney 작가님이 쓰신 책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가 주인공들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다양한 베이커리 주인공들이 나오는 이야기에요~
글밥이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라 같이 읽기 좋아요^^
일단 작가님이 Mo willems 작가님이어서
아이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너무 재미있어해요
엘리펀트 엔 피기 낱권으로 되어있는 책이 저희 집 첫 영어책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Mo willems 작가님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티키타카로 읽는 걸 엄청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글씨체도 큼직해서 초기 영어책 읽는 친구들이 보기에도 참 좋네요~!
합본이어서 소장하기에도 좋아요
이 시리즈는 일단 작가님이 Mo willems 작가님이어서
아이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너무 재미있어해요
엘리펀트 엔 피기와 구성이 비슷해서 그런지
티키타카로 읽는 걸 엄청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는 웃긴 책이에요^^
글씨체도 큼직해서 초기 영어책 읽는 친구들이 보기에도 참 좋네요~!
주변에 선물했을때 반응도 정말 좋았던 책이에요~
Unlimited Squirrels 시리즈는 일단 작가님이 Mo willems 작가님이어서
아이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너무 재미있어해요
엘리펀트 엔 피기와 구성이 비슷해서 그런지
티키타카로 읽는 걸 엄청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귀여운 다람쥐의 엄청난 능력을 자랑하는 웃긴 책이에요^^
글씨체도 큼직해서 초기 영어책 읽는 친구들이 보기에도 참 좋네요~!
Elephant & Piggie Like Reading 시리즈는 책 전체가 전부 보물같은 책이에요
왜냐하면 책 제일 처음에 Elephant & Piggie 가 나오거든요~!
맨 앞에 나와서 이 책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면
아이들이 눈이 동그래져서 책을 서로 읽으려고 해요^^
이 책은 위치 전치사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대추천해요~
앨리펀트 앤 피기 책이 첫 영어책이었는데, 아이들이 모윌렘스 작가님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림체만 봐도 한눈에 딱 알아보더라구요~! 피죤은 불평불만이 많은 비둘기이지만,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그 불평불만이 사라져요 ~! 중간에 랩하듯이 말하는 글밥 많은 페이지가 있는데, 정말 랩하듯이 읽어주면 엄청 좋아합니다 ^^ 코꿀이 시리즈랑 같이 있는데 늘 자주 읽자고 갖고 오는책이에요~! 강추!!
Mr. Monkey 시리즈는 웬디북클럽 시즌 8 5월의 추천도서인데요
그 전에도 jeff mack 작가님 책이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와 먼저 읽은 적이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귀여운 monkey 가 다양한 곳에 가서 겪는 이야기들을 간단한 문장으로 보여주는데, 내용이 웃기기까지 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영어 책 초기에 읽는 친구들 추천해요~!
이 책은 Herve Tullet 작가님의 책이에요
Herve Tullet 작가님은 이전 책들에서도 상호작용 책들, 특히나 미술활동과 관련된 상호작용책들을 많이 내셨어요~
손으로 직접 만져보는거에서 더 나아가 색이 어떻게 섞이고 움직일지 등에 대한 책을 너무나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영어 책 읽는 초기에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작가님 중 한분이랍니다~!
이 책은 아래위로 조작할 수 있는 책이라 어린 친구들도 대추천~!
Tedd Arnold 작가님은 그림체가 워낙에 독특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바로 알아보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의 첫 그림책이 fly guy 여서 그런지
아이들은 Tedd Arnold 작가님의 책만 보면 너무 좋아해요~!
이 페이퍼북들은 다양한 소재와 그림으로 아이들이 웃으면서 영어책을 읽기에 딱 좋은 책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아요 페이퍼북이라 가격도 참 좋네요^^
이 책은 dory의 재미있는 상상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가 처음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그림이 너무 귀엽다고 하며 가져왔는데, 내용도 엉뚱발랄하고 웃겨서 같이 웃으면서 본 책이에요~
3점 초반대 챕터북 읽는 친구들이 재미있어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